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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한 입술은 한끗차이" 예쁜 오버립 입술 필러 확장법

차이의원 · 피부 한끗 차이 · 2025년 2월 21일

오늘은 인기 있는 입술 필러와 요즘 입술 트렌드에 대해 설명드려봤습니다. 입술 필러는 모양과 탄력, 입술 피부 면적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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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당분간 좀 지속되지 않을까. 아직은 꺼지지 않았어요, 붐이. 하지만 지금은 아니잖아요. 예쁘게 결과값이 나오는 입술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피부 한끗차이 조원진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2024년도 약간 챌린지 중에 유행했던 게 탕탕후루후루였죠. 원장님 준비하신 거 보니까 탕후루. 다들 이제 그렇게 딱 아시니까 너무 독보적인 장원영 씨가 계시기 때문에, 그리고 24년에 유난히 그분 사진 들고 오면서 입술 이렇게 해 주세요 하는 분이 진짜 너무 많았어요.

입술에 뭘 위해 기준이 있나요? 아니면 사람마다 다른 건가요? 일단은 사실 정해진 답은 없다고 해요. 왜냐면 물론 이제 해부학적인 차이도 있고, 어떤 취향과 절충도 필요하고, 사실 예전에 입술 필러만 하더라도 정해진 게 있었습니다. 윗입술은 최대한 건드리지 말고 아랫입술 위주로 풍선하게 만들어라. 한마디로 황금비를 지키는 건데, 1대 618 뭐 이러잖아요. 그런 비율 정도로 해서 아랫입술 위주로 했던 게 10년 정도 전에 입술 필러의 정석이었던, 예쁘지 않다라는 게 이제 보통의 통상적 생각이었고, 하지만 지금은 아니잖아요.

입술 비율과 상관없이 전반적인 입술 트렌드 자체가 비율로만 따지자면 거의 1대 1에 가까워지고 있고, 윗입술도 정말 적극적으로 많이 필러로 늘려서 인중을 짧아지게 한다든지, 입꼬리를 올린다든지, 혹은 이 부위를 낸다든지 등 모양을 적극적으로 많이 다이나믹하게 만들고 있죠.

요즘 트렌드는 좀 어떤 입술 같아요? 그게 당분간 좀 지속되지 않을까. 아직은 꺼지지 않았어요, 붐이. 장원영 입술은 어때요? 너무 훌륭하죠. 이런 게 어때요? 입술 자체가 상당히 글래머러스하죠. 입술 피부 면적도 넓고 모양도 훌륭하고, 아직은 이제 탄력도 받쳐 주기 때문에 탱탱하고 딱 젊은이들 취향으로 예쁜 것 같아요. 그건 진짜 1대 1이죠. 거의 1대 1에 가깝죠. 아랫입술이 살짝 더 두껍긴 하지만.

입술 필러 맞았을 때 제일 효과가 좋은 유형은 있나요? 혹시 입술 필러는 기본적으로는 하고 나면 다 예뻐져요. 사실 그래요. 입술은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필러 부위 중 하나이고, 하고 나면 전반적으로 인상들이 다 좋아지고 다 젊어지고 생기 있어지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좋아진다. 특별하게 하고 나서 좀 더 원하는 모양으로 예쁘게 결과값이 나오는 입술은 있습니다.

어떤 입술이며 기본적으로 입술 피부의 탄력도가 좋아야 돼요. 두 번째로는 입술 피부 면적이 충분해야 됩니다. 입술 피부 면적이 너무 작거나 너무 좁은 경우에는 원하는 만큼의 볼륨을 넣기도 어렵고, 무리해서 볼륨을 넣는 경우에는 옆에 주변부로 다 퍼져서 아주 예쁘지 않게 돼요. 조금 탄력이 좀 더 좋아지고, 그리고 피부 면적도 좀 넓어지면 모양이 좀 더 예쁘게 나올 수 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입술 윤곽선이 좀 뚜렷하신 분들이 있어요. 이런 분들은 라인만 잘 따줘도 너무 예뻐지죠. 입술 선이 흐릿한 분들보다 분명히 강점이 있다.

