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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턱, 살 빼도 안 없어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 목·턱선 노화의 5가지 원인 | 이중턱, 목주름, 턱선관리 | 차이의원 조원진 대표원장

차이의원 · 피부 한끗 차이 · 2026년 9월 15일

사진 찍을 때 턱 살짝 앞으로 빼시죠? 고기도 은근히 이렇게 드시고요. 아무도 안 가르쳐 줬는데 다들 그렇게 하십니다. 왜 그럴까요? 본인이 제일 잘 아시기 때문입니다. 정면에서 턱이 어떻게 보이는지를요. 상담실에서도 똑같습니다. 얼굴 얘기를 한참 하다가 제가 고기 한번 들어 보실래요? 이렇게 하면 그때부터 표정이 살짝 달라지시죠? 어떤 분은 손으로 목을 이렇게 가르시기도 하고요. 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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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사진 찍을 때 턱 살짝 앞으로 빼시죠? 고기도 은근히 이렇게 드시고요. 아무도 안 가르쳐 줬는데 다들 그렇게 하십니다. 왜 그럴까요? 본인이 제일 잘 아시기 때문입니다. 정면에서 턱이 어떻게 보이는지를요.

상담실에서도 똑같습니다. 얼굴 얘기를 한참 하다가 제가 고기 한번 들어 보실래요? 이렇게 하면 그때부터 표정이 살짝 달라지시죠? 어떤 분은 손으로 목을 이렇게 가르시기도 하고요. 자, 그 반응이 오늘 영상의

출발점입니다. >> 어, 저도 방금 좀 턱 당길 거 같아요. >> 다들 그러십니다. 그런데 진짜 드리고 싶은 얘기는 따로 있습니다. 얼굴에는 몇백만 원을 쓰시면서 목에는 선크림

한 번은 안 바르시는 분들이 정말 많거든요. 오늘은 왜 목과 턱선에서 나이가 제일 먼저 세워나오는지, 이중턱이 살 때문이 아닌 다섯 가지 경우가 뭔지 다 풀어 드리겠습니다. 저는 피부 한 끝차이 조원진

대표원장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목은 얼굴의 일부가 아닙니다. 조건이 완전히 다른 부위라 얼굴에 하던 걸 그대로 목에 얹으면 결과가 잘 안 나옵니다. 목 피부는 얼굴보다 얇은데요. 두께

두께가 대략 0.5에서 0.7m 정도로 보고요. 숫자로만 들으면 감이 잘 안 오시죠? 지금 볼 한번 잡아 보시고 목 한번 잡아 보세요. 손에 걸리는 느낌부터 다르거든요. 기름을 만들어내는 피지선도 얼굴보다 훨씬

적고 콜라겐이랑 탄력 선물 밀도도 낮은 편입니다. 원래부터 마르고 접히기 쉬운 조건을 타고 난 자리거든요. 제가 자주 드리는 비유가 청바지랑 실크 블라우스인데요. 얼굴이 두꺼운 청바지라면 목은 얇은

실크입니다. 같은 세제를 놓고 같은 코스로 돌리면 하나는 멀쩡한데 하나는 상하잖아요. 그럼 실제로는 어떻게 관리하고 계실까요? 여기서부터 좀 뜨끔하실 수 있습니다. [음악] 자, 썩그림을 바르실 때 어디까지

바르시나요? 대부분요. 턱선에서 딱 끊길 겁니다. 얼굴에는 앰플의 크림의 이런 순서까지 다 지켜가면서 바르시는데 목은 손에 남은 거 이렇게 쓱 문지르고 그러고 끝일 거예요. 20년을 그렇게 하셨으면 얼굴과 목은

완전히 다른 세월을 살게 되는 겁니다. 여름엔 더합니다. 얼굴은 모자도 쓰고 더 빠르데 목 뒤랑 옆은 그냥 다 햇빛을 막고 있죠. 목이 나이들어 보이는 건 억울한 일이 아니라 아주 정직한 결과에

가깝습니다. 자, 이제 제일 궁금하실 얘기로 가겠습니다.이 중. 상담에서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살 빼면 없어질까요입니다. 어떤 분은 없어지고 어떤 분은 10kg를 빼도 그대로 남습니다. 이중턱이라고 다 같은

