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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vs코디vs화장vs다이어트 뭐가 가장 좋을까?

제이준성형외과의원 · 제이준성형외과 Jayjun plastic surgery · 2026년 3월 6일

안녕하세요. 저희준 성회과 박준 원장입니다. [음악] >> 어, 이선 대단하지 않아요? 어떻게 성형 없이 이렇게 예뻐지죠? >> 대단하죠. 본인의 노력도 되게 많이 들어갔을 것 같고 그렇게 뭐 예전에 뭐 유튜버들이 자기의 화장을 갖다 메이크업 올려서 변신하는 거 올리는 것처럼 저러신 분들이 제법 많잖아요. 그런 프로그램들도 많이 있잖아요. 저스터 메이크업이라든지 여러 프로그램들 보면은 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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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준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희준 성회과 박준 원장입니다. [음악] >> 어, 이선 대단하지 않아요? 어떻게 성형 없이 이렇게 예뻐지죠? >> 대단하죠. 본인의 노력도 되게 많이

들어갔을 것 같고 그렇게 뭐 예전에 뭐 유튜버들이 자기의 화장을 갖다 메이크업 올려서 변신하는 거 올리는 것처럼 저러신 분들이 제법 많잖아요. 그런 프로그램들도 많이 있잖아요. 저스터 메이크업이라든지 여러

프로그램들 보면은 메이크업에 따라서 사람이 예뻐지고 안 예뻐지고에 떠나서 분위기 자체가 바뀌는 거죠. 어, 그 사람의 얼굴이 풍기는 분위기 자체가 바뀌는 걸 보면서 참 대단하다라고 느끼게 돼요. 근데 이분도 어떻게

보면은 옷이라든지 본인의 뭐 헤어 스타일이라든지 그다음에 얼굴의 메이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모두 다 바뀌긴 하거든요. 굳이 성형 수술이나 이런 걸 통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런 것들로 본인을 [음악] 뭐

변신시킨다는 거는 사실 이전부터 많이 있었던 거고 아주 새로운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저번의 영상이 약간 좀 다른 거다라 그러면은 보통 이제 그렇게 되면은 사람이 욕심이 생기잖아요. 그래서 수술을 받아서

뭐를 좀 바꿔 볼까 이렇게 해 볼까라는게 생기는데 뭐 그러지 않고 본인의 그냥 어 얼굴을 계속 이것저것 도전을 해 가면서 자기한테 맞는 걸 갖다 찾아갔다는게 좀 높이 살 수 있는 거라고도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그 외버를 꾸미는 방법보다 뭐가 낫다 이렇게 얘기하기는 좀 그렇지 않아요. >> 그렇죠.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틀리다라는게 아니라 그냥 다른 거죠. 어떤 분은 저 영상이나 사진을 보면서

아 저렇게 13년 동안 노력할 거예요. 그냥 요것만 수술하면은 참 괜찮아 보이는 얼굴인데 [음악] 굳이 뭐 저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고 또 어떤 분들은 아 정말 많은 노력을 했다.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는 거고 그거는 사람마다 개성의 차이니까 예 그거를 뭐라고 할 건 아닌 거 같습니다. >> 그러면 원장님은 내가 만약에 나를 꾸민다고 했을 때 첫 번째 코디, 두 번째 화장, 세 번째 성형이 세 가지

중에 뭐가 가장 효과가 좋을까요? 일단 저 같은 경우는 코디나 이런 쪽으로 하겠죠. 왜냐면은 제일 쉬우니까. 그리고 저는 뭐 물건 사는 걸 좋아하니까. >> 메이크업은

별로 [음악] 안 좋아하긴 해요. >> 제가 예전에 그 얘기 한번 드리. 제가 동굴이었어요. 아까 동리 영반을 했었는데 무제 등장 화장. 진짜 얼굴에 화장을 많이 하거든요. 너무 답답해. 그래서 그런지

그 이후로 얼굴에 뭐 바르는 거 되게 싫어하는 거 같아요. [음악] >> 피부 관리를 넣으셨군요. >> 낫죠. 어. 논지 오래됐죠. 피부만 좋았으면. 근데 이것도 있는 거 같아요. 피부가 좋은 사람들이 피부를

더 관리하고 예쁜 사람들이 더 꾸미고 >> 맞아요. 맞아요. >> 그러면 성형으로 조금 더 내가 예뻐지면 꾸미는 빨도 잘 받고 >> 그럴 수 있죠. 당연히 일반적으로는 성형 수술을 받을 용기가 있다.

그러면 성형 수술은 굉장히 좋은 방법 중에 하나죠. 눈이나 코 같은 이목구비나 이런 것들 숫자가 굉장히 많이 나왔다거나 이런 것들은 어떻게 다른 걸로 잘 되진 않으니까 [음악] 굉장히 좋은 방법 중에 하나고 근데

그중에 이제 아까제 뭐 1 2 3을 얘기하셨는데 빠진 것도 하나 있잖아요. >> 뭐예요? >> 다이어트. 아, >> 다이어트 같은 경우도 뭐 어깨도 좀

벌어지고 남자분들도 피 뭐 핏이 좋고 이러면은 얼굴이 평범하게 생겼는데 어, 혼나명이라든지 이런 것도 있으니까 그게 단순히 그냥 하나를 가지고서 평가할 건 아닌 거 같고 그냥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는데

