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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스온더블럭] 오케스트라 단장이었던 원장님 썰 푼다😁😁😁 성형외과 김기재 원장님 | 티에스성형외과

티에스성형외과 · 티에스TV · 2026년 4월 26일

안녕하세요. TS성형외과에서 눈과 가슴 성형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김기재 원장입니다. 성형이라는 게 많은 분들이 하시지만 아직도 성형외과의 문턱을 넘기가 두려우신 분들이 꽤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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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S성형외과에서 눈과 가슴 성형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김기재 원장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원장님의 장점은 어떤 거예요?

의대에 다닐 때 저희끼리 쓰는 단어 중에 ‘세라’라는 단어가 있거든요. 약간 이제 강박적이다, 이런 데서 온 단어인데, 제가 어렸을 때도 약간 그런 면이 있었어요. 학교 갈 때 선을 밟으면 안 된다든지, 그런 강박적인 면이 있었는데 이제 의대에 가고 나서는 강박적인 면이 조금 좋은 쪽으로 발휘돼 가지고 공부를 좀 꼼꼼히 하고, 그러다 보니까 좀 꼼꼼한 수술을 하게 되는 성형외과를 선택하게 되고, 그래서 제 장점은 꼼꼼함에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음악은 어떤 거예요?

어렸을 때부터 바이올린을 하긴 했었거든요. 대학 때도 좀 실력은 많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의대 오케스트라에서 악장을 했었고, 스트레스 받을 때는 원래 바이올린으로 자주 푸는 편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못 하지만, 원래 다음에 바이올린 한번 연주해 주시는 거예요?

아니요. 예전에 술을 굉장히 많이 마시고 취한 상태로 무대에 올라서 소리가 났던 적이 있어서 좀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취한 상태로 연주를 하신 거예요?

그랬던 것 같아요. 우와, 네. 알겠습니다.

원장님 매력 포인트는 어떤 거라고 생각하세요?

매력 포인트요? 제가 사람들 볼 때 처음 볼 때는 낯을 좀 많이 가리긴 하는데, 낯가리는 시점이 좀 지나면 어떤 의미에서는 잘 친해지는 것 같아요. 매력 포인트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원장님 약간 귀여움 이런 건 따로 없어요?

아니요, 없어요. 없어요. 아니, 없어요. 그냥...

알겠습니다. 애교나 이런 건 잘...

아니요, 없어요. 없어요.

그럼 따로 스트레스 받으실 때, 아까 바이올린 하신다고 했는데 그거 말고 또 다른 거 있으신가요?

스트레스 받을 때 사실 딸님 얼굴 보는 게 제일 좋죠. 너무 좋아요.

그러면 넷플릭스 이런 거, 드라마나 영화 보시는 거 있어요?

원래 드라마를 잘 못 봐요. 길게 여러 시리즈가 있는 거를. 그래서 영화를 훨씬 좋아하긴 하고요. 요즘에 뭐 유행하는, 중증 외상센터 같은 의학 드라마를 잘 못 봐요. 옛날 전공의 시절이 떠올라서 트라우마적인 것도 있고, 너무 현실과 괴리가 있는 게 있지 않나 싶은 생각도 있어서요. 제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계속 돌려가면서 보는데, 미드 중에서 볼드 앤 프레이라고 제가 엄청 좋아하는 시리즈가 있어서 그거는 거의 열 번 넘게 봤습니다.

왜 성형외과 의사를 택하신 거예요?

모든 의대생들이 졸업을 하고 과를 돌면서 과를 선택하게 되는데, 안과는 제가 인턴을 돌아보니까 이렇게 눈이라는 굉장히 작은 부위를 보다 보니까 제가 잘 못 견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포기를 했었고, 피부과랑 성형외과를 굉장히 많이 고민을 했었는데 성형외과는 아무래도 칼을 대는 거다 보니까 조금 더 효과가 극적일 수 있거든요. 그게 조금 더 마음에 들었고, 저희 병원에 있는 양원장님이 많이 보셨습니다.

그러면 원장님이 생각하는 미의 기준 이런 거 따로 있어요?

요즘에 유행하는 단어 중에 자연미, 자연한 이런 단어들이 있더라고요. 뭐 자연스럽고 화려하다 이런 말이 있는 것 같은데, 굳이 하나를 선택해야 된다면 이 자연스러움이 조금 더 중요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저희 성형외과를 방문해 주시는 환자분들에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한 번 해주실 수 있어요?

성형이라는 게 많은 분들이 하시지만 아직도 성형외과의 문턱을 넘기가 두려우신 분들이 꽤 많거든요. 실제로 내가 병이 있는 건 아니니까 그거를 치료하기 위해서 병원을 가는 것과는 좀 느낌이 다를 거라고 생각을 해요. 본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 면을 고쳐서 뭔가 조금 더 마음에 드는 얼굴로 바꿈으로써 본인이 자신감도 높아지고 좋은 면이 있을 수 있다면 부담 없이 성형외과에 오셔서 일단 상담을 받아 보시고 결정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저를 믿고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제 소개를 해 드렸는데요. 뭔가 궁금하신 게 있으시거나 이제 상담받고 싶으시면 TS성형외과 내원하셔서 저랑 상담해 보시고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TS성형외과 김기재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