이중턱이 아니거든요. 저는 다섯 가지로 나눠서 봅니다. 첫 번째 진짜 지방이 많은 경우입니다. 손으로 잡으면 말랑한게 두툼하게 잡히고 옆에서 보면 턱과 목의 경계가 뭉개져 보여요. 제가 직접 잡아 드리면 어

이게 다 살이었어요 하고 놀라시는 분들도 계시고요.이 이 타입은 부피를 줄이는 쪽이 맞는데 탄력이 떨어진 상태라면 지방만 줄였을 때이 남은 피부가 더 늘어져 보이는 일이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줄이는 [음악]

것과 조이는 걸 같이 봐야 합니다. 두 번째로 피부가 늘어진 경우입니다. 잡아 보면 이게 두껍게 잡히는게 아니라 이렇게 얇게 늘어지는 느낌이 납니다.이 타입의 지방 분해만 반복하면 어떻게 될까요? 살은

줄었는데 통 밑이 더 헐렁해 보일 겁니다. 뺄 얼굴이 아니라 조일 얼굴이었던 거죠. 세 번째 턱끝 구조 때문입니다. 턱끝은 옷걸리의 어깨 같은 자리거든요. 옷걸리가 작으면 아무리 좋은 옷을 걸어도 그냥 쭉

늘어져 보이잖아요. 턱끝이 뒤로 이렇게 들어가 있으면 턱도가 얕아지면서 살이 별로 없는데도 턱 밑이 이중처럼 보입니다. 이런 분들이 몇 년째 지방 분해 주사를 막고 계시면 저는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여기서 더 빼도 크게 안 달라진다고요.네 번째. 자, 목 근육이 아래로 당기는 경우입니다. 목 앞쪽에 넓고 얇게 깔린 근육이 하나 있는데이 근육이 강하게 아래를 당기게 되면 턱손이 아래로 끌려 내려갑니다.

얇은 보자기가 턱손위에 덮여 있는데 누가 아래 잡아당기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위에서 아무리 정리를 해도 아래에서 계속 당기면 티가 잘 안 나겠죠?이 이 타입은 목에 힘을 딱 주면 세로로

힘줄 같은 줄이 두 개가 올라옵니다. 이렇게요. 상담실에서 거울 보고 해 보시라고 하면 본인이 더 놀라세요. 자,이 줄이 선명하면 피부 관리만 반복해서는 만족이 잘 안 되고 당기는 힘 자체를 낮추는 주사 시술이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목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 생길 수 있어서 저는이 부위는 약간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자세입니다. 요즘 제일 빠르게 늘고 있는 타입이죠. 화면이 가슴 아래에 있으면

고개는 계속 아래로 나가고 턱밑은 계속 접힙니다. 접힌 자리에 주름이 자리를 잡고 목 앞쪽은 짧아지고 턱선은 흐려지죠. 얼마 전에도 살은 안 쪘는데 이중턱 생겼다고 오신 40대 남송분 계셨습니다. 체중은

10년 전이랑 같았어요. 바뀐 건 앉아 있는 시간이었죠. 자, 사원증 사진이랑 지금 사진 나란히 놓고 보시더니 한 말이 없으셨습니다. 남성분들은 조건이 하나 더 붙습니다. 면도를 매일 하시니까 목 앞쪽에

피부가 늘 자극받는 상태인데 선크림은 거의 안 바르시죠? 얇은 피부를 매일 긁어내면서 보호는 안 하고 계신 셈이거든요. 그래서 남성부들을 오시면 저는 시술 얘기보다는 면도 뒤에 보수부터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자세만 고쳐도 좀 달라지는 거예요? >> 이미 늘어난 걸 되돌린다는 뜻은 아니죠. 다만 매일 접히는 횟수가 줄어드는 것만으로도 진의 속도는 확실히 달라집니다. 시술을 받으시든

안 받으시든 이건 좀 같이 가야 되는 부분입니다. 이제 목주름입니다. 여기서는 좀 냉정한 말씀을 드려야 합니다. 가로로 접힌 목주름은요. 깊어진 뒤에는 장비로 완전히 지우기가 어렵습니다.

