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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주기, 자주 받을수록 오히려 늙어 보인다? | 돈 낭비 막는 시술별 적정 간격 | 리프팅, 볼패임, 피부관리 | 차이의원 조원진 대표원장

차이의원 · 피부 한끗 차이 · 2026년 10월 16일

2년 동안 같은 리프팅을 석달마다 받으셨다는 분이 오셨습니다. [음악] 첫 마디가 이거였거든요. 원장님 저 관리를 제일 열심히 했는데 왜 친구들보다 더 늙어 보이죠? 얼굴을 보니까 이유가 바로 보였습니다. 처진게 아니라 볼이 꺼져 있었어요. 광대 아래가 쑥 들어가니까 그림자가지고 그 그림자가 나이를 만들고 있었던 거죠. >> 근데 그분 관리를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하셨던 분인데 그럼 관리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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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2년 동안 같은 리프팅을 석달마다 받으셨다는 분이 오셨습니다. [음악] 첫 마디가 이거였거든요. 원장님 저 관리를 제일 열심히 했는데 왜 친구들보다 더 늙어 보이죠? 얼굴을 보니까 이유가 바로 보였습니다.

처진게 아니라 볼이 꺼져 있었어요. 광대 아래가 쑥 들어가니까 그림자가지고 그 그림자가 나이를 만들고 있었던 거죠. >> 근데 그분 관리를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하셨던 분인데 그럼 관리를 열심히

해서 늙었다는게 이게 좀 괜찮은 거예요? 생각보다 흔해요. 한 번은 좋은데 너무 자주 하면 손해가 되는 시술들이 분명히 있거든요. 오늘은 제가 상담실에서 제일 많이 말리는네 가지와 적정 간격을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마지막에는 제가 다음 시술 날짜를 잡을 때 쓰는 기준도 알려 드릴 건데 이거 하나만 알아도 1년에 시술 두 세 번은 아끼실 수 있습니다. 저는 피부 한 끝 차이 주원진 대표원장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주에서 손을 보는 시술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효과가 다 사라지기 전에 아쉬운 마음으로 다음 거를 얻는다는 거죠. 그런데 피부는 시술 당일에 끝나는게 아니거든요. 붓기도 빠지고

콜라겐이 새로 만들어지고 색이 자리를 잡는 시간까지가 다 결과입니다. >> 근데 언제 솔직히 바꿔 나서 좋으면 또 받고 싶은게 아까 사람 심리 같은 거잖아요. >> 그럼요. 그럼요. 예. 이해합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제일 잘 아는게 사실 여기 병원이죠. 자, 다음 달에 또 오시면이 가격에 해 드릴게요. 하는 문자 10권, 20회권 같은 패키지도 다 마찬가지거든요. 미리에 결제해 두면 그다음부터는 내 피부가

아니라 남수가 그냥 날짜를 정해 버리죠. 회차권 들고 와서 이거 어디에 쓰면 될까요? 하시는 분들에게 어 저는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남은 회수 채우자고 얼굴 쓰시는게 더 아깝다고요. 첫 번째 깊은 층을

강하게 데우는 초파 리프팅입니다. 울세라, 슈링크 이런 계열이죠. 맞는 분한테는 정말 베스트 시술입니다. 문제는 횟수예요. 피부 속 깊은 곳에 열을 모으는 방식이기 때문에 그 에너지가 지방층에도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얼굴살이 넉넉한 분은 갸름해 보이는 효과가 되기도 하지만 원래 볼살이 얇은 분이 짧은 간격으로 계속 받으면 꺼짐이 오게 됩니다. >> 그런 리프팅은 얼마 간격이 딱 적당한 거예요? 사실 얼굴마다 다른데요.

강한 초음파 리프팅은 보통 [음악] 6개월에서 1년 정도 텀을 두고 상태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얼굴이 얇은 분은 더 길게 가거나 아니면 강도를 낮춥니다. 그리고 진짜 효과는 받은 날이 아니라 몇 주에서 몇 달

뒤에 오게 되죠. 받은 날의 쫀쫀함은 잔지 예고편일 뿐입니다. >> 그런데 자주 받으면 약간 내성이 생긴단 말도 듣긴 했어요. >> 장비 리프팅에 약처럼 내성이 생긴다고 보기는 사실 어렵긴 하죠. 대신 조일

수 있는 여유가 좀 줄어들 순 있을 겁니다. 이미 조여진 자리에 또 열을 넣으니까 체감이 좀 줄고 체감이 줄어드니까 더 세게 더 많은 샷 이렇게 원하시게 되죠. 그 악순환이 볼을 꺼지게 만듭니다. 두 번째

레이저 토닝입니다. 토닝 받으면 그 조엔 환해지니까 매주 받고 싶어요. 이런 분들 은근히 많으시죠? 그런데 짧은 간격으로 오래 세게 반복하다 보면 군대군데 하얗게 색이 빠져 버리는 저 색소가 생길 수 있다는

