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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민원장 임영민대표원장님의 항노화 수술 스토리! 중년성형 관리의 시작을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중년눈성형 중년수술 안티에이징 리프팅

베리굿성형외과 · 베리굿성형외과 VG Plastic Surgery · 2020년 11월 24일

오늘은 항노화 수술에 대해서 전반적인 이야기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항노화 수술을 직접 체험하신 실제 환자분과 함께, 어떤 분들이 주의할 점이 있는지 이야기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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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임영민 원장입니다. 오늘은 항노화 수술에 대해서 전반적인 이야기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특별히 항노화 수술을 직접 체험하신 실제 환자분을 옆에 모시고, 어떤 분들이 주의할 점이 있는지 같이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두 번째 수술 전이었을 때입니다. 귀만 있을 때요. 눈이 많았습니다. 그전에는 이런 게 있었는데, 보통 나이가 들면서 바깥쪽이 좀 처지기 시작하면서 눈이 약간 삼각형처럼 되고, 속눈썹이 눈을 자꾸 찌르면 안쪽에 계속 이렇게 눈물이 나와요. 예민해지고, 눈곱이 끼고 계속 닦고 보게 되고 그런 게 이제 불편하고 생활에 많이 불편하겠어요.

하고 나서 너무 편해졌습니다. 눈 밑에 부분이 이렇게 좀 볼록하게 나오잖아요. 눈밑지방이라고 하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도 조금 많이 나와 버려 가지고 과거에는 이런 저쪽이 정리되는 경우도 있었죠. 근데 결정적으로 안면성형수술을 하려고 찾으셨나요?

옛날부터 생각만 있었는데 선뜻 좀 두려움도 있고, 수술이란 자체가 좀 겁이 나잖아요. 망설였는데 저희 딸이, “엄마, 뭐 그냥 원장님이 있고 그냥 해봐.” 하면서 고민을 했잖아. 보통 엄마가 이제 따라오게 됐고, 어. 그런데 좀 특이하게 또 왜라는 얘기만 들으면 그 내용 요약을 하게 돼 가지고 하게 된 건데, 아직 진짜 우리 딸한테도 감사하고 원장님께도 감사하고, 하고 나서 진짜 권해드리고 싶어요. 정말 진짜 보내드리고 싶다.

옛날에는 좀 더 그런 부분들을 조금 숨기고 하자, 시간이 지나서 남편한테도 숨기고. 요새는 남편분들이 더 권장할 만큼, 아픈데도 즐거운 게 있고 그래야 하니까요. 지금도 하고 나니까 잘했다, 그리고 옛날을 돌아보면 비교를 해보면 본인이 맨날 보니까 마음에 꽤 있었거든요. 우리가 이제 수술의 목표가 어떤 거냐 하면 내가 지금 확실히 되려고 하는 건 아니다. 예전에 친구들이나 주변 친구분들보다 약간 천천히 가는 느낌, 4, 5년만 내가 시키고 가족들은 그들보다 조금 더 팽팽한 느낌, 정점이 되는 거잖아요.

안면거상술 하실 때는 좀 많이 불편하셨죠. 때로는 좀 많이 붓고, 또 하고 나서도 많이 겁났어요. 전에 이제 제가 해보고 아무렇지도 않아서 안면거상도 그냥 쉽게 생각했거든요. 예전보다 생각한 것보다 힘들었어요. 전에 하고 나니까 이렇게 힘든 만큼 제가 또 이 만족을 느끼니까요. 안면거상술은 사실 이렇게 간단한 수술은 아니고, 성형수술 중에서는 꽤 난이도나 회복기간, 불편함 이런 것들이 있는 수술입니다. 그렇지만 저조차도 그걸 감수하고서라도 한 번 정도는 도전해볼 만한 수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수술을 지금 하고 있죠.

해볼 만한 수술입니다. 한 달째, 두 달째 이때보다도 3개월 내지 4개월 지나갈 때 더 좋거든요. 더 팽팽해지면서 자신감이 생기기 때문에 이 수술은 제대로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면거상 수술은 여러 번 하기가 조금 힘들어요. 수술을 하는 것도 조금 어렵고, 환자분들도 자체가 한 번 수술하면 별로 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은 그런 수술이기 때문에 그래서 한 번에 제대로 잘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흉터 부분은 절개 방식의 수술 방법에 따라서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이 뒤쪽으로 들어가서 두피 속으로 끝나는 방식이 제가 경험한 수술 방법 중에는 가장 흉터가 좀 덜 생기는 방식인 것 같습니다. 저도 나중에 수술을 만약 하게 된다면 두피 속으로 해서, 보통 절개는 앞쪽으로 나가는 경우도 있는데 보통은 두피 안쪽에서 나서 귀 앞에 온 걸, 귀 뒷면을 따라서 절개해야 된다. 귀 뒤를 따라서 귀 후면으로 지나가다가 뒤쪽 머리결이 있는 이런 부분 또는 그쪽으로부터 들어가서 마무리를 하게 되는데, 이렇게 두피로 나와서 두피로 마무리되는 방식이 절개가 가장 덜 보이는 방식으로 생각됩니다.

머리카락으로 흉터는 대부분 가려주고, 보통 얘기할 때 흉터가 남느냐 안 남느냐로 얘기할 때는 흉터가 보통 없습니다. 남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금은 약간 빨간 느낌이 좀 있긴 하지만 보통 하얗게 색깔이 변하기 때문에 그 하얀 선이 그렇게 많이 띄는 편은 아니에요.

그다음에 좀 덜 아팠으면 좋겠고요. 하기 전에는 마음먹었을 때는 한 걱정스럽고 마음을 별생각이 다 드거든요. 근데 하고 나면 별것도 아닌데, 안면거상 했을 때도 그렇게 뭐 못 견딜 정도로 아프거나 그러진 않았고 그냥 얼음주머니 끼고 있으면 되요. 크게 괜찮은 것 같은데 좀 불편한 건 있죠. 아무래도 이제 붕대, 이런 거 때문에 불편해요.

이걸 하고 나서 크게 몰라서요. 뭐 보고 하잖아요. 제가 이거 우리 보니까 너무 기대가… 어쨌든 제가 추구하는 항노화의 목표는 그겁니다. 내 친구들보다 5년만 천천히 간다. 스물 살 때 또는 서른 살 때, 그때 잘 지냈던 내 모습 이런 걸 찾아가는 것, 그런 게 결국은 하나의 목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왜 자연스러워야 되겠죠. 그게 이제 성형수술뿐 아니라 항노화 수술의 목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시간 내주신 우리 환자분께 감사드리고요. 여기까지 임영민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