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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성형 후 의사들이 제일 많이 듣는 질문🤯 / 환자들이 제일 먼저 묻는 말

라미체성형외과의원 · 라미체TV · 2026년 4월 25일

코성형 후 환자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화장 시기, 코 안에 넣는 솜의 역할, 그리고 수술 후 흡연과 음주의 영향에 대해 설명합니다. 초기 회복기에는 특히 담배가 더 좋지 않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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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라미체 성형외과 미니즘 원장입니다. 오늘은 코성형 후에 제가 가장 많이 듣는 질문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성분들께서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질문 중에 하나인데요.

수술 후에는 붓기도 있고, 또 멍도 들고 수술 부위에 약간의 출혈 같은 것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수술 부위의 직접적인 화장은 초기에는 사실 좀 주의를 할 수밖에 없고요. 수술의 절개 부위는 적어도 5일은 지나야 좀 아물기 시작하기 때문에 그 부위에 직접적인 화장품 같은 걸 사용하고 싶으면 적어도 한 7일 정도는 지나서 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보통 어떻게 기준을 잡으시면 되냐면 칠밥을 뽑고 그다음 날부터 화장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간단합니다.

사실 화장하시면 보통 클렌징으로 화장을 지우시잖아요. 화장을 지우실 때 너무 무리하게 압박이 든다든지 아니면 피부가 너무 늘어난다든지 이런 일이 좀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화장을 지우실 때도 굉장히 소프트하게, 부드럽게 그렇게 지우시는 게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코수술 하시고 이제 코 안에 넣는 솜 하신 것 같은데, 사실 이것 때문에 환자분들께서 가장 많이 힘들어하십니다. 단지 피가 나오는 걸 막는 걸로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 솜이 흘러나오는 피를 좀 흡수하고 막아 주는 역할도 하는 건 분명히 있으나 중요한 역할은 아닙니다. 그 안에 솜을 넣어 주는 것은 코 안쪽 점막을 압박하는 역할도 하게 되고요. 코 모양을 보다 더 견고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안쪽에서는 솜이 받쳐 주고 겉에서는 테이핑이 눌러 줘서 제가 수술한 그런 코 모양을 좀 더 견고하게 유지해 주는 역할을 이 솜이 도와주거든요.

수술하는 의사에 따라서 솜을 좀 더 짧게 넣는 사람, 아니면 좀 더 길게 넣는 사람, 또 실리콘 시트라고 해서 판처럼 생긴 걸 받쳐 주는 그런 선생님들도 계시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메로셀이라는 그런 소음 형식으로 돼 있는 그런 제품을 사용하고 있고, 어떤 걸 사용할지는 또 의사 선생님들의 취향에 따라서 좀 다르기도 합니다. 제가 쓰고 있는 제품은 보통 이제 솜이라고 생각하시는데 메로셀이라는 그런 제품이고요. 이게 일반 솜이 아니고 식염수 같은 걸로 부풀려서 쓰는 스펀지 같은 그런 형태의 제품인데 사실 싸진 않습니다.

우리가 이제 이 제품을 보통 반으로 잘라 가지고, 반으로 자르면 이제 이렇게 모양이 되고 이거를 콧구멍에 하나씩 넣게 되는데 식염수를 이 메로셀에 주입을 하게 되면 엄청 뚱뚱하게 부풀어 오릅니다. 이렇게 해서 코 안에서 커지면서 주위를 압박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환자분들이 힘들어하시는 거 뻔히 다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만족할 만큼 그렇게 좀 끌고 가는 편이죠. 어떻게 수술했냐에 따라서 제가 그 타임을 3일, 4일 좀 짧게 가져가는 경우도 있는데 대게는 충분히 좀 넣어 줘서 솜이 그 역할을 하게 하는 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환자분들이 힘든 거를 고통을 조금 감내하시더라도 좀 최대한 유지하게끔 제 고집을 좀 피우고 설득하는 편이죠.

네. 저 같은 경우에 일단 기본적으로 제시해 드리는 기준은 3주입니다. 3주 초기에 회복하고 아는 과정에 초기 염증, 감염 이런 걸 유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이 높아지거든요. 그래서 초기에 한 3주 정도까지는 가급적이면 안 하는 게 좋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이렇게 얘기해도 꼭 수술한 바로 직후, 저기 회복실에서 나가서 바로 한 대 피는 사람도 있고 뭐 다양한데 그래도 초기에 수술한 상처, 수술한 부위가 좀 아물고 안정을 취하는 그 초기 시간만큼은 절대 좀 안 했으면 좋겠다.

수술 초기는 사실 둘 다 안 좋고요. 굳이 따진다면 담배가 좀 더 안 좋은 것 같습니다. 수술 초기에 절개가 됐다가 다시 합쳐지면서 아물는 과정에는 마이크로서큘레이션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이런 미세혈관들이 다시 재생하고 자라면서 그 부위의 그런 혈액순환을 새로 생성시키게 되거든요. 그때 담배를 피우면 걔네들이 다 쪼그라들어서 피가 잘 안 가요. 그래서 그게 치명적입니다. 그래서 초기에 사실 수술하고 담배 피우면 회복이 잘 느리고 상처가 낫는 것도 더디고 상처도 약간 좀 깨끗하게 잘 안 아물고, 그래서 담배가 좀 더 안 좋다고 생각하고 술은 피곤하거나 다쳤는데 술 마시면 더 쉽게 붓고 좀 빨개지고 이런 거 생기잖아요. 똑같이 상처 부위에 그런 영향을 좀 줄 수가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수술 후에 흔히 자주 접하는 그런 질문들에 대해서 제가 답변을 해 드려 봤는데요. 궁금증이 조금 해소가 되셨나요? 혹시라도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성형에 관한 것이라면 어떤 궁금증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