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앤플러스 원장 윤현철입니다.
SNS와는 거리를 두고 지내오던 제가 블로그를 개설하고,
첫 포스팅을 작성하려니 영 어색하고 쑥스럽습니다.
앤플러스를 처음 찾아주시는 분들, 수술 후 경과체크를 위하여 내원해주시는 분들께
매번 최선을 다해 상담을 진행해드리려 하지만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저 스스로도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 고민을 하다가 블로그를 개설하게 되었네요.
첫 글을 쓰려고 하니 어떤 글을 써야 할지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아
일전에 우리 앤플러스 직원들이 저의 생일파티를 해준 게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해마다 생일파티를 하지만 언제나 쑥스러운 시간이네요.



올해는 니트 선물을 받았네요.
선물을 뜯자마자 자리에서 입어보라고 성화인 직원들 덕분에
어정쩡한 자세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다음에는 조금 더 자연스러운 자세로 찍어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