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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눈교정] 짝눈인데 양쪽 다 수술해야 눈 vs 한쪽만 수술해야 하는 눈은? (feat. 헤링현상)

티에스성형외과 · 티에스TV · 2021년 6월 1일

짝눈은 크게 라인 모양의 비대칭과 눈 크기의 비대칭으로 나눌 수 있고, 특히 눈 크기의 비대칭은 헤링 현상 때문에 한쪽만 수술해서는 완벽한 교정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경우에 따라 양쪽을 같이 수술하는 것이 더 적절하며, 판단은 반드시 상담을 통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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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S카드 변장 이상균입니다. 오늘은 짝눈 교정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까요?

짝눈이신 분들 중에는 양쪽 눈의 기대치가 있는 분들이 한쪽만 수술하길 원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그런데 한쪽만 수술하면 안 되는 이유가 있어서, 그거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릴게요.

일단 짝눈을 크게 나눠서 라인 모양의 비대칭과 눈 크기의 비대칭으로 나눌 수 있어요. 라인 모양의 비대칭이 가장 흔한데, 이 경우 양쪽의 수술법이나 양쪽에 풀린 정도, 디자인의 차이 등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 생길 수 있고, 한쪽만 교정하는 경우엔 완벽하게 교정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래서 한쪽만 하면 안 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 거예요.

눈 크기의 비대칭, 즉 짝눈을 교정하기 위해서 한쪽을 눈매교정을 통해서 올렸을 때 다른 쪽이 반대로 떨어지는 헤링 현상이 생길 수 있어요. 여기서 헤링 현상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설명을 드리면, 뇌에서 신경 신호를 통해서 떠지는 생리적인 현상이 벌어지는 건데, 헤링 현상이라는 것은 이 비대칭을 개선한 이후에 그에 대한 신호가 오는 과정에서 다시 기울어지는 현상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그 헤링 현상은 수술 당일에 발생되기도 하지만 2주나 3주 이후에 발생되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완벽하게 개선하기 어려운 거고, 제가 눈매교정 수술을 하고 한 주까지 경과 관찰을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 헤링 현상은 상당히 복잡한 생리학적인 메커니즘에 의해서 발생되기 때문에 완벽하게 예측하고 완벽하게 대비책을 세우려면 양쪽을 동시에 수술해야만 그에 대해서 대비책을 세울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한쪽 눈만 교정하는 것은 다시 짝눈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근육 환자분들이 한쪽만 수술을 하시기를 원하시는 경우도 있고, 정말로 한쪽만 수술해도 되는 경우도 있어요. 사실 그거에 대한 판단이 상당히 어려운데, 양쪽 눈의 짝눈 정도, 눈뜨는 힘의 정도 등 여러 가지를 측정해서 양쪽을 수술해도 되는지, 한쪽만 수술해도 되는지를 판단해야 돼요. 한쪽만 수술해도 되는 경우는 우연히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상당히 드물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판단은 꼭 상담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오늘 짝눈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봤는데, 결국 짝눈이 생기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있었죠. 라인의 비대칭과 눈 크기의 비대칭이 있었어요. 라인 모양의 비대칭은 생각보다 교정이 쉬운 편이지만, 눈 크기의 비대칭은 항상 그런 수술이고, 제가 말씀드린 헤링 현상이 베이스에 깔려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눈의 크기를 완벽하게 맞추는 게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짝눈인 경우 완벽하게 맞추기 위해서는 양쪽을 같이 수술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한쪽만 했을 때에도 완벽하게 대칭을 맞출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 완벽한 대비책과 완벽한 솔루션을 가진 상황에서 수술이 진행되어야 짝눈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죠. 그것은 여러 논문과 선생님의 상담을 받아 보시고 결정을 하시는 것을 추천하고 싶어요. 이상 TS카드 대표원장 이상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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