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고운세상피부과
자외선차단제 Q&A

안녕하세요, 잠실고운세상피부과입니다!
햇살이 뜨거워질수록 피부를 위해
꼭 발라야하는 자외선차단제!
외출하기 30분 전에 꼼꼼히 바르고
나가야한다는 것은 대부분
잘 알고 계실텐데요.

그런데
실내에서도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야할까요?
오늘 잠실고운세상피부과에서는
자외선차단제 사용법에 대해
궁금해하실만한 사항들을 모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외선차단제, 실내에서도 발라야하나요?
네, 실내에서도 발라야 합니다.

자외선은 일반 유리를 통해 약 90%가 그대로 투과되며
커튼은 약 40%가 투과됩니다. 또한 형광등이나 모니터,
TV 등에서 나오는 불빛에서도 자외선 파장이 나오게 되는데요.
이렇게 실내에서도 어느정도 자외선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실내에서도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차단제, 얼마나 발라야하나요?
한번 바를 때 500원 동전크기만큼, 2~4시간마다 수시로 발라주셔야 합니다.

세계보건기구에서 밝힌 자외선차단제 1회 적정량은 800mg으로
대략 여성의 손가락 두마디 혹은 500원 동전 크기 정도입니다.
이 적정량을 지켜 실외에서는 약 2시간, 실내 등 햇빛이 들지 않는
그늘진 곳에서는 약 4시간마다 덧발라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차단제, 어떻게 선택하나요?
SPF와 PA지수를 꼼꼼히 확인하여 선택 및 사용하세요.
SPF : 자외선 B (UVB) 차단 / 지수 1당 약 15분 정도의 자외선 차단
PA : 자외선 A (UVA) 차단 / +가 많이 붙을수록 차단 효과 UP

SPF지수는 화상이나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자외선B를,
PA지수는 피부를 노화시켜 주름이나 기미를 유발할 수 있는 자외선A를
차단하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그런데 SPF와 PA지수가 높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여
사용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내에 있거나 가벼운 실외 활동 시에는
SPF 10~30, PA++ 정도가 좋으며,
장시간 외출을 하거나 등산, 스포츠 활동 시에는
SPF 30~50, PA+++ 정도의
제품을 사용하시는 것이 적당합니다.
오늘의 포스팅, 도움되셨나요?
밖에서도 안에서도 꼭! 자외선 차단제
꼼꼼히 바르시고 태양 아래에서도
맑고 고운 피부를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잠실고운세상피부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