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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주사 vs 인젝터 "리쥬란"

차이의원 · 피부 한끗 차이 · 2025년 3월 7일

두 개 다 선택 가능하신데, 손 주사는 필요한 부위를 꼼꼼하게 놓을 수 있고 주사액이 거의 흘러나가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인젝터는 주입 깊이가 일정하고 바늘 자국이 작지만, 로스되는 양이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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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 다 선택 가능하신데, 뭘로 하면 좋을까요?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때 손 주사의 장점은 원장님이 필요한 부위를 일일이 꼼꼼하게 다 놓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인젝터로 접근이 어려운 부위까지도 가능하고, 약을 적게 할 수도 있고, 주사액이 하나도 안 흘러요. 안 흐르게 한 방울도 남김없이 다 온전하게 100% 피부에 주입을 할 수가 있습니다.

반대로 인젝터를 활용하는 경우의 장점은 일단 항상 일정한 주입 깊이로 계속 주입이 되기 때문에 바늘 자국이 굉장히 작고 미세하게 생겨요. 바늘 자국이 작고 미세하기 때문에, 이로 인한 울퉁불퉁함이 상당히 고르고 예뻐서 하루 반이나 3일 사이에 싹 없어져요. 그래서 일상생활에 복귀가 편하죠. 이 부분은 분명한 장점이고요.

단점으로 보자면, 이게 장비에 연결해서 하는 시술이다 보니까 장비 사이 틈에서 중간에 로스되는 양이 많아요. 1cc, 2cc 세어진 양을 통째로 다 쓸 수 있는 게 아니라 거기서 좀 많이 흐릅니다. 약간 로스된 양 때문에 그걸 온전하게 다 피부에 못 넣는다는 단점이 있고요.

통증을 놓고 많이 비교를 하시는데, 그럼 손 주사가 아파요, 아니면 인젝터가 아파요? 하고 고민을 하시거든요. 통증 정도는 사실 둘 다 비슷하게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