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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성형 보형물 고민이라면! 쏘핏 vs 기존 보형물 비교🔥

라미체성형외과의원 · 라미체TV · 2026년 4월 25일

코성형에서 보형물 선택은 얼굴 상태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3D 맞춤 보형물 소핏은 비개방 수술이나 비대칭이 심한 경우에 장점이 있지만, 무조건 정답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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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성형을 할 때 많은 부분들을 고려하시겠지만, 어떠한 보형물을 쓸지도 고민거리 중에 하나이실 것 같은데요. 이번 영상에서는 요즘 인기 있는 3D 맞춤 보형물인 소핏 보형물은 무엇인지, 기존에 쓰고 있던 실리콘 보형물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소핏이라는 맞춤형 보형물은 기존에 저희가 쓰고 있던 비스툴이라는 회사에서 만든 소프트 실리콘 제품을 개인 맞춤형으로 일일이 개별 제작해서 나온 맞춤형 보형물입니다. CT 촬영을 기반으로 제작을 하게 되는데, 보통 제작 기간은 일주일에서 한 10일 정도 소요가 되고요. 그렇기 때문에 당일날에 바로 이 소핏을 적용해서 수술할 수 없어요.

뼈와 보형물이 밀착하는 그 사이 틈 같은 걸 데드 스페이스라고 얘기하는데, 회사에서 설명하는 이 보형물의 장점은 맞춤 제작이기 때문에 데드 스페이스가 작아서 염증이나 출혈 이런 것들이 적고, 비대칭을 최소화할 수 있고, 보형물을 깎는 그런 카빙을 또 최소화할 수 있고, 또 매부리가 심한 경우에는 뼈 절삭 없이도 맞춤으로 쓸 수 있다. 이런 장점들이 있다라고 또 설명이 돼 있는데, 사실 방금 전에 말씀드린 그런 설명들은 제가 다 기존 보형물로도 진행을 하는 것입니다. 다만 이 소핏이 정말 좀 필요하다고 저도 느끼는 경우가 좀 있거든요.

콧대에 굴곡이 너무 심해서 아무리 카빙을 해도 기존 보형물로 딱 맞아떨어지지 않는 경우라든지, 본인은 코가 좀 넓은 느낌을 주고 싶은데 기존의 보형물로는 그 넓은 폭을 커버하기 어려운 경우.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이 3D 맞춤 보형물 소핏의 장점은 비개방 수술에서는 훨씬 유리하다. 저 같은 경우에는 거의 90% 이상을 개방형 수술로 진행하고 비개방 수술은 잘 진행하지 않습니다. 좀 더 예쁜 코끝의 느낌을 만들기 좀 어려워서인데요. 콧구멍 안쪽으로만 절개를 하고 들어가는 수술이기 때문에 그 좁은 틈으로 보형물을 넣었다가 좀 안 맞으면 다시 또 뺐다가 넣었다 뺐다를 여러 번 해야 되는데, 그 과정에서 균이라든가 이런 거에 좀 더 오염될 가능성이 좀 더 높아질 수 있거든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 너무 수술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은 염증의 확률도 증가할 수 있고 출혈의 문제라든가 합병증 같은 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그런데 있어서 이미 딱 맞춰져 있는 이런 3D 보형물 같은 경우에는 수술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좀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3D 맞춤 보형물이라고 해서 100% 완벽해서 아무런 카빙 없이 그냥 또 그대로 쓸 수 있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3D 보형물을 제작할 때는 CT 기반으로 코에서부터 그 밑에 있는 연골까지 전부 CT 기반으로 맞춰서 제작을 하게 되지만, 코끝의 모양은 만들어 놓은 게 없기 때문에 모양을 예측해서 회사에 전달하게 돼요. 막상 수술을 할 때 이 코끝의 모양에 변화가 있거나 처음에 설정했던 값과 좀 다른 결과로 진행이 된다면 코등에서부터 코끝까지 연결 지점이 좀 바뀔 수 있는 그런 변수가 생길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3D 맞춤 보형물이라고 해서 절대 카빙을 안 하고 절대 건드리지 않는다, 이건 아니라는 점 일단 말씀을 좀 드리고 넘어갈게요.

이게 회사에서 제공해 주는 이 틀인데요. 코뼈와 코 밑에 있는 연골들을 탁 이렇게 틀로 만들어서 회사에서 홍보를 하고 있고요. 실제로 보형물을 제작해서 가지고 올 때 회사에서 전달을 할 때 본인의 코에서부터 코 위에 있는 연골까지의 틀을 다 제작하고 이렇게 보형물을 같이 갖고 와서 전달을 해 줍니다.

우리가 코를 볼 때 당연히 누구나 좌우 비대칭이 있기 때문에 좌우 얼굴도 보지만, 코는 항상 위에서부터 아래까지의 전체적인 흐름을 봐야 되거든요. 이 위쪽 얼굴에 미간의 중심선을 요렇게 표시를 해 보고요. 그다음에 인중부터 치아랑 턱끝까지 내려가는 이 중심선을 요렇게 표시해 놓고 자세히 보시면 살짝 기울어져 있는 이 연결 지점을 좀 보실 수가 있죠.

코가 내려가는 이 축의 틀어짐이 좀 심하고, 고개를 더 이렇게 들어서 보면 이 콧대 산에 양쪽 경사면의 기울기가 삼각형이 요런 정삼각형이 아니라 약간 요렇게 이쪽으로 이렇게 밀린 듯한 느낌의 이 코뼈를 갖고 계시죠. 이 코의 산등성, 산 정상의 기울기도 보면 이런 식으로 형성이 돼 있어서 이런 분들이 보통 수술에서 보형물이 이렇게 왼쪽으로 자꾸 넘어가려고 하는 성질이 생기거든요. 왜냐면 땅이 평평하지가 않고 이쪽으로 기울어져 있고 얼굴도 틀어져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렇게 양쪽이 다르다 보면 이 콧뼈의 사이드 면이 좀 다른 게 많이 보이거든요. 옆면까지도 비대칭을 좀 잡기 위한 보형물을 제작했고 적용을 했습니다.

네, 오늘 이렇게 소핏에 대해서 말씀드려 봤는데요. 무조건 소핏으로 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수술비의 증가가 생길 수 있고요. 제작 기간 같은 것들도 필요하고, 맞춤형 보형물로 안 해도 수술을 잘하는 선생님들은 본인의 얼굴에 맞게 깎고 카빙하고 모양 잡고 다 그렇게 해서 기존의 보형물들을 더 잘 쓰고 있기 때문에 소핏만이 무조건 답은 아니다. 하지만 기존의 보형물로 좀 커버하기 어려운 모양이라든가 뭔가 심한 경우 이런 소핏으로 커버할 수 있는 여지와 여력이 생길 수 있으니까 그런 경우에는 충분히 조금 비용이 발생하더라도 고려해 볼 가치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떤 보형물을 선택해서 수술할지는 본인의 얼굴 상태라든가 조건 이런 거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으니 직접 방문을 하셔서 CT도 찍으시고 상담도 진행하시면서 선생님과 잘 또는 저와 잘 상의해서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