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바성형외과는 사랑의 마음을 나누기 위하여
제네시스클럽의 회원으로써 후원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기적, 대한성형외과의사와
아이들의 꿈을 이뤄내는 기적, 위스타트가
새로운 기적을 만들기 위해 만나 탄생한 곳이
바로 제네시스 클럽입니다.
제네시스 클럽은 대한성형외과의사회 회원 및
가족들만의 기부클럽입니다. 국내 저소득층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돕는 과업에 동행하고자 합니다.

2004년 5월 중앙일보의 탐사기획
"가난에 갇힌 아이들" 시리즈를 계기로 저소득층
아동들에 대한 관심이 증폭됐고, 이들을 돕기 위해
사단법인 위스타트가 출범했습니다. 위스타트는
우리(We) 모두가 함께 나서, 저소득층 가정의
어린이들에게 복지, 교육, 건강의 3가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들 어린이들이
자립 능력을 키우고 공정한 삶의 출발(Start)을 하도록
지원합니다. 10년이 지난 지금, 위스타트는 전국
4개 시도에 15개 마을, 캄보디아와 베트남에서 2개의
해외 마을을 운영하며 5,000여명의 저소득층
어린이들과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또한 고양에
청소년을 지원하는 배움누리와 구리에
새싹지역아동센터를, 수원과 강진에 다문화 어린이를
위한 글로벌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디바성형외과는 소외된 사람들 없이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