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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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라미체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지금 보이시는 연골이 환자분에게서 채취한 자가 늑연골입니다. 6번 갈비뼈에 있는 자가 늑연골을 채취한 것이고, 이 자가 늑연골의 크기는 길이가 4cm 정도 됩니다.
콧대에 자가 늑연골을 사용하는 것을 계획했다면 적어도 4.55cm 정도의 길이가 나와야 콧대의 길이에 맞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코끝에 사용할 때는 짧게는 2.53cm부터 3.5cm 정도까지의 크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채취하게 됩니다.
보통 5번, 6번 갈비뼈의 가운데 쪽에서 채취하기도 하고, 9번, 10번 갈비뼈의 경우에는 바깥쪽 아래에서 채취하기도 하는데, 위치에 따라 길이나 두께 같은 사이즈 차이가 있습니다. 재수술이라 갈비뼈가 너무 짧다거나 하는 경우에는 9번, 10번에서 채취한 자가 늑연골로는 불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더 큰 사이즈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때에는 5번, 6번 같은 곳에서 채취하게 됩니다.
자가 늑연골은 이렇게 두껍고 사이즈도 크며 좀 튼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끝을 힘 있게 받쳐 주는 데 굉장히 유리합니다. 그게 자가 늑연골의 특징입니다. 그런 장점이 어느 정도는 단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튼튼하고 힘이 좋기 때문에 딱딱하다고 느낄 수가 있습니다.
간혹 물어보시는 질문 중 하나가 “자가 늑연골에 워핑이 생기면 어떡하죠?”라는 질문입니다. 워핑이라는 것은 휘는 것을 의미하는데, 워핑이 생기지 않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 기술 중 하나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일단 자가 늑연골 덩어리를 보면 가운데에 이렇게 심지가 있습니다. 우리가 코어라고 하는 부분인데, 코어가 유지되면 휘지 않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자가 늑연골을 채취해서 수술하는 사람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수술하느냐 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기증 늑연골이라고 들어보셨을 텐데요. 기증 늑연골은 어떤 식으로 제품화돼서 들어오냐면, 이미 얇은 절편, 즉 슬라이스 형태로 가공되고 휘지 않도록 약품 처리가 된 상태에서 제품화돼 우리가 받게 됩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기증 늑연골은 이미 약품 처리가 돼 있기 때문에 굉장히 딱딱합니다.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는 꼭 어쩔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전체 영상을 보면서 해 드릴 거고, 전체 영상을 보시면 더 이해하기 쉬우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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