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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의 피부 관리를 제가 감히…! ⚡️| 아이돌 리뷰 #에스파 #카리나 #닝닝 #윈터

차이의원 · 피부 한끗 차이 · 2024년 12월 13일

오늘은 파리 올림픽을 하면서 연예인 피부를 올림픽처럼 한번 살펴봤는데요. 재밌었을지 모르겠습니다. 팬한테 돌팔매를 맞지 않을까 걱정되긴 하지만, 재밌고 유익한 정보가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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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이 그 귀여운 친구죠. 네, 바를 때도 그냥 와, 이렇게 발라요. 아, 자나, 체. 그렇습니다. 정말 이게 맞아요. 타고나는 겁니다.

피부가 자주 뒤집히고 뭔가 예민해진다 하면은 이제 화장도 물론 조심하셔야 되지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원장님, 이번 파리 올림픽 좀 챙겨보고 계신가요?

기사만 챙겨보고 있습니다. 지금 초반부터 되게 성적이 높더라고요. 주로 이렇게 활 쏘는 거, 대단한 것 같아요. 진짜 우리나라 사람들 요즘 올림픽이라는 주제가 굉장히 핫해서 저희도 이제 찐조언 의사 조원진 채널에서도 피부 올림픽이라는 주제를 좀 준비를 해봤습니다. 혹시 에스파라는 걸그룹 알고 계시나요? 우리 애들 때문에 혹시 뭐 노래 알고 계시는 거 있으실까요?

그나마 들어봤던 게 노바. 요즘 또 그 피부를 떠나서 그냥 가장 좀 마음에 들었던 멤버가 있다면, 예, 한 명 픽. 네, 제 픽은 윈터. 어, 저도 윈터 예뻐요.

그중에 이제 멤버 카리나는 멤버가 수건을 깔고 자는 게 자기 피부의 비결이라고 한다. 아, 이거 영상 한번 보여드릴게요.

요즘에 피부가 너무 좋아졌다는 얘기를 많이 듣거든요. 그리고 저는 잘 때 수건을 깔고 자요. 되게 근데 그게 피부에 되게 좋대요. 깔고 난 후로 피부가 실제로 좋아졌어요. 맞음, 맞아요.

물론 챙기시는 분들은 너무 잘 챙기시는데, 의식적으로 감각하기 싫은 게 베개잖아요. 하루에 거의 1/1 정도의 시간을 베개에 피부를 대고 생활을 하죠. 그 베개가 상당히 세균도 많이 생기고 더러워지거나 계속 새로 바꿔 줄 수 있는 무언가를 이렇게 깔아 준다, 그게 포인트죠. 그래서 매번 갈아주는 수건을 이용해서 수면을 취해 주면 당연히 피부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좋은 습관인 것 같아요.

그러면 원장님도 평소에 이렇게 입 갈... 저는 그냥 뭐 보통 수준. 예, 유난을 떨진 않는데 이제 애들이 이제 숙소용기에 접어들면 아마도 좀 극성을 떨게 되지 않을까. 아직은 뭐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예, 그 정도 교체 주기를 갖고 있는데 그래도 일주일에 한 번으로 될까요? 아니면 좀 추천해 주시는 주기가 있나요? 이렇게 자주 빨기 어렵잖아요. 베개통도 갈아서 한 번씩 해 줘야 되고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이 상당히 부담이 되기 때문에 이렇게 카리나 씨처럼 수건을 덮어서 청결을 유지해 주는 게 쉽고 간편하고 깔끔한 방법이겠죠.

카리나 하면 백옥 피부가 유명한데, 이 백옥 피부가 되려면 좀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그러니까요. 이게 다들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 하얀 피부에 대한 소원이 진짜 어마어마할 정도인데, 이거는 사실 유전적인 부분이 아주 많이 크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 80% 이상이라고 봅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피부 톤을 매력적으로 잘 살려서 스타일링하고 메이크업하거나, 뭐 등등 여러 가지 패셔너블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는 게 어떨까라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제 하얗게 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또 고민을 해 보자면 저희들이 해 드릴 수 있는 부분은 멜라닌 세포의 활성도를 좀 낮춰 주는 그런 치료들을 조금 권해드려 볼 수 있겠죠.

보통 이제 글루타치온이든 고농도 비타민 C든지 글루타치온이 흔히 말하는 그 백옥주사 비슷한 거예요. 그래서 그런 거를 주기적으로 맞아 주게 되면은 피부톤이 환해지는 게 느껴지고, 부가적으로 건강도 좀 좋아지시고.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사실 햇빛 노출을 안 하는 거예요. 햇빛 노출을 많이 안 하다 보면 저절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 정도까지가 최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멤버 지젤은 그 꿀피부의 비결이 코코넛 워터를 자주 마시는 거라고 했는데, 그 코코넛 워터가 실제로 피부에 굉장히 좋은 습관 가지고 있는 것 같고, 역시 연예인은 마시는 물도 다르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코코넛 워터는 성분 자체가 피의 혈장 성분과 굉장히 유사하다고 알려져 있죠. 그래서 뭐 이런 말도 있더라고요. 그 베트남전 당시에는 의료 시설이 충분하지 않는 상황에서 급한 경우에 그 안에 있는 원액을 그렇게 수액으로 활용을 해서 치료를 했다는 그런 뉴스도 있었고요.

