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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하다고 튼튼한 것이 아니다❗

티에스성형외과 · 티에스TV · 2026년 1월 9일

제일 여기서 단단한게 그럼 기증이랑 자느기예요. >> 단단한 거는 단단하다고 [웃음] 튼튼한 건 아니야. 단단해도 약할 수 있어. 우리 설근 콘크리트 만들 때 콘크리트가 이렇게 있어. 콘크리트 기둥이 있어. 그러면 안에다가 철가 이렇게 박아.요 이유가이 콘크리트 자체는 무르는 힘에는 굉장히 강한데 밀리는 힘이 되게 약해요. 그니까 이거는 어디 바람이 세게 불거나 이런 부러질 수가 있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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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여기서 단단한게 그럼 기증이랑 자느기예요. >> 단단한 거는 단단하다고 [웃음] 튼튼한 건 아니야. 단단해도 약할 수 있어. 우리 설근 콘크리트 만들 때 콘크리트가 이렇게 있어. 콘크리트

기둥이 있어. 그러면 안에다가 철가 이렇게 박아.요 이유가이 콘크리트 자체는 무르는 힘에는 굉장히 강한데 밀리는 힘이 되게 약해요. 그니까 이거는 어디 바람이 세게 불거나 이런 부러질 수가 있단 말이야. 이럴 때이

철근이 있으면 얘는 휘일지 언정 부서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인장력이 좋다고 해요. 이거 사고 보완적인 역할을 하는데 자 기증 같은 경우는 기증은

우리가 남의 거잖아. 몇게 아니잖아. 근데 우리 몸에 예를 들면 간이식이나 신장 이식을 하면 면역 억제를 평생 먹어야 되는데 기증 녹는다고 그런 거 안 먹는단 말이야. 왜냐 남의 거가 들어와도 그걸 방사선 처리해요. 이전

그 원래 주인의 흔적이 없어져. 사코라든지 이런 것들이 없어지기 때문에 면역 반응이 일으키지 않아. 대신에 그 방사선 처리를 하는 순간 약해져. 약해진다는게 안에 수분도 많이 뺏기고 그래서 좀 탄성이

떨어져. 그래서 내가 느견골을 이렇게 늦고 이렇게 있어요. 얘 구부려 봐. 이렇게 구부려 봐. 구부려 둘 다 휘어요. 작가는 경우는 엄청 휘어도 부러지잖아. 근데 기죽는 경우를 그렇게 휘면 부러져 버려.

단단해. >> 그래서 우리 코가 내가 살다 보면 이렇게 밀릴 때가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