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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마지FLX 심층 분석! 써마지통증 부터 써마지효과 까지 자세히 알아가세요!

차이의원 · 피부 한끗 차이 · 2026년 4월 25일

안녕하세요. 오늘은 써마지에 관해서 좀 더 깊은 이야기로 해 드려볼게요. 써마지의 원리, 세대별 발전, 그리고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통증까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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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름다움의 차이, 조원진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써마지에 관해서 좀 더 얘기를 해 드려볼까 하는데, 좀 더 깊은 이야기로 해 드려볼게요. 혹시라도 써마지에 대해서 궁금하셨던 부분들이 있으면 이번 기회에 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써마지라고 하면 보통은 아주 강한 열에너지로 피부를 펴 주는 시술로 알려져 있죠. 이렇게 되면 대부분 갖게 되는 의문이, 얼굴에 아주 센 열이 거의 60도 가까이 들어간다는데 그럼 과연 멀쩡할까요? 피부에 손상을 일으켜서 리프팅을 시키는 열에너지를 기반으로 하는 이런 리프팅 장비들은 필연적으로 피부에 어떤 변성을 일으키고, 변성에 의한 복구 과정, 재생 과정 이런 것들로 피부에 변화와 좋은 점들을 이끌어낸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 열 손상을 주는 기술이 이제 모든 장비에 따른 개별적인 기술들인 거예요. 이 중에서 써마지가 독보적이라고 하는 건데, 일단 그 피부가 늘어지잖아요. 피부의 진피층이 있고, 이제 피부가 달라붙어 있는 근막과 지지대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 게 나이가 들수록 늘어지고 변성되고 처지는데, 겉으로 보면 그게 처져 보이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늘어진 지지대, 섬유질들을 강한 열로 수축 변성시켜서 재생시키는 거예요.

그런데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타깃만 변성을 시키고 피부는 멀쩡해야 되죠. 화상 같은 것도 입으면 안 되고 손상이 생겨서도 안 돼요. 통증이 너무 심해서도 안 되고요. 이런 점에서 써마지가 상당히 우수한 장비라고 생각이 듭니다.

써마지가 처음부터 이렇게 완전한 프로토콜이 정립된 건 아니었고요. 지금 있는 써마지가 FLX가 4세대예요. 4세대 써마지인데, 기존에 1세대, 2세대, 3세대를 거쳐 오면서 어떤 식으로 계속 발전해왔냐면, 원래 처음에는 무조건 강한 열이었어요. 일단 컨셉 자체가 아주 강한 열로 변성을 확 시켜서 확 땡기자, 피부를 리프팅을 시키자, 뭐 이런 식의 컨셉이었는데 이렇게 하다 보니까 아까 잠깐 말씀드렸던 손상이 일어나게 되는 거죠. 피부가 이렇게 돼서 그럼 효과가 가장 좋으면서도 가장 손상 없이 잘 효과를 볼 수 있는 프로토콜이 뭘까를 고민하게 되고, 이제 그렇게 돼서 개발돼서 나온 것이 저에너지 멀티패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저에너지 멀티패스 대신에 통증은 적게, 이런 식으로 장비들이 진화를 한 거고 지금 이제 4세대 FLX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 4세대 써마지의 경우에 이제 가장 최신의 써마지 기술이 집약됐다고 볼 수 있는데, 어떤 점들이냐 하면 일단 에너지 자체가 가장 강하게 많이 들어가고 팁 면적이 넓어졌잖아요. 이 말은 한 33% 에너지가 동일 에너지 샷을 쐈을 때 더 많이 들어가지는 거예요. 그래서 예전보다 훨씬 더 좋은 거죠.

두 번째로는 통증을 조절하는 게 투 게이트 이론이라고 해서, 이 신경이 통증을 느끼게 되면 압박이나 어떤 감각 센서를 같이 공유한 루트를 타고 가기 때문에 이게 이제 강하게 진동을 주게 되면 이게 아픈 건지 진동인 건지 헷갈린다는 말이 머릿속에서는. 그래서 이제 이런 식으로 바이브레이션으로 통증을 진정시킨다, 뭐 이런 개념이에요. 그런데 기존의 CPT의 경우는 그냥 이렇게 흔들었어요. 이 정도의 가벼운 바이브레이션으로 통증을 조절해 줬었는데, 지금 4세대 FLX는 위아래, 전후좌우로 멀티플하게 움직여서 좀 더 강력하게 진동을 줘서 조절해주죠, 통증을.

그래서 보통 써마지를 고민했을 때 가장 두려워하시는 점이 통증이에요. 얼마나 뜨겁고 아플까, 다들 그거 너무 몸서리치게 아프다던데, 이제 그 부분을 되게 염려를 하시는데 사실상 통증이 있긴 있어요. 당연하죠. 피부 안으로 그렇게 강한 열에너지가 들어가는데 어느 정도의 통증은 있어요. 하지만 이게 못 견딜 정도의 극악스러운 통증이 아니라 참을 만한 정도의 통증 레벨에서 시술을 조절하게 돼요.

고객도 이제 본인이 일어나면 다 끝났으면 좋겠어 해서 수면마취를 원하시는 경우들이 많아요. 실제로 저한테도 많이 말씀하시지만 저는 말씀을 드립니다. 일단 효과를 좋게 보시려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에너지를 찾아야 되고, 에너지 값은 정말 사람마다 다 다르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걸 판단하는 여러 가지 지표들이 있지만 그중에 하나가 통증도 포함이 됩니다. 그래서 너무 강한 열이 집적이 돼서 안에 심부 온도가 너무 올라가지 않게 하기 위한 그런 방편으로 통증 레벨을 체크를 하는 거예요. 수시로 위치별로 또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각성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어느 정도의 표면마취만 이루어진 상황에서 그냥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을 드리고, 실제로 그렇게 시술을 하고 있고요. 아파서 시술 못 하는 사람은 단 한 분도 없어요. 정말로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네, 지금까지 시청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오늘도 차이스토리로 예뻐지세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