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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스성형외과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박수] 안녕하세요. 테스 성형외과 대표원장 이상균입니다. 오늘은 윤곽 수술, 그중에서도 사각턱 수술 후에 피주머니를 차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려고 해요.
사각턱 수술에서 가장 신경 써야 될 것은 사각턱 뒤로 들어가는 혈관과 신경 구조예요. 안면 혈관이 다치면 큰 사고가 나는 거고, 저는 안면 혈관을 보호하기 위해 특수하게 수술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술 후에 나타날 수 있는 리스크가 항상 존재하고, 그 리스크에 대해서 최소한의 응급조치를 커버하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여기가 빈 공간이 생긴 곳에 고일 수 있는 피나 체액, 이런 것들이 인체에 떠돌아다니게 되면 붓기가 빨리 빠지지 않는 단점이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피주머니를 하면 그 고인 체액이 빨리 배출될 거고, 그걸 빨리 배출할수록 붓기가 빨리 빠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 수술 후에 나타날 수 있는 큰 위험성을 막는 역할도 합니다. 두 번째는 붓기를 최대한 빨리 빼 주는 역할, 그렇게 두 가지 기능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직후부터 발생되는 출혈과 붓기를 빼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하루 정도를 보고 있어요. 보통 수술이 오후에 끝나고 그 다음날 아침에 오셔서 제거를 하는 게 루틴이에요. 한 6시간에서 12시간 정도 되겠죠. 그 정도까지만 수술 후 케어를 집중적으로 따라 모니터링해 줄 수만 있어도 안정성은 굉장히 증가된다,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피주머니를 봅시다. 이렇게 생겼더라고요. 수술장에서 이렇게 열어서 꺼내서 쓰겠죠. 이렇게 생긴 피주머니와 이 주머니를 인체와 연결하는 관으로 되어 있어요. 이런 식으로 피주머니가 연결되게 됩니다. 실질적으로 이렇게 약간의 음압을 걸어서 피주머니가 유지가 되면 체액이 적당한 정도 빠져나오게 되겠죠.
이게 풀리면 이런 식으로 핑크핑크한 피주머니를 차고 하루 정도 밤을 나게 되는데, 그때 이제 주의해야 할 게 피주머니가 꺾여서 체액이 흘러나오는 걸 방해하는 건 아닌지, 그리고 이렇게 풀려 있는 것은 음압이 안 걸린 상태고 실제로 음압이 걸리면 이렇게 줄어들어서 유지가 되게 되는데, 이 유지가 된 상태를 계속 지속해야 체액이 잘 빠져나오겠죠. 그 두 가지를 주의해서 관리하시면 좋겠습니다.
피주머니라는 게 보셔서 아시겠지만 얼굴에 이쪽 양쪽에 사각턱을 한 경우에 설치를 하고 수술이 마무리되게 되는데, 하룻밤을 나는 거긴 하지만 상당히 귀찮은 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피주머니를 안 하는 경우도 있다라고 저는 듣긴 했는데, 사정상 크게 안전을 위해서 굉장히 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해요.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두 가지 이유, 만에 하나 큰 각도 탱겨 쓸 때 빠른 대처와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이유, 체액을 빨리 빼서 붓기가 빨리 빠지도록 하는 두 가지의 이유가 크게 있는데, 그 두 가지가 달성되기 좀 힘들겠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약간의 불편함이 있더라도 피주머니를 반드시 하는 게 좋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윤곽 수술을 할 때 저는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모양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보장되지 않은 상황에서의 수술은 아주 부정적으로 생각을 해요. 그런 의미에서 피주머니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한데, 수술 중에 아무리 안전하게 했어도 수술 후에 갑작스럽게 본인의 활동이나 아니면 혈압의 변화에 따라서 생길 수 있는 리스크까지도 안전하게 커버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수술 후에 충분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 피주머니가 그런 최소한의 안전장치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약간 불편하더라도 생각보다는 그렇게 많이 불편하지는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피주머니를 착용하고 하룻밤을 나는 것을 권하고 싶어요. 이상 테스 성형외과 대표원장 이상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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