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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시술 등급표, 이것 하나로 정리합니다 | 피부과 가기 전에 이 영상부터 보세요 | 리프팅, 스킨부스터 | 차이의원 조원진 대표원장

차이의원 · 피부 한끗 차이 · 2026년 9월 30일

네. 안녕하세요. 피부 한끝차 조진 원장입니다. 네. 요 피부 시술이 많이 알려지면서 순위 등급 나누는게 좀 유행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한번 따라쟁이로 해 볼까 합니다. 이런 시술들이 어떨까 궁금하셨던 분들한테는 좀 도움이 되시길 바라면서 한번 찍어 볼게요. 그리고 제가 오늘 이제 먹기는 순위는 절대 절대적이지 않음을 꼭 명심해 주시고요. 참고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먼저 요즘 다시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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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피부 한끝차 조진 원장입니다. 네. 요 피부 시술이 많이 알려지면서 순위 등급 나누는게 좀 유행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한번 따라쟁이로 해 볼까 합니다. 이런 시술들이 어떨까 궁금하셨던 분들한테는

좀 도움이 되시길 바라면서 한번 찍어 볼게요. 그리고 제가 오늘 이제 먹기는 순위는 절대 절대적이지 않음을 꼭 명심해 주시고요. 참고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먼저 요즘 다시 라이징되고 있는 실 리프팅 시술.

잠식 실리프팅이 인기가 많이 없어졌다가 요즘도 실리프팅이 [음악] 좀 다시 부각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실 리프팅은 그러면 S 등급, A B C 등급 중에서 어느 정도에 해당되는 시술일까? 저는

B 정도로 두겠습니다. 그 이유는 하고 난 뒤에 유지 기간이 생각보다 짧고 모양의 개선이 생각보다 많지 않을 수 있으며 세 번째로는 이것으로 인한 부작용의 폐해가 좀 있을 수 있다. A까지는 좀 어려울 거 같고이

정도에 제가 순위를 먹겨 볼게요. 자, 세르프. 세르프는 제가 지금 아주 대만족으로 쓰고 있는 장비기 때문에 S 등급에 놓아 보겠습니다. 세루프는 일단 이거 하나로 올세라, 서마지, 소프웨이브 세 가지를 좀 다

흉련내 볼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두 번째로는 기존 고주파 시술이 이제 두려운 이유가 통증이잖아요. 셀프는 통증이 굉장히 효과적으로 잘 잡힌 장비죠. 안 아프고 효과는 일석

3조다. 예. S 등급 할 만하죠. 주배룩. 주배 시술은 네, B에 놓겠습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기대하는 효과의 수준과 미칠 수 있는 부작용의 정도를 비교를 했을 때 A등급엔 조금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썸하지.

네. 전통 불변의 강자 말이 필요 없죠. >> 네, S입니다. 리토. 네, 좋습니다. S예요. 요즘 진짜 핫하죠. >> S까지예요? 어, 좋아요. 주사 시술

하나로 피부의 쫀쫀함과 피부 환경 진의 환경 개선 이후에 겪는 어떤 피부 컨토의 변화 다 어느 정도 충족을 하면서 뜨겁고 막 장비술을 싫어하는 분들은 이거 하나만 꾸준하게 해 주셔도 서마 안 먹는 효과를 보실

수 있죠. 자, 울세라. >> 이것도 뭐 불변해. >> 그렇죠. 근데 A로 놓을게요. >> 어, 이유는요? >> 이유가 궁금하시죠? 울세라는 인디케이션이 고조파에 비해서 좀 더

제한적이다. 모든 사람이 두루두루 해 볼 수는 없다. 울세라는 특정 적응증을 가진 분들이 했을 때 가장 효과가 극대화 되기 때문에 아무나 다 받을 수 없어요. >> 약간 맞는 건 아니거든요.

그렇죠. 대고 막 쏠 수 있는 그런 장비는 아니에요. 굉장히 오랜 전통을 지녔고 효과 또한 매우 좋지만 써 볼 수 있는 사람들이 좀 제한적이다. 그래서 그냥 A 레이저 재모 재모. 재모는 B. 네. 네. 왜냐면 이제

얼굴이나 이제 채모나 턱수염 뭐 이런데 필요하다면 써 볼 수 있지만 이제 A나 S로 두지 않은 이유는 한 번에 안 끝나죠. 굉장히 좀 오래 반복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고 그리고 그렇게 올해 몇 년 동안 계속

누적해서 반복한다 하더라도 사실은 이제 계속 또 솟아나는 털들이 있기 때문에 내부 엔딩이다. 엠페이스는 A로 제가 놓겠습니다. >> 울세라랑 같은 급이에요. >> 네. 울세라처럼 적응증이 좀 좁아요.