어 그럼 이미 깊이 파인 분들은 해결이 없어요. >> 답이 없는게 아니라 목표가 달라지는 겁니다. 얕은 단계에서는 피부 지을 올리고 밀도를 채우는 쪽으로 개선이 꽤 되거든요. 깊게 자리 잡은 선은

없애는게 아니라 깊이로 줄이고 그림자를 엮게 만드는 쪽으로 갑니다. 실망스러울 수 있는데 다리미즈 하다 이렇게 쫙 펴진다고 기대하고 시작하시면 뭘 해도 만족이 안 되시거든요. 그리고 목은 회복이

느립니다. 피지선이 적고 피부가 얇으니까 자극을 받으면 오래 가거든요. 얼굴에서 잘되던 세기를 목에 그대로 쓰면 붉어지고 건조하고 색소 침착이 생길 수 있어서 저는 목은 한나게 낮춰서 대신 여러 번

나눠서 갑니다. 장비도 결국이 순서를 따르게 되는데요. 늘어진게 문제면 조이는 쪽, 피부 질이 문제면 바늘로 깊이를 정해서 열을 넣거나 재생을 유도하는 쪽. 아래에서 당기는 힘이 문제면 근육쪽. 중요한 건 장비

이름이 아니라 내 목이이 다섯 가지 중에 어디에 해당되느냐입니다. 그럼 집에서 어떻게 구분할까요? 30초 자가 체크 세 개만 알려 드릴게요. 지금 폰 들고 계시면 따라해 보셔도 됩니다. 첫 번째 옆모습 사진을 한

장 찍어 보세요. 턱을 당기지 말고 그냥 평소대로요. 턱끝이 아래 입술보다 뒤로 많이 들어가 있으면 세 번째 구조 쪽을 의심하셔야 됩니다. 둘째, 천장을 보듯이 고개를 천천히 들어 보세요. 턱 밑이 팽팽하게

펴지면서 라인이 살아나면 처짐이나 자세 비중이 큰 겁니다. 고개를 들어도 여전히 그냥 두툼하게 남아 있으면 지방 비중이 크다고 보고요. 세 번째 거울을 보고 아랫가 살짝 보이게 이꼬리를 옆으로 으하고

당기면서 목에 힘을 줘 보세요. 새로 줄 두 개가 확 올라오면네 번째 근육이 당기는 타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이 세 가지만 들고 상담에 가셔도 대화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중 빼 주세요가 아니라

저는 고기 되면 라인이 살아나는데 세로 줄도 좀 올라옵니다. 이렇게 되니까요. 질문이 구체적이면 상담의 질이 따라서 올라가게 됩니다. 현실적으로 한 가지만 딱 떨어지는 분은 사실 드니다. 두 세 개가 섞여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느 쪽 비중이 큰지를 보고 큰 것부터 손을 댑니다. 한 번에 다 잡으려고 하면 목처럼 예민한 부위에서는 대부분 어중간하게 끝나더라고요. 홍케어도 세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첫 번째 선크림을 턱선에서 멈추지 말고 목 앞쪽, 옆쪽, 가슴 위쪽까지이어서 발라 주셔야 합니다. 뻔한 얘기지만 이거 하나로 10년 뒤가 갈립니다. 둘째, 목에 뭘 바르실 때는 아래에서 위로

올리듯이 이렇게 바르셨으면 합니다. 셋째, 화면 높이입니다. 폰이든 노트북이든 눈높이 가깝게만 올려도 목 접히는 시간이 확 쫄거든요. 백에도 너무 높으면 자는 내내 턱이 접혀 있게 되고요. 자, 주의 사항

하나만요. 얼굴에 쓰던 강한 성분을 목에 그대로 옮기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레티올이나 산계열은 얼굴에서는 괜찮았어도 목에서는 따갑고 붉어지기 쉽습니다. 목에 쓰실 거면 농도를 낮추고 주 2, 3회부터

천천히 늘려 가시는게 안전합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로션 바르실 때 손을 목까지 한번 내려 보셨으면 합니다. 병원에서 하는 어떤 시술보다 그게 먼저입니다. 이런 얘기가 병원 입장에서 돈 되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래도 계속 눈치 안 보고 말씀드릴게요.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눌러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지금까지 피부 한끝 차이 조원진 대표원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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