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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부심 뿜!뿜! 수술하고나서 자신감이 엄청 올라갔어요

티에스성형외과 · 티에스TV · 2026년 4월 26일

수술 후에도 일상은 평범했지만, 옷 입을 때 핏이 달라져서 확실히 만족감이 컸다고 했습니다. 주변 반응도 자연스럽고 괜찮다는 쪽이어서 자신감이 더 생겼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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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9살의 전주입니다.

수술하신 지 얼마나 되셨나요?

어, 이제 한 1년 돼 가는 것 같아요.

어디 수술하셨나요?

어, 가슴 했습니다.

수술하고 어떻게 지내셨나요?

음, 여전히 똑같은 평범한 삶을 지내고 있긴 한데, 하고 나니까 확실히 좀 좋긴 해요. 옷 입을 때 핏이 확실히 다르죠. [웃음]

그러면 주변 반응은 어떠셨어요?

주변이요? 아, 근데 처음에는 너무 어색하다가, 나중에 보면 제일 처음에 좀 되게 막 징그럽다, 원래 없었으니까. 어, 징그럽다고 어색하다 그랬었는데, 어 지금은 근데 생각보다 주변 반응이 좋았어요.

아, 진짜요?

그니까 너무 과하지도 않고, 너무 그냥 딱 자연스럽게 잘 된 것 같다고 되게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또 한편으로는 좀 뿌듯하긴 하죠.

자신감이 생기거나 그런 느낌?

어, 당연하죠. [웃음] 아, 좀 뿜뿜해요.

스스로 통증이나 붓기는 어떠셨나요?

어, 통증은 무통주사를 꽂고 있어 가지고 3일 동안, 그래 가지고 딱히 엄청 아프다고는 생각을 못 했는데, 아 팔을 올리는 게 좀 불편하긴 했어요. 그리고 지금도 확 올리면 여기가 쫙 당기는 느낌은 있는 것 같은데 [콧방귀] 이건 살짝 그냥 살 체질인 것 같고, 그리고 붓기는 생각보다 그래도 좀 빨리 빠진 것 같아요. 엄청 오래 가진 않았는데.

관리법 같은 건 있으셨나요?

저는 딱히 관리법은 없고 그냥 가만히 있고, 아 아이스팩을 좀 올려 놨었어요. 좀 후끈후끈한 그런 감이 있긴 해 가지고. 그리고 또 제가 더군다나 여름에 있어서 혹시나 그럴까 봐 아이스팩을 많이 올려 놓긴 했었어요. 근데 붓기가 좀 저는 최대한 덜 빠지길 바랐는데 잘 빠지더라고요. [웃음]

있는 게 좀 나으셨나요?

나쁘지 않은데. [웃음]

그러면 이제 과거와 달라진 점이 좀 실감 나는 점 있나요?

나시 입었을 때, 옷 입었을 때가 확실히 이 전후 차이가 크지. 그냥 좀 달라붙는 옷을 입었을 때. 근데 좀 여기가 부한 옷을 입으면은 딱히 뭐 아직까지 크게 막 티가 나진 않는데, 딱 붙는 옷을 입었을 때 확실히 전후 차이가 크더라고요.

기억이 남는 에피소드 같은 게 있을까요?

어, 한 번은 네. 두 개가 있는데, 하나는 수술한 지 이틀째인가 3일째 되는 날 아이가 여기에 뛰어 가지고 그때 너무 무서워서 터지는 거 아닌가 했는데, 그때 선생님은 그러시더라고요. 코끼리가 와서 밟아도 안 터진다고 그래 가지고 안심을 했었고, 한 번은 원래 제가 이렇게 브라를 엄청 자주 착용을 하진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이제 커도 커졌으니까 착용을 안 하고 나갔다가 이렇게 좀 너무 돌출되는 상황이 나와 가지고 살짝 이제 민망해지는 에피소드가 하나 있었죠. 그 딱 두 가지가 있었던 것 같아요.

여름이라 좋은 점은 뭐예요?

어, 맞아요. 어, 너무 편하더라고요. 뭔가 해도 좀 자신감이 뿜뿜하니까 좋더라고요. 진짜 하는 거 추천해요.

없는 것보다 있는 게 나은 것 같아요.

혹시 그러면 다른 부위도 성형해 보고 싶은 생각이 있으신가요?

어, 저 얼굴형이요.

얼굴형이요?

예.

어떤?

윤곽해 보고 싶어요.

뭔, 이렇게 살 이렇게.

강대나 이런 쪽.

응.

아프다고? 아팠어? 약간 아플 수도 있지만 가슴보다는 조금 더 아플 수도 있어요.

저 가슴 생각보다 많이 안 아팠어요.

또 사람마다 다르니까.

아 그러니까요. 그래서 아, 성체질일까요?

아, 그 [웃음] 원장님께 하고 싶은 말은 또 있을까요?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어떻게 보면 저의 제 아버지 아닌가요? 그래가지고 아, 근데 이렇게 좀 [콧방귀] 처음에는 솔직히 욕심이란 게 있긴 했는데, 선생님이 CC를 되게 그래도 과하지도 않고 그냥 딱 제 몸에 어울리게끔 자연스럽게 제일 잘해 주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점에서 선생님한테 너무 감사한 마음이 있긴 하더라고요. 뭐가 됐든 예쁘게 잘 만들어 주셔 가지고.

마지막 질문인데요. 본인과 같은 콤플렉스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무조건 하세요. 아 진짜, 하고 안 하고 차이가 생각보다 옷 입었을 때 태가 좀 달라집니다. 하시는 거 진짜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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