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이상민 수술 다음날 방송이 가능했던 이유|지방흡입+실리프팅

디바성형외과의원 · 성형외과전문의 김종명 · 2026년 4월 12일

지방흡입만 해도 생각보다 효과가 많지만, 피부 처짐이 있는 경우에는 실리프팅이나 거상을 함께 고려하기도 합니다. 개인마다 상태가 달라서 성형외과 전문의와 상담한 뒤 수술 방법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디바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오늘 할 얘기는 지방흡입하고 실리프팅인데, 제가 보니까 실제로 이걸 하셔서 TV에도 나오셨더라고요. 이상민 씨.

아, 근데 왜 이런 거 홍보 안 하세요?

굳이 해야 될까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요.

원장님은 홍보 안 하고, 다른 사람들이 여기다 숟가락을 엄청 얹고 있더라고요. 그 내용 가지고 찍은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아, 뭔가 제대로 좀 알려야겠다.

그래서 본인 등판. 그러면 이거 어떤 수술 하신 거예요?

기회가 닿아서 이제 수술을 하게 됐고, 당연히 이상민 씨도 이제 조금 더 변화를 좀 주고 싶어서 했는데요. 쉽게 생각하면 턱 밑에 이제 처진 부분이 있고, 그래서 그 부분을 지방흡입을 하고 그다음에 처진 피부를 이제 실로 당겨서 실리프팅을 같이 한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영상에 나온 거 보면은, 다른 분들은 보통 제가 일주일 정도는 조금 휴식기를 가지고 하세요라고 설명드리는데, 이상민 씨 같은 경우에는 수술하는 날 다음날 이제 방송을 찍으신다. 그래서 이게 원래는 좀 더 이제 수술하고 나서 붓기도 좀 있고 그래야 되는데 바로 다음 날 방송을 하신다 그러니까 방송을 빨리 복귀하기 위해서 그렇게 드레싱을 해 드린 거죠. 다행히 이제 부기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 회복을 좀 잘한 것 같습니다. 좀 더 많이 감기도 했고, 사실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큰 수술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작은 수술이어서 이렇게 많이 하거나 그러진 않는데, 누구는 이거를 보면서 무슨 얼굴에 뼈를 깎는 수술을 했냐 이렇게 생각하는 원장들도 있었는데 사실은 환자분에 맞춤으로 그렇게 해드린 거고, 오히려 그렇게 붕대도 감고 드레싱을 많이 해서 딱 일주일 지났을 때는 별로 많이 티도 안 나고 다니는 게 멍도 안 들고 그랬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리고 최대한 멍이 안 들게 멍 줄이는 주사도 넣고, 이제 부기가 빠지는 주사 넣고 하면서 꾸준히 관리를 좀 했습니다.

사람들이 이중턱 생기면 무조건 다이어트부터 하거든요. 그런데 살 빼도 안 없어지는, 죽어도 안 빠지는 턱 밑살 이거 지방 문제예요? 아니면 그냥 나이 들어서 생긴 거예요?

일단은 둘 다고요. 다른 데는 이제 시간이 지나면서 전체적으로 얼굴 살이 빠지게 되는데, 이제 이 살들이 점점 빠지는 부분이 있고 처지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아래쪽에 이제 점점 뭉치게 됩니다. 우리 얼굴을 이렇게 보면은 삼각형으로 되어 있는데 아래쪽에서 딱 만나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여기 부분에 제일 뭉치게 되고 그래서 이게 처진 게 더 도드라져 보이는데, 그래서 의외로 젊은 분들도 와서 수술을 하는데 젊은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이 아래쪽에 지방이 많은 경우에 이걸 줄이기 위해서 하고요. 조금 나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쪽에 자꾸 뭉치게 되니까 해결하는 그런 수술로서 하게 됩니다.

지방흡입이랑 실리프팅이랑 두 개를 다 해야 되는지, 하나로는 안 될까요? 이거 돈 너무 많이 나가는 거 아니에요?

