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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늑연골? 다듬어볼게요😁(실제 수술방 영상)

라미체성형외과의원 · 라미체TV · 2024년 3월 30일

지금 보이시는 이 연골이 환자분께서 채취한 자가 늑연골입니다. 자가 늑연골은 튼튼해서 코끝을 힘 있게 받쳐 주는 데 유리하지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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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지금 보이시는 이 연골이 환자분께서 채취한 자가 늑연골입니다. 6번 갈비뼈에 있는 자가 늑연골을 채취한 거고, 이 자가 늑연골의 크기는 길이가 4cm 정도 되는 크기입니다. 콧대에 자가 늑연골을 사용하려는 계획이라면 적어도 4.5cm, 5cm 정도의 길이가 나와줘야 콧대의 길이를 이용할 수가 있거든요. 코끝에 사용할 때는 짧게는 2.5cm, 3cm부터 한 3.5cm 정도까지의 크기가 필요하니까 채취를 하게 되고, 보통 5, 6번 가운데 쪽에서 채취를 하기도 하고 9번, 10번 같은 경우에는 바깥쪽 아래에서 채취를 하기도 하는데, 갈비뼈의 두께나 이런 사이즈 차이가 있습니다. 재수술이라서 코가 너무 짧다거나 그런 경우에는 9번, 10번에서 채취하는 자가 늑연골로는 불충분한 경우가 많거든요. 사이즈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될 때에는 5번, 6번 이런 곳에서 채취를 하게 됩니다. 자가 늑연골은 이렇게 두껍고 사이즈도 크고 좀 튼튼하죠. 그렇기 때문에 코끝을 힘 있게 받쳐 주는 데 굉장히 유리하죠. 그게 자가 늑연골의 특징이에요. 그런 장점이 어느 정도 단점으로 또 작용할 수도 있어요. 튼튼하고 힘이 좋기 때문에 딱딱하다고 느낄 수가 있습니다. 간혹 가다가 물어보시는 질문 중에 하나가 자가 늑연골이 워핑이 생기면 어떡하죠, 하는 질문도 있어요. 워핑이라는 것은 휘는 걸 의미하는데, 이 워핑이 생기지 않게끔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 기술 중에 하나라고 말씀드릴 수 있거든요. 일단 이 자가 늑연골의 덩어리를 보면 가운데 이렇게 심지가 있어요. 우리가 코에 하는 데 유지가 되면 휘지 않습니다. 결국 중요한 거는 이 자가 늑연골을 채취해서 수술하는 사람이 어떠한 생각을 갖고 수술하느냐, 이런 것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음악]

기증 늑연골이라고 들어보셨을 텐데, 기증 늑연골은 어떤 식으로 제품화돼서 들어오냐면 이미 이게 얇게 절편이라고 얘기하는데, 슬라이스가 돼서 휘지 않게 약품 처리된 상태에서 제품화돼서 우리가 받게 되는데, 보시면 알겠지만 기증 늑연골은 이미 다 약품 처리가 돼 있기 때문에 굉장히 좀 딱딱해요.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는 꼭 어쩔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다지 좋아하진 않습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전체적인 영상을 보면서 해 드릴 거고, 전체 영상을 보시면 더 이해하기 쉬우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