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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으로 성형 한류? 외국인들은 성형을 어떻게 할까?

제이준성형외과의원 · 제이준성형외과 Jayjun plastic surgery · 2024년 1월 26일

오늘은 제이준성형외과를 찾아오는 해외 환자분들의 나라별 특징과 성형 선호도를 이야기해 봤습니다. 일본, 중국, 태국 환자분들의 경향과 병원의 강점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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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준 성형외과 박형준, 김기헌 원장입니다. 오늘은 저희 제이준성형외과를 찾아주시는 해외 환자분들, 각 나라별 환자분들의 특징에 대해서 김기헌 원장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이준 원장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주제가 뭐냐면, 제이준의 외국인 환자분들이 굉장히 많이 오시잖아요. 외국인 환자분들은 어떤 분들이 오시고, 그분들은 어떤 걸 원하는지 이런 얘기를 좀 들어보고 싶거든요. 주로 많이 오는 국가가 있나요?

제일 많이 오는 외국인 환자분들은 중국, 일본, 태국 환자분들 같고, 또 성형이나 이런 거에 관심이 제일 많으신 분들이에요. 일본이나 태국도 한국처럼 성형에 관심이 많으세요?

그럼요. 제가 듣기로는 일본은 아직까지도 성형에 대해서 조금 감추고 싶어 하고, 드러내놓고 하지 않고 싶어 하시는 그런 경우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일본 분들은 조금 더 자연스러운 성형을 원하시는 것 같고, 중국분들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 코로나 이전에 오셨던 중국분들은 정말 화려하고 과한 걸 많이 원하셨다면, 요새 오시는 분들 보면은 약간 그래도 예전보다는 좀 자연스러운 걸 원하시는 분들도 많이 늘어난 것 같긴 해요.

태국 환자분들 같은 경우는 수술 비율이 좀 높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워낙 많은 분들이 이미 성형에 대해서 많이 하시고, 또 그걸 하다가 약간 마음에 안 드시거나 이런 분들이 많이 넘어오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일본이나 중국은 그래도 좀 가까운데 태국은 좀 더 멀잖아요.

아무래도 좀 마음이 맞고 오시는 경우들이 더 있지 않나 싶습니다. 동남아 쪽에서 오시는 분들 중에서는 태국 분들이 성형에 대해서 제일 개방적이고, 그쪽 분들은 되게 화려한 것도 많이 원하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이나 태국이 대표적으로 화려한 걸 원하시는 분들이었다면, 자연스럽게 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예전보다 좀 늘어났다고 느끼긴 합니다.

갑자기 궁금한 게 있는데, 한국, 일본, 중국, 이렇게 3개국만 비교를 해봤을 때 제일 편하다, 이런 환자분들이 있나요?

저 같은 경우는 한국분들이 제일 반가워요. 왜냐면 한국말로 얘기할 수 있는 그 뉘앙스가 있잖아요. 예를 들면 요새 성형외과 용어로 자리라는 거 있잖아요. 자연스럽게, 화려하게, 막 이런 식으로 이런 얘기가 가능한데 외국분들한테는 그런 표현 자체가 약간 어렵기 때문에 디테일한 걸 잡을 때는 사실 한국분들이 제일 좋긴 하죠. 저는 그렇습니다. 김 원장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저는 다 좋아요. 이상하게 만들지 마, 환자분들 중에 좀 잘 맞다 이런 건 따로 없으신 거예요? 사실 워낙 개개인의 편차가 너무 커져 가지고요. 5년, 10년 전에는 좀 약간 나라별 성향이 좀 뚜렷했다면, 이제는 사바사라고 하잖아요. 그런 경우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고, 환자분들이 원하는 사진을 봐도 나라별 격차나 이런 것들이 좀 줄어들고 원하는 스타일이 K 스탠다드 쪽으로 더 많아지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그죠. 그러면 어떤 연예인들 고시는 거예요?

우리가 흔히 진짜 많이 이름 듣는 아이돌분들은 진짜 다양하게 가지고 오십니다. 근데 이제 한국분들도 똑같고 외국분들도 똑같은 게 인스타 사진 많이 갖고 오세요. 인플루언서 사진도 많이 오고요.

인플루언서 사진이 많아요.

그럼 나라별로 좀 수술 니즈가 다른 편인가요? 각 나라별로 이제 환자분들 스타일을 이야기를 해보자면, 중국 환자분인데요. 이마 주름이나 눈가 처짐이나 이런 리프팅 쪽으로 수술해서 좋아지신 분들도 있거든요. 눈 주위 수술이라든지, 그다음에 얼굴에 볼륨이 좀 꺼진 분들에 대해서 지방이식 정도만 했는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좋아지신 분들도 있습니다.