지방흡입만 해도 생각보다 효과가 많아요. 근데 이상민 씨 같은 경우는 이제 피부 처짐도 좀 있고 그래서 원래는 이상민 씨 같은 경우는 크게 이제 아래쪽에 안면거상이라고 하는 미니 거상을 하든, 턱 밑 거상을 하든 이런 게 좀 필요하긴 하는데 당장 이제 2, 3일 뒤에 방송을 해야 된다는 분이니까 제가 그런 큰 수술은 못 하고 흡입하고 실로 이렇게 했는데, 탄력이 좋으면 굳이 실리프팅 안 하고 흡입만 해도 충분히 효과가 있고요. 피부에 탄력이 떨어지신 분들은 실리프팅이 꼭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거는 환자들마다 조금씩 달라요. 말씀드렸듯이 성형외과 전문의 선생님이랑 꼭 상담하고서 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지방흡입 잘못하면 턱이 바람 빠진 풍선처럼 쭈글쭈글해진다, 이런 얘기했는데요.

네, 시술을 하게 되면 꼭 이제 부작용이 쫓아오게 되는데 사실 부작용은 일부러 만들려 그래도 쉽지 않습니다. 항상 설명드리지만 중요한 부분은 이 지방을 너무 욕심내서 빼 버리면 그렇게 되고요. 항상 지방흡입만 할 때는 이제 지방이 처지면서 이렇게 들어가게 되는데, 흉이 일정하게 생기는 게 중요한데 이제 그거 관리를 제대로 안 하면 일부는 흉이 잘 붙고 일부는 그냥 늘어진 채로 있기 때문에 그렇게 울퉁불퉁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수술 후에 한 달째에서부터 세 달째까지는 흉조직이 뭉치는 단계로 넘어갈 때, 이때 사실은 수술로 관리를 좀 해 줘야 돼요. 그래서 이 흉조직을 이렇게 붙여 주는 관리가 꼭 들어가야 됩니다.

그 너무 아픈 거 아니야라는 그런 겁먹은 분들도 되게 많던데, 이 아픔 정도는?

하나도 안 아파요. 이거는 사실은 아니고 살짝 뻐근한 느낌 정도, 그 정도 통증이 좀 있기 때문에 충분히 참을 수 있고 이제 들어갈 수 있는 소술이고요.

상민 씨는 방송 때문에 좀 더 빨리 할 수 있도록 해 주셨다 그러는데 일반인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수술을 하면 될까요?

보통 일반인들 같은 경우에는 이제 좀 붙기 때문에 가급적서는 이제 한 일주일 정도는 집에서 좀 쉬시는 게 좋습니다라고 설명드려요. 일반적으로는 이 붕대를 감는 거는 3, 4일 정도 풀고, 3, 4일 있다가 붕대를 제거하고 그다음부터 이렇게 당기기를 해서 나머지 관리를 좀 하고요. 일주일 뒤에 실밥을 제거하게 되는데 사실 실밥은 여기 요기 요렇게 해서 1cm가 안 되는 부분에 한 바늘 정도 있습니다. 일주일 정도 있다가 실밥을 뽑고 그다음에는 이렇게 당기기를 낮에는 못 하더라도 이제 밤에 와서는 꼭 이걸 하고 계세요라는 형태로 해서 하게 되고 큰 부기나 멍 같은 경우는 사실 일주일 정도면 거의 없어지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실리프팅만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처지기만 해서 그런 분들은 사실은 2, 3일 정도 뒤에 밖에 돌아다니셔도 문제가 없습니다.

아, 실리프팅은 2, 3일 정도? 지방흡입 들어가면 그럼 일주일?

일주일 정도는 생각해 주기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큰맘 먹고 돈 쓰고 아픈 거 참았는데 혹시 1년 뒤에 다시 처지게 되면 어떡하죠?

