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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제모로 털복숭이 탈출하세요

차이의원 · 피부 한끗 차이 · 2026년 4월 25일

왁싱은 즉각적으로 정리되는 느낌이 있지만 피부염, 화상, 모낭염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레이저 제모는 여름을 앞두고 미리 준비하는 편이 유리하며, 시술 전에는 면도와 피부 제품 주의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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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아시아 여성, 남성들은 다 검은 털을 가지고 있죠. 이런 피부를 가진 우리나라 사람들은 서양인과 비교하면 피부가 희고 털이 좀 밝은 경우가 많아 왁싱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선택지가 없는 거죠. 하지만 우리나라는 어때요? 왁싱을 하게 되면 뽑히고 즉각적으로 정리되는 느낌이 있지만, 또 다시 자라겠죠. 접착해서 뜯는 과정에서 피부염이 생기기도 하고, 일부 화상이 생길 수도 있고요. 모낭염도 잘 발생해요. 그 뒤처리를 저희 병원들에서 하고 있는 건데, 레이저 제모는 언제부터 다시 해야 하냐 하면 가장 털이 신경 쓰이는 건 노출이 시작되는 계절이 올 때죠. 여름 초입부인데, 레이저 제모는 하고 나면 왁싱처럼 그날 바로 쫙 하고 없어지는 게 아니고, 닥쳐서 신경 쓰여서 하는 것보다는 미리미리 레이저 제모를 해서 털을 정리해 두는 게 노출의 계절에 좀 더 유리할 겁니다. 그래서 레이저 제모를 겨울부터 준비하는 겁니다.

레이저 제모를 결심했다라고 한다면, 레이저 제모를 할 때 준비할 사항이 뭘까요? 한 23일 전에 면도를 해주는 겁니다. 길게 자라난 털은 레이저를 할 때 잘못하면 당일날 하시면 너무 털이 짧아서 속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살짝 나올 수 있을 정도로 23일 전에 해주시면 가장 퍼펙트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제모할 부위에 거기에는 특정한 어떤 알루미늄이라든지 어떤 무기질이 섞여 있는 경우들이 많아서, 이런 경우에는 레이저 빛과 반응해서 화상을 입을 염려가 있어요. 그래서 항상 깔끔하게 그런 걸 바르지 않고 오시는 게 좋고요. 얼굴 제모를 하실 때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상태에서 레이저를 하게 되면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의할 점은 왁싱하고 오시면 안 돼요. 왁싱을 하고 오시면 모근이 다 뽑혀서 오기 때문에 레이저 제모를 하려고 생각을 했다면, 생각보다 많은 레이저 제모 기계의 종류에 좀 놀라실 수도 있어요.

제가 의과대학 시절만 하더라도 레이저 제모를 하러 가면 열악하고 아픈 시술에서 벗어나서, 지금은 굉장히 빠르고 스피디하고 아프지 않게, 비접촉식으로 좀 더 위생적으로 레이저 멜라닌에 잘 반응을 해서 제모를 하게 돼요. 이중에서 가장 효율이 좋고 효과가 좋은 건 롱펄스 레이저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롱펄스 레이저는 기계 이름으로 말씀을 드리면 클라리티 프로나 아포지 엘리트, 젠틀맥스 이런 정도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보통 레이저 제모를 하게 되면 우리 털은 뭐예요? 그러니까 이 한 모낭에 대해서 레이저가 반응하는 것은 3분의 1의 확률이고, 그것도 수많은 모낭 중에서 시기가 다를 테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계속되는 반복 시술이 필요하고, 그러다 보면 털도 가늘어지고 관리하기 훨씬 편해지는 상황이 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