실제로 저희가 예전에 메이크오브 프로그램을 갖다가 했었잖아요. 그거 했었을 때도 보면은 그분들이 성형 수술도 하지만 트레이너들 통해서 정말 힘들게 다이어트하고 그다음에 성형 수술도 하고 메이크업도 하고

헤어서부터 코디라든지 그 내 박자가 다 맞춰 떨어졌을 때 정말 우아하는 약간 그런게 생기는 거죠. 어떤거든 다 뗄려야 뗄 순 없고 그중에서 한두 가지 정도만 성공을 해도 어디서든 그렇게 외모 가지고 본인이 뭐

이렇거나 이럴 일은 별로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 제이 >> 외보가 바뀌면서 자신감을 찾는다는 걸 제가 인터뷰하면서 좀 많이 느꼈거든요. 내 컴플렉스가 해결이

되니까 이것저것 하나씩 도전을 해보는 헤어스타일도 바꿔 보고 다 하더라고요. 그 그게 성형에 좀 숨기능 아닐까 이랬던 생각도 들었어요. >> 그럼요. 숨기능일 수 있죠. 내가

정말 뭐 눈이 너무 작아서 너무 컴플렉스데 눈만 또렷해지면 어 나이 눈 너무 좋아 이러면 자신감이 생기는 거고 본인을 더 꾸미고 싶어 하고 이러면서 점점 자신감이 올라가는 굉장히 자존감이 도움이 되는

분들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음악] 드물게 오히려 성형이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분들이 있어요. 수술을 하고 나서 이제 부었을 때 얼굴이 너무 마음에 안면서 그게 이제 꽂힌다든지 [음악]

아니면은 80% 90%가 좋아졌는데 뭔가 본인이 채우고 싶어 하던 1, 20%에서 뭔가 딱 모았을 때 그게 점점 커지는 거죠. 그래서 [음악] 이게 전체가 되면은 굉장히 자존감이 떨어지시는 분들이 가끔씩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분들은 외모가 아니고 본인의 지적 능력이라든지 뭐 예술적인 능력이라든지 뭐 엄변이라든지 또 뭐 재력이라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으면서 다른 쪽으로 약간 자존감을 높이시는게 조금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성형 수술로 자존감을 고쳐 나가려고 하다 보면은 약간 집착적으로 가게 되거든요. 내 모자란 거에 대한 집착이 생기면서 커지게 되면은 본인은 되게 불행하게 느낄 [음악] 수 있어서

우리이 영상을 보시는 분 중에 또 성경께 고민하시니까 보시겠죠. 어떤 마음으로 성경을 받았으면 좋겠다. 원장님 안에 가치관 같은게 있을까요? >> [음악] >> 저는 그 얘기를 항상 상담할 때

얘기를 드려요. 성용 수술이라는게 어 컵에다가 물 채우는 거 같은 거라고 얘기를 드려요. 사람 욕심은 찰랑찰랑 끝까지 딱 채우고 싶어요. 근데 그러다 넘치면 망해요. 항상 그냥 어느 정도 여유가 있을 때 8,

90% 정도 채우고 멈추는게 맞다고 얘기를 드리거든요. 채워진 거를 보면서 되게 좋아야 되는데 왜 1, 20% 모자른 거 까득 채우지 못했을까라는 고민이 생기게 되면은 결과가 좋아도 굉장히 본인한테

스트레스가 되거든요. 그래서 항상 그런 마음가짐으로 성형 수술을 접근하시는게 좋다고 이야기를 드리고 [음악] 두 번째가 있어요. 사실은 하나가 더 이게 8, 90% 정도 채워졌다고 생각하면은 내 마음속에서

더 있을 것 같은 컵이 자아요. 이게 8, 90%가 아닌 거 같고 50%밖에 안 되니까 요만큼을 더 채우고 싶어. 2, 30% 더 채우고 싶어라고 생각하면서 거기다가 하다가 망하는 거예요. 넘치면서. 그러니까

그거를 어느 정도 정확하게 인식을 하고 있어야 돼요. >> 성형이라는게 받는 사람들 다 욕심이 있으니까 받는 거예요. 또 그 욕심을 버려야 되는게 또 쉽지는 않거든요. >> 그럼요.

그래서 원자님이 상담할 때마다 그 말씀을 해 주시는 거예요. >> 그렇죠? 알아야 돼요. [음악] 그거를 알고 있지 않으시면은 좋은 결과가 났는데도 불구하고 본인이 힘들어질 수가 있어요. 우리가 그런

얘기 하잖아요. 성형이라는 거는 인간의 욕망이랑 되게 관련된 구약이라고 얘기하는 거. 미용성형 같은 건 특히나 그렇죠. 사람의 욕심을 갖다가 채워 주는 거지. 필수를 채워 주는게 아니잖아요.

[음악] 그런 거랑 관련이 있기 때문에 그거를 굉장히 한계점이라든지 아니면 나를 딱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정도의 걸 알고서 받는게 되게 중요합니다. >> 정리하면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 했던

모든 행동들 맞거든요. 아 정도면 됐어 하면서 이제 만족을 하는게 좋다 이런 생각이 좀 들고 그래서 나를 사랑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그죠? >> 비슷한 얘기죠. 그렇게 얘기할 수도 있고 자기 자신이랑 대화를 많이 해

봐야죠. 나 정말이 정도면 괜찮지 않아?이 이 정도 하든지 이제 자기 자신의 속에 있는 그런 대화를 많이 해 보면은 충분히 자존감을 찾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재미있게 잘 들으셨는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봐요. 제준성과 피부 하루하루 더 예뻐져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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