입술 필러로 꼬리가 올라가는 효과도 있네요? 억지로 만들 수 있어요. 기분 좋은데 꼬리가 이렇게. 그렇죠. 그건 안 예쁘잖아요. 그래서 꼬리 필러라는 게 입술 모양을 잘 봐야 되고, 억지로 만들 것까지는 아니에요. 이 부분을 적당히 잘 조율하는 게 제 역할이고, 자칫 잘못하면 그것만 너무 두고 해서 무조건 입꼬리 올라가게 그냥 그렇게 해 주세요라고 해서 억지로 진행되는 경우 생길 수 있는 건 흔히 말하는 뀨디 오리 입술이 되거나, 아니면 인중이 쭉 늘어나서 오히려 늙어 보이는 인상이 되거나, 아니면 여기만 동동 떠서 너무 진짜 안 어울리는 거죠. 그런 입술은 제가 보기엔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통증이 심하다는데 수면만 해야 되나요? 맨 입술에 할 수 있는 시술이에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에는 통증에 워낙 두려움도 있으시고, 기왕이면 통증 없이 하는 게 낫기 때문에 연고 마취 수준에서 시술을 하고 있고요. 그 정도로 할 만합니다. 당연히 아픈데 수면 마취라고 정신 놓은 상태에서 해야 되고 막 이런 정도의 무서운 시술은 아니세요.

보통 이제 얼굴 여러 부위의 필러 중에서 그러면 제일 아픈 데가 어딘가요?라고 했을 때 제일 꼽는 게 이마 필러랑 입술 필러예요. 입술은 점막 필러라 꽤 아픈 편이고, 마취를 해도 이마는 얼굴에 온 신경이 지나는 부위기 때문에 신경 마취를 하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 뻐근하세요.

가장 검증된 필러가 뜨는 입장에서도 마음이 편하다. 왜냐면 하고 나서 길게 봤을 때, 길게 진행되는 동안 생길 수 있는 후유증이나 부작용이 거의 없다시피 하고, 두 번째로는 좋은 필러를 선택을 해라 할 때 예쁘게 잘 녹는 필러를 선택하라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이게 안 녹고 뭉쳐 있거나 그런 부분들이 사실은 문제가 되기 때문에 예쁘게 잘 무너지는 필러, 그게 좋은 필러예요. 그런 기술력을 가진 필러들은 대개는 고가예요.

짧은 입술도 이렇게 길어 보이게 또 가능한가요? 즐겨 물어보는 주제입니다. 입 자체가 작은 분이나 입술이 얇은 분들이 많이 물어보시는데 입술이 커지고 싶은 거죠. 왜냐면 글래머러스한 느낌도 들고 성숙한 느낌도 들고 여성미도 더 있기 때문에, 이 입 자체가 커지고 싶은 분들이 이 좌우로도 좀 넓어지게 보일 수 있는 필러가 없나요? 하고 물어보시는데, 입술 좌우로 이 너비가 넓어지는 시술은 사실상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이제 필러를 해 볼 수 있는 거는 위아래의 볼륨이 이제 상당히 높아지면서 입술 자체가 커지는 느낌이 들면서 이제 좌우도 살짝 넓어 보이는 착시 효과가 있는 거지, 절대 길이 자체가 길어진다 이런 거는 어려워요.

색깔이나 이것도 좀 바뀌나요? 네, 약간 핑크빛으로 좀 더 바뀝니다. 안에 이제 투명한 겔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피부의 점막이기 때문에 좀 더 반짝이면서 색이 예쁘게 보일 수 있어요.

필러 넣기 때문에 이제 조금 나중에 딱딱해지나요? 필러 사용의 원지 중에 하나가 피부에 있는 탄력도와 촉감이 최대한 비슷한 필러 결을 맞추는 게 중요해요. 그래서 단단한 피부 쪽에는 단단한 필러를 써 주고, 부드러운 피부 쪽에는 부드러운 필러를 써 주고 이걸 매칭을 시켜 주는 원칙 중에 하나거든요. 입술 필러를 한다고 해서 막 딱딱하거나 그렇진 않아요, 대개는. 근데 이제 일부러 좀 더 딱딱한 유형의 필러를 쓰는 경우도 있긴 해요. 어떤 특정 모양을 만들거나 목적이 있는 경우에는.

