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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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다움의 차이, 조원진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써마지에 관해서 좀 더 깊은 이야기를 해 드려볼까 하는데요. 혹시라도 써마지에 대해 궁금하셨던 부분들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써마지라고 하면 보통 강한, 아주 강한 열에너지로 피부를 펴 주는 시술로 알려져 있죠. 이렇게 되면 대부분 이런 의문을 갖게 됩니다. 얼굴에 아주 센 열이 거의 60도 가까이 들어가 피부를 태운다는데, 과연 멀쩡할까요?
피부에 손상을 일으켜 리프팅을 시키는 열에너지 기반의 리프팅 장비들은 필연적으로 피부에 어떤 변성을 일으키고, 변성에 의한 복구 과정과 재생 과정 등을 통해 피부의 변화와 좋은 점들을 이끌어 냅니다. 그런데 이런 열 손상을 주는 기술은 장비마다 개별적인 기술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중에서 써마지가 독보적이라고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피부가 늘어지잖아요. 피부의 진피층이 있고, 피부가 달라붙어 있는 근막과 지지대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 것들이 나이가 들수록 늘어지고 변성되고 처지는데, 겉으로 보면 피부가 처져 보이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늘어진 지지대 섬유질들을 강한 열로 수축·변성시켜 재생시키는 거예요.
그런데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타깃만 변성시키고 피부는 멀쩡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화상 같은 것도 입으면 안 되고, 손상이 생겨서도 안 돼요. 통증이 너무 심해서도 안 되고요. 이런 점에서 써마지가 상당히 우수한 장비라고 생각합니다.
써마지가 처음부터 이렇게 완전한 프로토콜로 확립된 것은 아니고요. 지금의 써마지 FLX가 4세대예요. 4세대 써마지인데, 기존의 1세대, 2세대, 3세대를 거쳐 오면서 계속 발전해 왔습니다.
원래 처음에는 무조건 강한 열이었어요. 일단 콘셉트 자체가 아주 강한 열로 변성을 확 시켜서 확 당기고, 피부를 리프팅하자는 식의 콘셉트였는데, 이렇게 하다 보니까 아까 잠깐 말씀드렸던 손상이 일어나게 되는 거죠.
그렇다면 효과가 가장 좋으면서도 손상 없이 효과를 볼 수 있는 프로토콜이 무엇일까 고민하게 됩니다. 그렇게 개발되어 나온 것이 저에너지 멀티패스예요. 저에너지 멀티패스 방식으로 통증은 줄이는 식으로 장비들이 진화했고, 지금의 4세대 FLX가 된 것입니다.
4세대 써마지의 경우 가장 최신의 써마지 기술이 집약됐다고 볼 수 있는데요. 어떤 점들이 있느냐 하면, 일단 에너지 자체가 더 강하게 많이 들어가고 팁 면적이 넓어졌잖아요. 이 말은 동일한 에너지의 샷을 쐈을 때 에너지가 약 33% 더 많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전보다 훨씬 더 좋은 거죠.
두 번째로는 통증을 조절하는 방식입니다. 게이트 컨트롤 이론이라고 해서, 신경이 통증을 느끼게 되면 압박이나 어떤 감각 센서와 함께 공유하는 경로를 타고 전달되기 때문에, 강한 진동을 주면 뇌에서는 이것이 아픈 건지 진동인 건지 헷갈린다는 개념이에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바이브레이션을 이용해 통증을 완화합니다.
그런데 기존의 CPT는 그냥 이렇게 흔들었어요. 이 정도의 가벼운 바이브레이션으로 통증을 조절해 줬었는데, 지금 4세대 FLX는 위아래, 전후좌우로 다방향으로 움직여서 좀 더 강력하게 진동을 줍니다. 그래서 통증을 더 잘 조절해 주는 거죠.
보통 써마지를 고민할 때 가장 두려워하시는 점이 통증이에요. 얼마나 뜨겁고 아플까, 다들 너무 몸서리치게 아프다고 하던데, 이런 부분을 많이 염려하시죠.
사실 통증이 있기는 있어요. 당연하죠. 피부 안으로 그렇게 강한 열에너지가 들어가는데 어느 정도의 통증은 있습니다. 하지만 못 견딜 정도의 극악스러운 통증이 아니라, 참을 만한 정도의 통증 수준에서 시술을 조절하게 돼요.
고객분들도 본인이 깨어나면 시술이 다 끝나 있었으면 좋겠다며 수면마취를 원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실제로 저에게도 많이 말씀하시지만,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일단 효과를 좋게 보시려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에너지를 찾아야 하고, 에너지 값은 정말 사람마다 다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것을 판단하는 여러 가지 지표들이 있지만, 그중 하나가 통증도 포함됩니다. 너무 강한 열이 집중되어 피부 안의 심부 온도가 너무 올라가지 않게 하기 위한 방편으로 통증 수준을 체크하는 거예요. 위치별로도 다르기 때문에 수시로 확인합니다.
그래서 각성된 상태에서 어느 정도의 표면마취만 이루어진 상황에서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리고, 실제로 그렇게 시술하고 있습니다. 아파서 시술을 못 하는 사람은 단 한 분도 없어요. 정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네, 지금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차이 스토리로 예뻐지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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