시술 자체는 매우 괜찮지만 할 수 있는 분들이 좀 자한적이다. S에 [음악] 놓치 못한 이유가 한 번에 안 끝나죠. 좀 여러 번에 귀찮아요. 하지만 울세라처럼 효과는 좋다. 그래서 A등급. 요즘 정말 작년부터

인기가 너무 많았고 온다 시술. 네. 저는 B 일단은 온다가 가지는 그 기술 소스 마이크로이에븐 초단파 이용하는 EVD이죠. 본인들은 이제 그게 뭐 뇌나 다른 영향이 없도록 피부층에만 침투하게끔 특허 기술을

가지고 있다라고 하지만 모르겠어요.이 시술을 좀 자주 많이 하시는 시술자 선생님들께서는 두통이나 다른 부분들도 많이 느끼는 부분도 많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를 뭐 바디나 얼굴에다 대고 문지른다 생각하면 솔직히 좀

약간 솜털이 섭니다. 그리고 효과 자체도 한 번에 막 크게 유지되진 않잖아요. 좀 반복해 [음악] 줘야 되고 유지 기간이 크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B. 자, 브렛은 A 정도로 둘게요.

오, 완전 반전. >> 목적에 충실한 걸로 생각해 주시면 돼요. 브이올렛은 지방 세포 자체를 없애 주는 시술이죠. 적절한 적응증을 찾아서 잘 쓰면 효과는 매우 좋지만 S가 아닌 이유는 역시나 적절한 그

적응증을 찾아야 되잖아요. >> 정해진 그 경계가 있네요. >> 그렇죠. 아무나 할 수 없어요. 두 번째는 한 번에 안 끝나죠. 보통 2회에서 3회 정도 더 심한 분들 5회까지 가기도 하고 반복 좀

필요합니다. 그래서 A 등가. 하지만 효과 자체는 좋아요. 포텐자 S에 놓겠습니다. 좋습니다. 사실 포텐자로 대표되는 리들 RF를 통칭하면 될 거 같아요. 포텐자 단도 그 장비만 하는게 아니라 이런 리들

구주파 시술들은 사실 잘 쓰면 굉장히 효과적이고 좋죠. 특히나 이제 모공이나 피부 결에 대한 고민들이 있는 분들은 보텐 시술 너무 효자 같은 시술이죠. 피부가 두껍든 지방이 많은 분이든 피부가 얇은 분이든 다

맞춰서 시술이 가능해요. 엑소점은 미안합니다. 드디어 씨 나왔어요. 왜냐면 엑소이 효과가 없어서가 아니라 엑소이 우리나라에서 화장품이기 때문이에요. 자, 엑소이 아직은 우리나라에서 등급은 화장품이기 때문에

피분에 주입을 할 수가 없죠. 바를 수밖에 없어요. 최대 효과가 그냥 침튼 거예요. 그래서이 액소점이 가지는 무궁무진한 어떤 가능성과 효과들이 다 거기에 묻혀 버렸다. >> 네.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LDM은 관리 장비로서 A 아니면 B 잘 쓰고 있으니까 A로 할게요. 네. 좋아요. LDM은 의료 피부 관리에서 가장 대표되는 마치 보틀린 톡신이 보톡스로 통칭되듯이

림프 관리를 LDM으로 통칭하고 있죠. 장비 대명사입니다. 정말 여러 부위로 잘 쓰일 수 있는 장비고요. 피부를 좀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예민하고 아픈 피부도 쓸 수 있는 참 효자 같은 녀석이죠. 고리 시술은

글쎄요. 저는 아직 잘 모르고 있어서 일단 C로 둘게요. [음악] 왜냐면 C까지는 사실 줄 필요는 없는데 이유는 첫 번째로는 재료에 대한 우려입니다. [음악] 액상 PC에L 란세 알고 계시죠?

예. 엘란세의 그런 성분입니다. 그거를 이제 액상화시켜서 스킨 부스터 혹은 필러 어중간은 그 사이에 어디쯤인지 [음악] 적응증을 하고 쓰는 재료인데 아직 저는 이제 임상 사례를 많이 겪지

않아 가지고 잘 몰라요. 잘 모르고 PC에 대한 그니까 예전 앨란스에 대한 부작용은 확실하게 알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아직은 무서워서 시 >> 아 유명한 거 나왔어요. >> 아 리조란 아 리조란 미안합니다.