20대에 성형을 접했던 환자분들이 30대, 40대, 50대가 되잖아요. 이제 그런 분들이 점점 안티에이징에 대한 관심을 늘어나는 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 환자분들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일본이나 태국 분들은 큰 변화는 없고, 원래 가지고 있는 성향 중에서 조금씩 변하는 느낌이라면, 중국 분들은 트렌드의 변화가 제일 빠른 것 같습니다.

일본분들 같은 경우는 티 나고 이런 것들에 대한 거부감이 되게 심하시거나, 결과도 너무 급격한 변화보다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변화를 추구하시는 경향들이 더 많으신 것 같아요. 많이 코 수술을 한다 하더라도 무조건 실리콘은 쓰지 않겠다라고 주문하시는 경우도 꽤 있거든요. 몸에 뭔가를 넣거나 이런 거에 대해서 거부감이 있다든지, 이런 경우들을 꽤 많이 접하게 되거든요. 일본분들이 약간 보수적인 게 있는 것 같아요.

볼륨을 원하셔서 상담을 오시는 분들이다, 그러면 한국분들은 이 라인이 더 자연스럽다고 설명을 하시면은 “아, 그런가요?” 하면서 받아들이시는 분들이 많은데, 일본분들 같은 경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는 안 넣겠다고, 애초에 마음을 그렇게 먹었다고 오시는 분들이 조금 더 많은 것 같아요.

태국분들 같은 경우는 수술이 되게 적극적이시고, 전후 차이를 더 많이 요구하시는 경우도 더 있거든요. 코 같은 거나 이런 걸 하더라도 대수술인 경우가 좀 많으니까, 되게 오시는 경우들이 너무 크고 길고 높고 뾰족해서 오시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래서 태국 환자분들 또 너무 한국 스타일로 하면 또 되게 아쉬워하시더라고요. 또 기존에 워낙 높았다고 보니까 그것도 너무 낮추게 되면 그거에 대해서 또 불만족하시는 경우도 있고 해서, 태국분들은 어느 정도는 그래도 좀 하게 뽑아야 된다, 이런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남방계 쪽은 눈, 코, 입이 전부 다 시원시원해 큰 편이다 보니까 우리와 좀 다를 것 같은 느낌인데요.

남방계 분들이 처음에, 그러니까 아예 수술 안 받으셨을 때는 약간 코가 퍼져 있는 거고, 여유분은 많아서 높일 수 있는 여지는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어떻게 막 높이려 그러면 재료만 있으면은 그분들이 골격이나 기본 형태가 쌍꺼풀도 이미 좀 하이폴드, 높은 쌍꺼풀인 경우도 많고, 얼굴도 되게 작은데 뼈도 막 그런 경우들이 되게 많거든요. 서양인 쪽과 동양인의 약간 중간 정도 성향인 경우가 되게 많아요. 그래서 우리나라 환자분들 수술하는 어떤 개념으로 접근하면 조금 안 맞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국가에서 수많은 병원들 다 놔두고 왜 제이준에서 수술 받는 걸까요? 한국의 성형 스킬이 물론 이제 높고 잘한다고 저는 생각하지만, 외국분들이 또 몰리는 이유는 단순히 여기가 테크닉적으로 더 좋아서 이렇다기보다는 문화적으로 동질감을 느끼게 되고, 거기에 빠져들게 되면 그 사람처럼 되고 싶어 하는 것처럼 K-문화가 갖고 있는 어떤 힘에 이끌려서 사람들이 저희가 이렇게 또 잘되고 수술도 더 늘어나고 이렇게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모두가 BTS 노래를 제일 좋아하진 않잖아요. BTS 노래도 좋아하지만 다른 그룹들의 노래도 좋아하고 이런 것처럼, 이 병원보다는 저 병원이 나랑 더 맞았어 하면 그 병원 가서 받는 거고, 그게 그냥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 병원의 장점이라 그러면은 지금 말씀드린 자주 오시는 국가분들에 대해 저희 병원 내에서 직원이 통역을 일대일로 다 매칭을 해드리니까, 언어가 어떤 어떤 언어가 돼요? 중국어, 그다음에 일본어, 태국어, 그다음에 영어요. 그래서 그거를 일대일로 케어해 드릴 수 있다는 거, 저희가 이제 성형외과 전문의랑 피부과 전문의가 한 병원에 같이 있기 때문에 성형적인 수술이라든지 피부적인 시술로 가능한 거라든지 이런 걸 원내에서 같이 다 상담을 받고 해결할 수 있다는 거, 큰 수술이든 좀 작은 수술이든 간에 수술방에서 치과 선생님의 케어를 같이 취하거나 받을 수 있다는 것들, 그런 것들이 그래도 장점 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날 이상하게 만들지 마.

제이준. 오늘은 각 나라별 환자분들의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봤는데 재밌으셨나요? 다음에는 더 유익한 내용을 가지고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