보통은 제가 설명을 드릴 때 10년 정도에는 다시 하세요라고 일반적인 수술할 때마다 설명을 드리는데, 턱 밑에 이제 무거워지고 지방이 뭉쳐 있는 경우에 처음부터 수술하세요라고 얘기하진 않고요. 보통 용해 주사나 지방 녹이는 주사로 아래쪽을 최대한 녹이는 걸 먼저 합니다. 이러한 용해 주사나 지방을 녹이는 주사 같은 경우에는 쉽게 말해서 지방의 크기를 줄여 주는 주사들이고요. 지방흡입은 지방 세포의 수를 줄여 주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10년이 지난 다음에는?

네.

10년 동안 좀 유지 관리를 잘하면 또 재수술 없이 넘어가는 건가요? 아니면 10년 후에 무조건 또 다 재수술이야, 이건가요?

10년 정도 뒤에 오셨을 때 수술을 다시 하거나 뭔가 시술을 다시 해서 더 효과를 느낄 것 같다, 그럼 당연히 하자고 말씀드리는데 10년 동안 유지하셨던 분들은 사실은 관리를 꾸준히 하셨던 분들이기 때문에 그때 오셔도 잘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있다가 오세요 하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그냥 10년이란 거는 적당히 이제 사람들 평균을 말씀드린 거고요.

60대가 넘어가서 지방흡입을 하면 효과가 없다. 피부가 안 붙는다. 이런 말도 많아요.

60대 정도 되시면 이제 지방흡입만 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사실 처져 있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지방흡입을 하면서 거상을 하는 게 이제 성형외과 입장에서는 좀 더 선호하는 편이고요. 안 되면 실리프팅이라도 해서 이 처진 피부를 같이 당겨 줘야 됩니다. 그거를 해야 되고 환자분들 중에서는 지방흡입만 원하셔서 지방만 흡입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처진 게 남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때는 제가 추후에 실리프팅하거나 아니면 레이저로 같이 붙이는 걸 하는데 제일 좋은 거는 수술을 할 때 늘어난 공간이 생긴 거를 붙여 주는 걸 같이 하는 게 좋아서 보통 실리프팅이랑 혹은 거상, 이걸 하면서 지방흡입을 같이 하자고 설명드립니다. 그리고 젊은 친구들 같은 경우에 2, 30대 친구들도 지방흡입을 하게 되는데 보통 지방흡입할 때 다들 붙긴 하거든요. 근데 유난히 피부가 조금 탄력이 떨어지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이게 처진 게 남는 경우가 있어요. 근데 제일 애매한 게 이제 30대 된 친구들이나 20대 된 친구들이 이렇게 크게 가지고 오는데 그런 친구들한테 사실은 거상을 하자 그러긴 어렵기 때문에 지방흡입하고 실리프팅도 하고 최대한 관리해 봅시다, 이렇게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제 용해 주사도 맞아보고 레이저도 해보고 뭐 이제 지방도 녹여보고 이런 거 다 하시다가 효과가 없어서 오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은 지방흡입이 결국 정답인 경우가 있고 지방만 흡입했을 때 처진 피부가 그대로 나오니까 이거는 실리프팅 같은 걸로 붙여 줄 거. 예전에는 실리프팅 없었을 때는 그냥 지방 빼고 아예 거상을 해 버렸는데 요즘은 최대한 이제 절개를 조금 하면서 여기를 실리프팅으로 좀 더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다들 부작용이 제일 걱정이잖아요. 뭉침 현상이라고 하는데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얘기해 줄 수 있으신가요?

