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플러스 원장 윤현철입니다.
그동안 블로그에 주로 수술 전후사진을
설명해드리는 식의 포스팅이 주 였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조금 다른 소식
전할까 합니다.


대한민국 오피니언 리더들의 인터뷰를
전문으로 하는 월간인물에
제 인터뷰 기사가 실리게 되었습니다.
인터뷰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덕분에
앤플러스에서 10년동안 만난 환자분들을
떠올리며 솔직하게 저의 철학이나
생각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수술 전에 잘못된 환상을 심어주는
상담은 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게 상담을 받는 분들이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왜 이리 안 된다고 하는 부분이 많냐'
라는 거에요(웃음).
저는 상담에서 이미 수술 과정을 머리속으로
생각하면서 말씀을 드리거든요.
이 때문에 힘든 부분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오픈하지만,
또 확연한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을 땐
안심을 시켜드리죠.
월간인물 4월호 잡지 인터뷰 中
앤플러스 윤현철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