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쌍꺼풀 라인의 모든 것! 어떤 라인이 어울릴까?(feat. 인라인, 인아웃라인, 세미아웃라인, 아웃라인)

제이준성형외과의원 · 제이준성형외과 Jayjun plastic surgery · 2026년 2월 27일

오늘은 쌍꺼풀 라인의 종류와, 눈의 구조에 따라 어떤 라인이 어울리는지 알아봤습니다. 인라인, 인아웃라인, 아웃라인, 세미아웃라인의 차이와 라인 높이와 눈 크기의 관계도 함께 설명했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제이준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제이준 성형외과 전문의 박철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쌍꺼풀 라인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환자분들이 워낙 인터넷을 통해 많은 정보를 접하고 오시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인라인, 인아웃라인, 아웃라인이 대략 어떤 느낌인지는 알고 계세요. 이 그림만 딱 보더라도 이 점선은 가려진 라인, 그다음에 실선은 바깥쪽으로 노출된 라인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우선 동양인들, 특히 우리 같은 한국인들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몽고주름을 앞쪽에 이렇게 표시한 거고요. 자, 그럼 이거는 오른쪽 눈일까요? 왼쪽 눈일까요? 환자 기준에서 봤을 때 왼쪽 눈이겠죠? 네. 그리고 눈물언덕도 분홍색으로 표시를 한 겁니다.

왼쪽 눈을 기준으로 이렇게 본다고 할 때 인과 아웃은 말 그대로 영어 뜻으로 안쪽, 바깥쪽입니다. 그래서 몽고주름과 피부가 덮이는 것에 안쪽으로 라인이 가려져 있으면 인, 라인이 드러나는 것은 아웃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말 그대로 인라인은 처음부터 끝까지 인이라는 말이에요. 그래서 처음 시작도 몽고주름에 가려서 라인이 안 보일 뿐더러, 바깥쪽으로 가면 끝머리는 살짝 보일 수도 있고 완전히 묻히도록 라인을 잡을 수도 있습니다. 보통은 속눈썹 위쪽에 피부가 조금 덮여 있거든요. 실제로 우리가 정면에서 봤을 때 겉으로 드러나는 라인은 아니기 때문에 점선으로 표시를 한 거고요. 이런 분들은 눈꺼풀을 살짝 걷어내거나, 아니면 환자분에게 눈을 아래쪽으로 내려다보세요, 이렇게 하시면 안쪽에 숨어 있던 쌍꺼풀 라인이 드러나게 됩니다. 그런 라인을 인라인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인아웃라인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는 몽고주름에 가려서 라인이 안 보이다가 몽고주름이 끝나는 지점부터 라인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해서, 일단 바깥쪽은 확실하게 라인이 드러나는 아웃이죠. 시작은 인이고 그래서 이런 거를 인아웃이라고 부르고요.

그다음에 아웃라인 같은 경우에는 사실 동양인들에게는 잘 어울리거나 흔한 라인은 아닌데, 처음 시작부터 몽고주름 바깥쪽으로 라인이 높게 시작해서 쌍꺼풀의 시작이 보이는 아웃으로 시작하고 끝나는 것도 아웃으로 끝나는, 그런 라인입니다. 지금 이건 눈 앞쪽이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서 인아웃인지 구분하는 거고, 요즘은 뒤쪽도 이렇게 약간 평행한 느낌으로 쌍꺼풀을 도안해서 수술을 하게 되면 발산형이라고 하죠. 점점 그라데이션처럼 뒤쪽으로 갈수록 라인이 높아지는 이런 눈 보셨을 거예요. 바깥쪽으로 갈수록 높아져서 화려한 느낌이 나는 라인입니다. 이건 병원에서 잡아봐야 돼요. 눈 바깥쪽과 이마뼈 이쪽이 짧으신 분들은 이렇게 라인을 잡아 놓으면 끝에 가다가 라인이 툭 꺾이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되는 눈이 있고 안 되는 눈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연 쌍꺼풀도 그렇고, 이런 식으로 생겼어요. 구형이니까 최단 거리, 저항이 제일 적게 걸리는 포물선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럼 그 아래로 쌍꺼풀을 했을 때는 더 잘 풀리나요? 아니, 뭐 그런 건 아니에요. 라인을 잡아 보면 보통 몽고주름이 안쪽에 피부와 안륜근, 눈을 찡그리는 팬더 같은 근육, 그쪽이 유착이 돼 있어 가지고 이게 풀어 주지 않으면 눈 떴다 감았다 할 때마다 이쪽에 저항이 계속 걸릴 거 아니에요. 서로 부딪히면서 라인이 풀리는 건데 바깥쪽은 몽고주름이 없거든요. 그래서 비교적 조금 더 라인을 수정할 수 있다, 쉽게 설명해서 환자분한테 저는 라인을 이렇게 그려서 해 주면서 요렇게 할래, 아니면 조금 높일래, 아니면 조금 더 높일래, 이런 식으로 되는 사람들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를 확인해 보려면 집에서 그냥 쌍꺼풀액 하던 버릇대로 혼자만 해 보면 안 되고 병원에 와서 성형외과 전문의랑 디자인할 때 쓰는 기구로 제대로 라인을 잡아야지 나한테 맞는, 내가 원하는 라인을 찾아갈 수 있다. 실제로 결과도 조금씩 다르고요. 뒤쪽이 조금 더 발산형으로 퍼져 나가느냐, 아니면 그냥 자연스럽게 평행하게 가느냐의 차이도 있습니다.