이 지젤 씨는 그러니까 먹는 수액 치료를 항상 하고 계신 거네요. 부작용이 혹시 있을까요? 있습니다. 예, 항상 효과가 있으면 항상 부작용이 있어요. 효과 없는 애들은 부작용도 없어요. 만고의 진리. 다만 이게 또 몸에 좋다고 하면 또 막 과용해서 계속 먹거나 많이 먹거나 막 이럴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이 제가 아까 인체 혈장 성분하고 비슷하다라고 설명을 드렸잖아요. 칼륨이 많이 있는데 이게 과다 섭취가 될 수가 있어요. 그렇게 되면 피, 혈액 내에 고칼륨혈증 같은 불균형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게 왜 위험하냐. 우리 심장은 전기 신호로 뛰잖아. 이온들의 사이로 인해서 전기 신호를 주게 되는데 이 이온의 균형이 무너지는 거예요. 고칼륨혈증이 생기게 되면 이것 때문에 전기 신호가 계속 지속적으로 가게 되면 부정맥이 일어나거나 심장이 안 좋아지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요. 아주 심한 경우에는 심장이 멈추기도 합니다. 적당히 촉촉할 정도로, 그 정도로만 드셔 주세요.

지젤이 트러블 난 곳에 맛있는 생수 바르다라고... 왜 이제 잘하시던 분이 왜 거기서 갑자기... 러다 삐하고 염증이나 상처가 있을 때 깨끗하게 청결하게 세척한다는 의미에서 생수의 활용은 있을 수 있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걸 그냥 치료의 목적을 찍어 바른다? 이건 큰 의미가 없을 뿐더러 오히려 안 좋을 수 있죠. 생수를 피부에 바르게 되면 증발하면서 피부가 더 거칠어지고 건조해지고 예민해질 거기 때문에 당연히 좋은 습관은 아닙니다. 연고 바르세요, 연고.

닝 피부 관리법은 한번 제가 영상을 보여드릴게요. 린이 그 귀여운 친구죠. 네, 루틴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여기 그냥 와, 1분 있다가 저는 평소에 진짜 막 피부 관리 열심히 집중해서 하는 스타일이 아니니까 바를 때도 그냥 와, 이렇게 발라요. 아, 자녀나 체. 그렇습니다. 정말 이게 맞아요. 타고나는 겁니다.

예, 저 이렇게 좋으신 분들 뭘 발라도 대충 발라도 찍어 봐도 뭘 찍어도 좋을 분들은 계속 좋은 거고, 예민하시고 피부가 안 좋으신 분들은 아무리 좋을 걸 발라도 계속 문제가 생기는 거죠. 예, 링링도 카리나와 같이 타고났다, 이렇게 타고났습니다. 그리고 아직 어리잖아요.

카리나, 윈터 이 두 멤버도 좀 컨디션이 안 좋은 때가 있어서 이거를 한번 찾아봤는데, 어쩔 수 없어요. 이 연예인 분들의 고질병... 메이크업을 워낙 이제 오랫동안 하시는 데다가 노출되는 환경 역시 이제 굉장히 강한 조명과 땀도 많이 나는 그런 환경이기 때문에 누구나 뭐 하루 종일 메이크업한 상태에서 땀 흘리면서 뜨거운 조명 아래 있으면 다 이렇게 뒤집힐 수 있어요. 이렇게 메이크업한 후에 화장독이 하죠.

보통 사람들은 화장독, 사실 화장독이라는 것도 메이크업 제품보다는 이제 평소 쓰시는 기능성 어떤 기초 제품 라인에서 더 생길 확률이 높아요. 사실은 피부가 자주 뒤집히고 뭔가 예민해진다 그러고 하면은 이제 화장도 물론 조심하셔야 되지만 쓰고 있는 기초 라인을 한 번 더 체크업해 보시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이렇게 뭐 뾰루지 뭐니 뭐 이렇게 사진이 찍혀 있지만 아름답고 이쁩니다. 예, 예뻐요. 그래서 뭐 이런 걸로 뭐 너무 속상해하거나 뭐라 하거나 그럴 일은 아닌 것 같아요.

이제 마지막으로 에스파 멤버 중 이제 피부 올림픽 금메달은 누구인지 결정해 주실 시간입니다. 아, 잔인한 시간. 물론 다들 이쁘지만 이제 그래도 한 명을 꼽아야 된다면 누구일까요? 전혀 사심 없이 진짜 피부만 보고 제가 결정을 한 겁니다.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닝 씨. 아, 닝닝. 네, 좋습니다.

피부야말로 타고난 피부죠. 카리나 씨는 하얗고 뽀얗고 예쁘지만 사실 상당히 건성으로 보이고 피부가 건강해 보이지 않으세요. 자주 이제 잘 예민해지고 붉어지고 이런 피부들은 이제 건조한 편에 있고요. 그리고 지젤 씨는 관리를 워낙 잘해 주고 계시지만 보통 정도의 피부인 것 같고, 윈터 씨는 제가 너무 이제 가장 제 최애 멤버이기 하지만 피부가 워낙 예민하셔서 자주 트러블이 나시는 것 같고요. 제 3자가 봤을 때는 좀 무심한 게 있었는데, 그렇죠. 근데 어떻게 금메달을 또 땄네요. 가장 좋기 때문에 무심할 수 있는 겁니다. 가진 자만의 여유랄까.

원래는 금메달까지 하려고 했는데 메달까지 좀 해볼 수 있을까요? 그러면 지젤 씨. 아, 지젤. 지젤은 습관이 너무 좋아요. 예, 코코넛 워터... 감동받았어요. 그러면 이제 제 피부도 보면은 조금 이 코코넛 워터가 좀 도움이 될까요? 뭐세요, 맨날 물어봐.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은 좀 파리 올림픽을 하면서 우리 연예인 피부 유명하신 아이돌 분들의 피부를 올림픽처럼 한번 살펴봤는데요. 재밌었을... 모르겠습니다. 좀 약간 걱정돼요. 팬한테 돌팔매를 맞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들긴 하지만, 재밌고 유익한 정보가 되었길 바랍니다. 다음에 또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