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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의원 · 피부 한끗 차이 · 2026년 4월 25일
겨울 동안 열심히 보습하고 시술도 받고 피부 관리 꾸준히 하셨죠? 근데요. 그 노력이 봄 한 달 만에 다 무너질 수 있습니다. 여름에 자회선 조심해야 된다는 건 다들 아시잖아요. 근데 실제로 피부 손상이 가장 많이 시작되는 시기가 여름이 아니에요. 바로 지금 봄입니다. 왜냐하면 겨울 동안에 자회선에 대한 방어력이 막 떨어진 상태에서 갑자기 강해지는 봄햇살을 맨 피부로 맞게 되거든요. 이맘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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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동안 열심히 보습하고 시술도 받고 피부 관리 꾸준히 하셨죠? 근데요. 그 노력이 봄 한 달 만에 다 무너질 수 있습니다. 여름에 자회선 조심해야 된다는 건 다들 아시잖아요. 근데 실제로 피부 손상이
가장 많이 시작되는 시기가 여름이 아니에요. 바로 지금 봄입니다. 왜냐하면 겨울 동안에 자회선에 대한 방어력이 막 떨어진 상태에서 갑자기 강해지는 봄햇살을 맨 피부로 맞게 되거든요. 이맘때 꼭 챙기는 세
가지를 말씀드릴게요. 안녕하세요. 피부 한차이. 조원진입니다. 반갑습니다. 자, 선에는 UVA랑 UVB가 있는데요. 다들 잘 아시죠? 자,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건 주로 UVA입니다.이 UVA는 봄부터 이미
여름에 80에서 90% 수준으로 내리째고 있어요. 건물에 비유해 드리면요. UVB는 외벽의 페인트 치을 벗겨내는 거라면 UVA는 안쪽 철근까지 녹쓸게 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겉으로론
당장 안 보이는데 속에서부터 구조가 무너지는 거죠. 그래서 봄에 방심하면 여름이 오기도 전에 이미 피프 속에 있는 콜라겐이 상당히 손상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가을에 가서 어 피부가 왜 이렇게 쳐졌지? 왜 갑자기
이렇게 까맣게 생겼나 이런 느낌을 받게 될 수 있는 거죠. 자, 첫 번째는 당연히 자회선 차단지입니다. 당연한 얘기가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실제로 제대로 바르시는 분이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선크림을 바르실 때는
가장 중요한 건 양이에요. 보통 한 번 바르실 때 너무 적게 바르시거든요. 찐득찐득하고 하니까. 근데 이제 보통은 충분하게 500원 동전 크기라고 하잖아요. 충분한 양을 골고로 좀 발라 주셔야 어 표시된
SPF 수치만큼 효과를 좀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이 SPF 숫자만 높다고 해서 다 되는 거 아니에요. SPF는 UVB 차단 지표이고 PA는 UVA 차단 지표거든요. 아까 말씀드렸죠. 봄에 진짜 조심해야 되는
건 UVA잖아요. 그래서 PA 등급이 세 개 플러스 이상의 제품을 쓰시는게 중요합니다. 저는 실내에만 있는데요. 집에만 있는데요. 사무실에만 있는데요. 이렇게 말씀하시더라도 자는 유리창
뚫고 다 통과하거든요. 특히 UVA는 유리 뚫고 들어오기 때문에 실내에서 특히 창가에 앉아 계시는 분들은 차단제를 꼭 챙겨서 발라 주시는게 좋습니다. >> 그러면 한 번 바르면 하루 종일
괜찮은 걸까요? 아, 그렇지 않아요. 여기서 많이 놓치시는 부분인데 차단제는 한 두세 시간 간격으로 좀 더 빨라 주시는게 좋거든요. 땀도 나오고 피지도 나오고 물이 나오면 더 빨리 지워지기도 하고요. 외출 전에
꼼꼼하게 한번 바르시고 점심 때 한번 번 더 발라 주고 이렇게 해 주시면 상당히 잘 막아질 수 있습니다. 만약에 뭐 크림 타입이라서 덧 빠르기가 좀 귀찮고 좀 불편하시면 쿠션 타입이나 문질른 스틱 타입
있죠? 이런 자회선 차단제를 주머니에 갖고 다니시다가 발라 주시면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두 번째는 항산화 케어입니다. 자선 차단제가 방패라면 항산화 성분은 이미 들어온 손상을 수리하는 수리공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대표적인게 비타민 C입니다. 제가 많이 강조하죠? 비타민 C는 자선에 의해서 생기는 활성 산소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거든요. 자선 맞으면 피부 속에서 콜라겐이랑 세포를 공격하는 물질들이