또 하나, 이 라인을 구분하실 때 알아야 될 게 본인 눈에 돌출 정도입니다. 자, 일단 돌출한 눈부터 설명을 드리면 눈이 크고 그다음에 이게 약간 튀어나온 것처럼 보이는 분들, 그런 분들 보면 대부분 특징이 눈 위쪽에 여기도 약간 꺼진 것처럼 보이고 그다음에 겹주름이 많아요. 겹주름이 대부분 무슨 라인이에요? 아웃라인. 완전 심한 아웃라인이죠. 거기서 알 수 있듯이 돌출한 눈은 아웃라인이 만들기 쉽다. 그렇죠? 아웃라인. 아까 전에 저항이 제일 적게 걸리는 라인 그대로 이렇게 가는 게 아웃라인이다. 돌출한 눈은 그렇습니다.

그럼 반대로 생각해서 돌출한 눈인 경우에 인라인은 잡기가 엄청 힘들어요. 보통 우리 쌍꺼풀 도안할 때 눈동자가 있는 부분쯤에서 이 높이를 가지고 3mm니 4mm니 얘기를 하는데, 1mm, 2mm 정도로 라인을 잡으면 돌출한 눈도 인라인이 나오긴 하거든요. 근데 1mm, 2mm 이렇게 해서 잡은 쌍꺼풀이 유지가 될까요? 잘 풀려요. 실제로 수술하기도 힘들고, 저 기준에서는 환자분들한테 일단 최소한 라인은 3mm 정도는 잡아야 된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거든요. 그래서 3mm 정도 잡았을 때 보통 우리 같은 평균적인 돌출 정도를 가진 눈이나 아니면 한몰안, 이런 분들은 3mm 정도만 해도 충분히 무쌍 느낌 나는 인라인 만들 수 있는데, 돌출이 조금 심하신 분들은 인라인 눈을 만들기가 굉장히 힘들다고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그럼 반대로 생각해서 함몰된 눈이 좀 들어가 있고 여기가 약간 두툼하고 이런 분들은 이 라인 중에 아웃라인을 만들기가 되게 어렵거든요. 그런 분들은 그냥 쌍꺼풀 자체를 만들기도 일단은 힘든데, 저항이 제일 적게 걸리는 대로 라인을 이렇게 그렸을 때 아웃라인 정도를 하려고 하면 이 라인을 엄청 높게 잡아야 되거든요. 그럼 라인을 높게 잡으면 안쪽에 끼이는 조직이 많아지기 때문에 소시지 같은 것도 생기고, 그러면 난 소시지는 싫어요. 그럼 라인을 낮춰야 되는데 라인을 낮추면 함몰안인 분들은 라인이 몽고주름 안쪽으로 이렇게 파고 들어가고, 그래서 그나마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앞트임 조금 해서 앞쪽에 라인을 조금 더 보여 주면 아웃라인 정도 되는 느낌까지는 힘들겠지만 어느 정도 세미아웃 느낌 나게 눈을 만들어 드릴 수는 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돌출한 눈은 인아웃에서 아웃. 함몰안은 인라인에서 인아웃으로 올린다. 그 인아웃이 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는 이유가 있어요. 어떤 눈에 갖다 대더라도 제일 무난하게 동양인들이 가지고 있는 몽고주름과 제일 잘 어울리는 라인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는.

자, 그리고 이제 세미아웃이라고 하는 라인은 쌍꺼풀이 바깥쪽에서 시작을 하기는 해요. 근데 대놓고 아웃라인보다는 약간 그라데이션처럼 점점 커져 가면서 아웃라인이 되는, 이런 라인을 세미아웃라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세미아웃라인도 제 생각에는 아웃라인 쪽에 더 가깝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쌍꺼풀 라인은 어느 정도 설명을 드린 것 같고, 혹시 더 궁금하신 거 있으실까요?