수술한 다음에 1주에서 2주 정도 되면은 이제 부기가 남아 있고 나머지 한 달째까지는 이 부기가 점점 빠지게 됩니다. 근데 이때 중요한 게 뭐냐면 부기가 일정하게 빠져야 되는 시기가 필요해서 제가 당기기를 그때는 꼭 하세요라고 설명드리는데, 수술 한 달째가 되면 한 달째부터 세 달째까지 흉조직이 이제 막 뭉치면서 이 흉조직의 자리를 잡게 됩니다. 근데 이 흉조직이 일정하게 생기는 게 중요한데 한쪽엔 흉조직이 많고 한쪽에는 흉조직이 없으면 이제 흉조직이 많은 쪽은 울퉁불퉁해지고 흉조직이 덜 생긴 부분은 오히려 처져 보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일정하게 만들기 위해서 수술 후 한 달째부터 세 달째까지는 꾸준히 이제 마사지 관리나 고주파 관리를 하는 거를 추천드리고 이거는 꼭 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상민 씨처럼 오, 정말 대박 나서 멋지게 바뀐 사람도 있겠지만 아, 이건 해봤자 좀 힘든데라는 그런 사람도 혹시 있을까요? 나는 지방흡입만 하고 싶어요, 하시는 분들 있고 나는 실리프팅만 하고 싶어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환자에 따라서 다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원장이랑 정확히 상담을 하고 이분은 지방흡입을 메인으로 들어가야 되느냐, 실리프팅을 메인으로 들어가야 되느냐 이거를 꼭 성형외과 전문의와 상담을 한 후에 해야 되고, 공장형 병원 같은 경우에는 모든 사람들의 수술이 똑같은데 이제 저 같은 경우는 그렇게 하지 않고 이분은 흡입을 좀 더 많이 해야 된다, 그리고 이분은 실리프팅이 좀 더 많이 필요하다, 이거를 상담하면서 결정을 하게 되고요. 사실은 흡입을 한 다음에 피부 처짐이 의외로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실만 넣게 되는데 이제 처음에는 딱 몇 개만 넣어요, 이렇게 하는데 제가 필요한 경우에는 몇 개 그냥 넣어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아, 그건 서비스 맞네요.

그거는 서비스입니다. 환자분 깨워서 이거 더 넣게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제가 몇 개 더 넣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여기를 붙이는 쪽으로 하게 되니까 그렇게 되고 단순하게 지방흡입하거나 이렇게 했을 때 턱 아래쪽을 좀 잡아 주는 턱 말고 턱 부분도 사실은 살짝 지방흡입을 하면서 실로 같이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어떤 경우냐면 이게 살이 많아서 이 턱 라인이 안 보이는 부분들 같은 경우에는 턱 부분도 살짝 흡입을 하고 실리프팅을 같이 하면 됩니다. 그렇게도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침샘 비대증인데 지방인 줄 아는 경우도 있죠.

큰 침샘을 굳이 표현하자면요, 앞에 그 턱 근육 앞쪽에 이렇게 침샘이 있고 또 하나는 턱 밑에도 침샘이 있습니다. 근데 턱 밑에 침샘은 사실 정중앙에 있는 게 아니라 양쪽에 이렇게 있거든요. 턱 밑 침샘이 크신 분들이 있는데 지방으로 덮여 있으면 잘 모르는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수술하기 전에 시술하기 전에 이제 이 침샘 자체를 검사를 해 봐서 침샘이 크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침샘 보톡스도 같이 맞읍시다라고 얘기하고, 지방이 이렇게 커 가지고 침샘이 잘 안 보이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수술하고 났더니 침샘이 유난히 커서 아래쪽에 이렇게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분들 같은 경우에 침샘 보톡스를 나중에 맞아야 될 것 같아요라고 하면서 나중에 관리할 때 침샘 보톡스를 같이 맞으시는 분들 계십니다.

지금까지 제가 쭉 설명을 최대한 쉽게 설명을 했는데 그래도 나의 상태랑 잘 안 맞는다 이렇게 생각하신 분들은 병원에 오셔서 성형외과 전문의 선생님과 꼭 상담을 하신 다음에 수술을 어떻게 할지 좀 더 자세히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꼭 내원해서 상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설명이 부족한 분들은 분명히 있을 겁니다. 이런 분들은 댓글로 달아 주시거나 하면 제가 좀 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