지속 기간은 좀 많이 남아 있나요? 적어도 1년 이상, 평균이 1년에서 1년 6개월. 근데 실질적으로 사용하시는 거 보면은 이거 개인 차는 좀 짧고 길고가 좀 있어요. 근데 생각보다 빨리 없어지진 않습니다. 그렇게 계속 녹지 않고 그냥 계속 남아 있다고 그래서 제가 왜 좋은 필러 써야 된다는 게 예쁘게 잘 녹아야 되는데, 일단 녹은 상태에서 흐물흐물하게 주변부로 퍼져서 모양은 안 예쁘고 볼륨은 줄었는데 거기다 계속 새로운 필러로 덧대게 되면은 커진 필러 위에다 또 새로운 딱딱한 필러가 올라가고 또 딱딱한 필러가 올라가고, 그럼 옆에 있는 건 덮어지고 모양이 완전 안 예뻐지겠죠. 누가 봐도 필러 많이 해 간 것처럼 떡진 얼굴처럼 보인단 말이에요.

적절한 시점에서 예쁘게 잘 녹지 않은 상황이라면 녹이는 주사가 또 따로 있어요. 녹여서 깔끔하게 정리를 한 이후에 다시 새 필러를 하시는 게 사실은 좋습니다.

녹으면 그게 어디로 가나요? 체내로. 예, 일말에 이제 가능성을 항상 배제할 순 없어요. 그래서 그것이 무서워서 못 할 건 아니다. 우리나라 식약처 굉장히 깐깐하고 몸 안에 넣는 물질이에요. 다 의료기기로 허가받은 물질이고, 문제가 된다고 하면은 그것으로 인한 예기치 않은 면역 반응이나 결절, 아니 육아종화 뭐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될 수 있는 거잖아요. 이런 건 예측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입술 필러를 할 때 입매가 아름다워지게 많이 원하시기 때문에 표정 지을 때 좀 더 환하게 지어질 수 있도록 이 꼬리 보톡스를 한다든지, 할 때 여기가 찌그러지는 흉이 뭐 자갈턱, 호두턱. 턱 끝을 보톡스로 잡아서 깔끔하고 예쁘게 떨어지게끔 그런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고, 입술 주변에 주름이 많거나 그런 경우에는 스킨 부스터나 다른 시술들을 조합해서 좀 더 매끈하게 해 볼 수도 있고요.

멍이 좀 드나요? 들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필러는 보통 이제 시술 부위를 눈으로 오픈해서 확인해 가면서 혈관 피해서 하는 시술이 아니기 때문에 적당한 어느 위치에서 이쯤이면 문제가 없다라고 예측되는 부위에 주입을 하게 돼요. 멍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대량의 막 피멍이 들어서 하는 경우는 흔하지는 않다.

입술 필러 한 다음에 이제 절대 하면 안 되는 거, 이 점막의 상처는 상당히 빨리 낫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살이 무는 거는 사실 하루 이틀 사이면 다 물 거라고 봅니다만 그래도 항상 주의하는 마음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안전하게 그래도 일주일 정도는 말씀을 드리고, 직후에 막 너무 막 그러지 마시고. 그리고 딴 것도 있나요? 뭐 양치나 식사 등 이제 맵거나 자극적인 거는 자극이 돼서 좀 더 붓거나 자극감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최소한 3일, 어떤 이제 피부의 접촉이나 감염될 만한 소지가 있는 행위, 혹은 이제 뜨거운 음식이나 염분이 많은 음식 섭취, 혹은 사우나나 열탕 목욕, 아니면 격렬한 운동 같은 피부 체온이 올라가는 것, 이런 것들은 이제 기본적으로 필러 후에 좀 주의해야 될 상황들이에요. 왜냐면 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소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좀 조심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오늘은 탕후루 립, 25년 뒤에도 과연 지속될지 모르겠는데 인기 있는 입술 필러에 대해서 설명을 드려봤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되었길 바라요. 지금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