B에 놓을게요. >> 어 약간 반전인데요.네 >> 이것도 반전인가요? 당이 S나라고 생각했어요. >> 아, 리주란이 급은 아닙니다. 한 번에 막 드라마틱한 효과를 가지기도

좀 사실 어렵고 할 때 너무 좀 불편하고 아프고 하고 다운 타임도 좀 꽤나 있는 편인데다가 의외로 리줄하는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적응증이 좀 [음악] 좁습니다. 그래서 아무나 잘 받는 알려진 스킨 부스터지만 B다.

프락셀은 A 아니면 B입니다. 요즘 인기 없으니까 B 할게요. 프라셀은 피부층을 박피하죠. 피부를 얇게 날려주고 피부의 재생을 유도하는 레이저고요. 한때 가장 핫했고 고급

레이저였죠. 레이저를 하고 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붉어지고 예민해진다라는 도시 전설이 일으킨 레이저이기도 합니다. 소프웨이브는 저는 솔직히 씨 놓고 싶어요. >> 네. 계신 올게요. [웃음]

죄송해요. 저 미워하지 마세요. 아 왜냐면 아 소프의 프가 1.5mm 하이프잖아요. 가장 얕은 층에 쏘게 되는 고주파 대신에 고주파처럼 써 볼 수 있는 하이프란 말이에요. 거기에 아마 냉각까지 같이 돼 있고 한 번에

여러 줄로 나가는 걸 알고 있습니다.이 기술은 사실 새로운게 아니에요. 기존에 울세라도 있었고 슈링크에도 있었고 원래 기존 장비에 다 붙어 있는 겁니다. 다 붙어 있는 거고 다른 장비로도 다 구현이 가능한

장비죠. 근데 이거 엄청 비싸게 판다고 들었어요. 못 써. [웃음] 그런 걸 이렇게 어 비싸게 팔면은 좀 양심이 없지 않나요? 슈링크는 예 대중적으로 아주 잘 쓰고 있죠. B >> 그냥 대중적인 거라서 삐인 거예요,

완전님. >> 네. 두루두루 잘 쓸 수 있지만 치고 올라갈만큼 또 드라마틱한 결과를 내기도 살짝은 좀 어렵죠. 예. 그래서 B. 자, 인무드. 인모드는 자 그냥 취합시다.

어 인모드가 >> 네 >> 인모드도 대중적인데요. >> 인모드가 대중적이죠. 근데 슈링크는 대중적이면 결과를 내주는데 어느 정도 인모드는 하시고 효과가 주셨나요?

효과를 보신 분들 몇 명이나 되실지 모르겠어요. 효과가 그냥 그 즉시 반짝하고 싹 사라지는 그래서 직전의 관용으로 급하게 쓸 때는 괜찮지만 그 돈 주고 할긴 너무 아깝다. 예. 그런 거고 제 온자한테 엄청나게

밀리죠. 지에 자리매김할 수밖에 없는 포지션이다. >> 아, 언젠 순위를 좀 먹겨 주셨는데 조금 반전이었던 건 리즈란. 리즈란이 당연히 S나 A급으로 갈 줄 알았는데 B로 간 거에 대해서

그걸 좀 반전이었고 >> 제가 좀 짜게 좋습니다. [웃음] >> 지극히 주관적입니다. 네. 지금 주관적이고 제가 판단한 근거는 아까 이제 하면서 대충 설명드렸으니까 아마 이해해 주실 거라고 믿고요.

어떻게 약간 아래 있는 장비 업체 쪽에서 눈치 보지 않으세요? >> 저는 눈치 볼게 없습니다. 파워 당장해요. >> 아무튼 오늘 이렇게 재미있게 여러 가지 시술들 수님 얘겨 주셨는데

어떠셨어요? 이게 무슨 의미인가 싶고 왜냐면 답은 다 다르니까요.이 C등급의 장비나 이런 재료로도 100% 효과를 낼 수 있는 분이 계시고 분명히 S급의 장비로도 효과가 이게 뭔가 하실 수 있는 부분이

분명하게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진짜 재미로 예, 그냥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 저는 원자님의 속생각을 알게 됐습니다. >> 어제 마무리 인사 부탁드려요.

다음에 또 배요. 피부 한끝차 좋은진 원장이었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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