눈 커지는 라인은 없나요? 눈이 화려하면 화려할수록 눈도 커 보이고, 그래서 아마 인라인에서 이쪽으로 갈수록 환자분들이 눈도 크지 않냐 그렇게 생각하실 것 같은데, 그건 아니고요. 남자 배우분들 이렇게 얼굴 한번 생각해 보면 눈 작아요? 안 작거든요. 근데 눈을 떴을 때 쌍꺼풀이 안 보여요. 안 보이고 쌍꺼풀이 안으로 쏙 들어가면서 눈매는 또렷하고 시원한, 그게 남자들 눈수술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인라인하면서 눈매교정 같이 잡는 거거든요. 그래서 눈이 커지는 거는 일단 위아래로 커지는 건 눈매교정을 조금 잡아줘서 튀워 줄 수 있고요. 그다음에 이쪽으로는 앞트임, 이쪽으로는 뒤트임이라는 옵션이 있잖아요. 그래서 라인이 높은 게 눈이 커지는 게 아니라 그냥 화려하니까 눈도 커 보이는 거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아웃라인이 어울리는 눈은 돌출되고 눈도 가로로 크고 화려한 연예인들이나 화장 이렇게 하는 BJ분들 이런 분들 보니까 그 사람들은 사실 쌍꺼풀 안에서도 눈 큰 사람들이거든요. 그런 사람들이 쌍꺼풀까지 그렇게 화려한, 약간 높은 라인으로 가져오니까 저 라인을 하게 되면 눈이 커질 것이라 이렇게 착각을 하시는 것 같아요.

커 보이는 거군요. 그렇죠. 그런 건 인라인에다가 눈매를 정말 적당한 높이로 잡아줘도 충분히 큰 눈은 만들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쌍꺼풀 라인 높이랑 눈 크기는 크게 상관이 없다, 예.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처음에는 좀 적응이 안 돼서 부자연스럽게 느끼더라도 붓기 빠지면서 라인이 점점 내려오잖아요, 그죠? 그걸 감안해서 좀 높게 잡는 것도 좋은 방법일까요? 우리가 상담할 때 라인을 잡을 때, 그다음에 수술 전에 디자인할 때는 붓기가 없는 상태잖아요. 예를 들어서 5mm를 디자인을 했다. 붓기가 빠지면 그걸 예상해서 더 높게 잡는 게 아니라 디자인할 때, 상담할 때 잡았던 그 높이 그대로 나오는 거예요. 떨어질 거를 예상해서 내가 5mm 정도 되는 높이가 마음에 드는데 6mm로 잡고 이럴 필요가 없다는 거죠.

환자님이 인아웃 라인으로 수술을 했는데 한 10년쯤 지나서 이게 라인이 낮아진다 그랬대요. 사실인가요? 이 아웃라인이 인라인이 되는 거는 아닙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피부 안쪽이 많이 처져요, 바깥쪽이 많이 처져요? 바깥쪽이 많이 처지죠. 그래서 이건 쌍꺼풀 라인은 눈꺼풀을 이렇게 걷어 보면 탁 자리 잡고 있을 거예요. 10년 전에 잡았던 라인 그대로. 근데 위쪽에 있는 피부가 덮여 내려오면서 속눈썹을 덮으니까 이런 라인도 속눈썹이 더 덮여서 피부가 내려오면 라인처럼 보이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엄밀히 얘기해서 라인이 떨어진 건 아니다. 그냥 시간이 지나면 피부가 쳐져 내려오는 거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러면 라인으로 수술을 했는데 자기가 마음에 안 들어서 재수술로 라인을 바꿀 수도 있나요? 네, 됩니다. 비절개로 하든 절개로 하든 라인을 높이는 거는 재수술할 때 조금 더 수월하고요. 대신에 아웃라인으로 라인을 좀 화려하게 잡았던 라인을 낮추는 거는 조금 난이도가 필요한,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재수술은 충분히 가능하고, 라인 높이는 거는 낮추는 거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수월하다.

그래서 오늘 영상 보시고 이런 라인, 이런 라인, 이런 라인이 있다. 그다음에 본인의 눈 구조에 따라서 각각 어울리는 라인이 다르거든요. 그 점을 미리 인지하고 상담받으러 올 때 내 눈에는 어떤 게 어울릴 것이다 이렇게 예상하고 오시면 조금 더 이해도 쉽고 서로 소통이 잘 되기 때문에 상담 시간이 조금 더 유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음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