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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쎄라피 프라임 새 장비 체험기 | 직원 리얼 시술 리뷰

차이의원 · 피부 한끗 차이 · 2025년 9월 15일

새로 들어온 울쎄라피 프라임을 직원이 직접 체험해 보고, 기존 장비와 사용감과 시술 속도, 화면 해상도 등의 차이를 확인합니다. 토털 400샷 시술을 진행한 뒤 새 장비의 편리한 기능과 만족스러운 결과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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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오랜만에 새 장비 들어오는 건가요?

네. 원장님 플렉스하셨어요.

일단 사용감은 거의 차이가 없고요.

아파요?

아픕니다. 크게 빨라진 느낌은 못 느끼겠는데, 샷을 여러 번 하다 보면 미묘하게 빨라져요.

[음악]

직원분들, 차기 소리 한 번 부탁드려요.

저요? 저, 우희입니다. 지금 뭐 하고 계신 거예요?

저는 새 장비가 들어와서 한 번 해 보고 싶어요.

새 장비요?

네.

내돈내산인가요? 제 돈 써야 돼요?

어, 뭐야? 그럼 원장님이 그냥 해 주시는 거예요?

아, 아니에요? 아, 맞아.

오랜만에 새 장비 들어오는 건가요?

네. 원장님 플렉스하셨어요.

[음악]

어떤 장비죠?

울쎄라 기존 장비가 이제 업그레이드됐죠. 울쎄라피 프라임.

가슴이 아프다.

네. 무리했습니다. 어제 저와 오랫동안 동고동락한 울쎄라와 이제 빠이빠이하고, 오늘 신형 장비가 들어왔는데요. 같은 팁을 사용하니까 효과가 크게 다를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약간의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진 것 같아요.

일단 보시면 알겠지만, 초음파가 보여지는 화면이 이제 커졌고요. 공정상 여기 사이사이 딜레이되는 게 많이 줄었대요. 그래서 시술 시간도 조금 짧아질 것 같아요.

아까 우희 파트장님과 잠깐 인터뷰를 했거든요.

네. 오늘 내돈내산이 아니라고요.

요즘 체중 감량 중이라 살이 많이 빠졌고, 살이 빠지면서 탄력이 조금 처진 느낌이 있어서 겸사겸사 잘 됐죠. 오늘 토털 400샷 정도 가볍게 진행해 볼 겁니다.

일단 사용감은 거의 차이가 없고요.

아파요?

아픕니다. 확실히 초음파를 하면 시원하네요.

음. 그리고 해상도도 좀 더 좋아진 것 같고요.

이게 시술에 도움이 많이 될까요?

아무래도 확인하고 쏘는 데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은 추천 샷 수가 구역별로 따로 설정되어 나오거든요. 시술하는 부위에 구역을 설정해 두면, 설정한 부위의 추천 샷 수를 다 채웠을 때 알림이 나오게끔 되어 있네요.

그런데 보통은 환자마다 얼굴 구역과 샷 수를 나눠서 하는 방식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이 가이드대로 하지 않는 원장님들이 훨씬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빨라진 느낌은 크게 못 느끼겠는데, 샷을 여러 번 하다 보면 미묘하게 빨라져요. 이전에 잘 느끼셨는지 모르겠지만, 이번 장비는 한 번만 눌러도 다음 샷으로 빠르게 이어지는 걸 느끼실 수 있고, 그 차이가 한 5분 정도의 시술 시간 차이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기존에 울쎄라에 대해서 원장님께서 시술 속도가 워낙 빠르셨기 때문에 체감하지 못하시는 것 같아요. 진짜 업그레이드는 나중에 팁 변화가 생겼을 때 있을 것 같아요. 리뉴얼 작업이 다 끝나게 되면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요?

여기 입꼬리가 올라간 것 같아요.

아, 그렇지. 자, 보시면 어떻습니까? 새로운 기계가요.

저는 괜찮은 것 같기는 해요.

어떤 부분이 괜찮습니까?

시술할 때 샷 수를 보는 것과 그런 부분은 조금 편리해진 것 같고, 일단 우희 선생님이 만족하니까요.

결과는 좋은 걸로 하죠. 오늘 첫 울쎄라피 프라임 시술 잘 끝마쳤고요. 원래 워낙 좋았던 장비이기 때문에 충분히 좋습니다.

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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