막 생기는데 이걸 활성 산소라고 합니다. 근데 이걸 중화시켜 주는 거예요. 그래서 고용량 비타민 C를 매일 복용해 주고 사용하는 화장품 라인에 비타민 C을 추가해서 관리해 주시면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비타민 C 화장품의 경우에는 예민한 피부는 오히려 자극되거나 민감해질 수 있기 때문에 또 더러운 알러지가 생기기도 해요. 미리 테스트해 보고 낮은 농도부터 사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자, 세
번째 시술 얘기입니다. 네, 집에서 하는 관리가 기본이라면 시술은 좀 더 적극적으로 피부를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봄에는 미세먼지, 황사, 그리고 환절기 특유의 온습도 변화로 인해서 피부
트러블도 증가하는 식입니다. 그래서 봄이오면 항상 수소라피나 LDM 플라디오 같은 장비를 활용해서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켜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봄에 제가 개인적으로도 생기고 많이 권해드리는
시술 중에 하나가 레이저 토닝이에요. 아까 자회선이 봄부터 강해진다고 말씀드렸죠? 겨울 동안 나도 모르게 쌓인 색소 침착이 봄이 슬슬 올라올 수 있거든요. 레이저 토닝은이 색소를 정의해 주면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맞춰 줄 수가 있습니다. 제가 전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레이저 토닝은 운동 같은 개념이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이걸 한 번에 막 몰아서 한다고 막 확 달라지는게 아니라 꾸준하게 해 줘야 점진적으로 좋아질
수 있다. 그리고이 스킨 부스터도이 시기에 같이 고려해 볼 만한 시술입니다. 겨울 동안에 건조하며 막 시달렸던 피부의 수분과 영향을 안쪽부터 채워 주는 거예요. 다회선을 잘 막아내려면 피부 장벽이 탄탄해야
되는데 스킨부스터가 그 장벽을 다시 세워주는 역할을 해 줄 수가 있습니다. >> 근데 레이저 시술 받으면 오히려 피부가 자회선에 더 약해지는 거 아닌가요? 봄에 받아도 괜찮은
걸까요? 아, 이거 정말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이에요. 네, 맞아요. 레이저 시술 후에 피부가 일시적으로 좀 예민해질 수 있고 건조감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술 후에 관리가 상당히 중요한데요. 시술
받으신 후에 자선 차단제를 평소보다 아주 꼼꼼하게 해 주셔야 되고요. 직사강성 막 대로 받는 야외 활동 오래 하는 거는 시술 후에 한 일주일 정도는 조금 그래도 조심해 주시는게 좋고요. 모자, 양산, 선글라스,
스카프 뭐 이런 물리적인 차단도 같이 병행해 주시면 더 좋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보면은 시술하면 안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여름 전에 피부를 미리 이렇게 세팅해 놓는게 훨씬
이득입니다. 다만 시수후에 관리를 소홀이 하시면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까이 부분은 담당 선생님이랑 충분히 상의하시고 결정하시는게 좋겠어요. 여기서 제가 한 가지 꼭 당부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제가
오늘 말씀드린 건 일반적인 가이드라인이에요. 사람마다 비 타입도 다르고 기저 질환도 있으신 분도 계시고 현재 드시는 약이 있을 수도 있고 뭐 이런 부분들 때문에 자슴 민감도도 좀 높아지는 경우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시술을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본인 피부 상태를 제대로 파악한 선생님과 상담을 먼저 받으시는게 중요합니다. 특히 광 과민성이 있으시거나 색소 질환을 갖고 계시는 분들은 시술 종류나 시술
시기를 더 신중하게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정리해 드릴게요. 첫 번째 자회선 차단제를 적정량 제대 발라 주는 것. 두 번째 항산화 케어로 자회선이 만든 손상을 안에서 잡아 주는 것. 세 번째
필요하다면 시술을 받아서 봄에 미리 피부를 정비해 놓는 것.이 세 가지가 봄철 자회선 관리의 핵심입니다. 그리고 어떤 방법이든 가장 중요한 건 꾸준함이죠. 한번 잘 바른다고 끝 아니고 봄부터 여름까지 매일매일 사실
사기절 내내 잘 챙겨 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런 꾸준함이 거루 보실 때 이제 차이를 만들 수 있는 거죠.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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