보구가 있습니다. 이건 한번 생기면 되돌르기가 정말 어려워요. 기미도 세게 밀어붙이면 잠깐 옅어졌다가 더 진하게 올라오는 경우가 있거든요. 보통은 1, 2주 간격으로 정해진 횟수만큼만 하고 그다음엔 반드시 쉬는

구간을 두고 끝도 없이 매주받는 토닝은 제가 보기엔 관리가 아니라 습관이 돼 버립니다. 세 번째 콜라겐을 만들기 유도하는 주사류입니다. 스컬트라 주베루룩 같은 이름으로 좀 들어 보셨을 거예요.이

계열은 몇 주에서 몇 달에 걸쳐서 천천히 반응하는 주사들이에요. 그래서 한 달 지나도 차이가 없으니까 또 맞고 다른 병원에서 또 맞고 그러다가 한 석을 지나면은 앞에 넣은 것들이 한꺼운에 확 올라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죠. 그게 제일 무서운 지점입니다. 불이 무거워지고 웃을 때 뭉쳐 보이고 심하면 만져는 결절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일반 히알로론산 제품처럼 간단하게 녹여서 되돌릴 수도 없죠. 오래 간다는 장점이 문제가

생기면 그대로 단점이 되는 거죠. 그래서 보통 4주에서 6주 간격으로 한 두 세 번 정도 해 주고 그다음엔 몇 달 기다리면서 결과를 또 보고 그렇게 합니다.네 번째는 의회일 텐데요. 자, 각질 제거 필링처럼

표면을 벗겨내는 관리를 너무 자주 하는 경우입니다. 하고 나면 매끈하지만 피부 맨 바깥 장벽을 계속 긁어내면 점점 따갑고 붉어지고 건조해집니다. 피부가 얇아 보이고 잔수름이 도드라지죠. 이럴 때 제가

처방하는 건 새 시술이 아니라 빼기입니다. 2, 3조만 다 내려놓고 보습이랑 선크림만 해 보셔도 얼굴이 편해지는 분들 진짜 많습니다. >> 이제 그럼 자주 해도 되는 건 아예 없는 거예요? 있어요. 자회선 차단

그리고 보습 이런 건 매일입니다. 강하게 바꾸는 시술은 간격을 길게 피부를 받쳐 주는 관리는 꾸준하게 그런데 거꾸로 하시는 분들이 은근 많거든요. 선크림은 가끔 바르고 강한 리프팅은 자주 하고 제가 제일

안타까워하는 조합입니다. 나이에 따라 간격도 달라질 수 있는데요. 30대는 회복이 빨라서 오히려 큰 시술은 아끼고 바탕을 다지는게 남는 장사입니다. 40대부터는 지방이 줄기 시작하는 분들이 많아서 강한 열

시술은 간격을 좀 넉넉하게 둡니다. 50대 이후엔 처짐과 꺼짐이 좀 같이 와서 당기는 것만 반복하면 꺼짐이 더 도드아집니다. 작년에 맞았던 간격이 올해도 맞으리란 보장은 없습니다. 잘 약속드린 기준입니다. 아쉬울 때가

아니라 사라졌을 때 다시 하는 겁니다. 시술 받고 한두 달 지나면 누구나 처음보다 좀 불한데 하고 싶어집니다. 이건 효과가 사라진게 아니라 붓기와 첫 반응이 빠진 겁니다. 그때 다시 하면 효과가

겹쳐지게 되고 얇은 얼굴은 꺼지게 되죠. 이런 신호가 있으면 쉬셔야 할 때입니다. 세안할 때 피부가 따갑거나 화끈거린다. 45도에서 광대 아래가 예전보다 쑥 들어가 보인다. 시술 받고 이번엔 별로 모르겠다라는 느낌이

두 세 번 연속으로 든다. 그때는 대부분 더 센 걸 찾으시는데 저는 아무것도 안 하는 석달을 넣어 보시라고 권해드립니다. 주의상 하나만 짓겠습니다. 오늘 말씀드린 간격은 일반적인 기준이고 피부 두께와 시술

이력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혼식 같은 행사를 앞두고 계시다면 날짜를 거꾸로 세 보세요. 콜라겐 쪽 시술은 두 세 달 전에, 강한 리프팅은 한두 달 전에, 수분감을 주는 관리는 2, 3주 전에, 일주일

전에 몰아서 받으시면 붓기만 가지고 식장에 서시게 됩니다. 사진은 평생 남는데 말이죠. 미용 시술은 많이 받는 게임이 아니라 기다리는 게임에 가깝습니다. 잘 기다리는 분들이 결국 제일 자연스럽게

젊어 보이시더라고요. [음악] 지금 받고 계신 시술 주기가 맞는지 헷갈리시면 시술 이름이랑 간격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눌러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지금까지 피부 한끝차의

조원진 대표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