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팅 샷수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성동구 라온피부과입니다:)
탄력이 떨어지면 인상이 달라지고, 기존의 이미지를 유지하기도 어려워집니다. 한 번 떨어진 탄력은 자연적으로 절대 되돌아오지 않죠! 이러한 탄력 고민을 겪고 있을 때 많이들 선택하는 것이 바로 레이저 리프팅인데요! 어떤 장비를 선택하느냐, 그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바로 ‘샷수’입니다. 오늘은 리프팅 샷수가 왜 중요한지, 울쎄라와 덴서티 하이 장비별 적정 샷수와 함께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리프팅 샷수의 중요성
리프팅 샷수, 왜 중요할까?
리프팅 시술에서 샷수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피부 속에 만들어지는 치료 지점의 갯수와 직결됩니다. 초음파나 고주파 에너지가 피부층에 도달해 열 응고점을 형성해야 콜라겐 재생이 활발히 일어나는데, 샷수가 부족하면 이 응고점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아 원하는 효과가 반감될 수 있습니다.
또한 피부의 두께나 처짐 정도는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같은 장비라도 환자마다 필요한 샷수가 다릅니다. 부위에 따라서도 편차가 있을 수 있죠! 즉, 시술 전에는 충분한 진료를 통해 맞춤형으로 샷수를 설계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이것이 바로 리프팅 샷수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이유랍니다:)
<리프팅 샷수가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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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속 열 응고점 밀도 직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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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지점 형성 / 충분한 샷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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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부위에 따른 개인 맞춤 필요

리프팅 샷수, 왜 중요할까?
울쎄라
먼저 울쎄라는 고강도 초음파(HIFU)를 피부 속 근막층(SMAS)까지 전달하는 장비입니다. 피부 표면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깊은 층을 자극하기 때문에, 회복 기간이 짧고 생활에 바로 복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열 응고점이 만들어지면 처져 있던 조직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바짝 수축됩니다. 이러한 과정이 이어지며 점차 피부가 당겨지고 리프팅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죠.
특히 울쎄라는 실시간 초음파 영상을 보면서 시술을 진행하기 때문에, 에너지가 정확히 원하는 층에 전달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안전성을 높여주며, 불필요한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덕분에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리프팅 효과를 원하는 분들에게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울쎄라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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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모니터링 / 정확한 타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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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깊이 팁 / 맞춤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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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진 조직 직접적 당겨줌

울쎄라
울쎄라 적정 샷수
그럼 충분한 효과를 보기 위해선 어느 정도의 샷이 필요할까요? 울쎄라의 적정 샷수는 안면부 기준 300~600샷, 이중턱 부위는 약 300샷 정도가 권장됩니다. 다양한 임상 경험과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리프팅 결과를 내는 데 필요한 평균치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당연히 개인 마다 편차는 있을 수 있겠죠?
반대로 만약 샷수가 부족하다면? 열 응고점의 밀도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재생 반응이 약하게 일어납니다. 그 결과 리프팅의 효과가 미미하거나 유지 기간이 짧아질 수 있습니다. 또 환자가 기대한 만큼의 변화를 느끼지 못해 만족도가 떨어질 수도 있죠! 따라서 울쎄라 리프팅에서는 아래와 같이 적정 샷수를 꼭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울쎄라 적정 샷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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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부 : 300~600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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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전반 콜라겐 재생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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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턱 : 300샷 / 국소지방, 처짐 개선

울쎄라 적정 샷수
덴서티 하이
덴서티 하이는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해 피부 속 진피층을 직접 자극하는 장비입니다. 미세한 바늘을 통해 고주파를 전달하는 방식이라, 표피 손상은 거의 없이 진피와 피하조직에 열 응고점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반응이 일어나면서 탄력이 올라가고, 모공 축소나 피부결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덴서티 하이는 덴서티 클래식과 차별화되는 명확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노폴라와 바이폴라, 두 종류의 고주파가 동시 조사된다는 점인데요~ 덕분에 깊고 넓게 에너지가 분포되면서 탄력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얼굴 전체 리프팅뿐 아니라 목, 턱선 등 탄력이 쉽게 떨어지는 부위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덴서티 하이
덴서티 하이 적정 샷수
덴서티 하이는 몇 샷 정도가 필요할까요? 풀페이스 기준 최소 600샷 이상이 권장되며, 목까지 포함하면 약 200샷 내외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피부 속 온도를 충분히 끌어올려야만 열 응고점이 제대로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만약 600샷 이하로 진행한다면 심부 온도가 부족해 시술 효과가 떨어질 수 있고, 리프팅 결과가 오래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제네시스 레이저 등으로 피부 온도를 먼저 높인 후 덴서티 하이를 진행하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이렇게 하면 피부 속 환경이 최적화되어, 에너지가 더 잘 반응하고 결과도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물론 샷수가 무작정 많다고 효과가 더 커지는 것은 아닙니다. 과도한 샷이 전달되면 오히려 피부 손상이 생길 수 있죠. 따라서 피부과 전문의 진료 후, 여러분의 피부 상태에 맞는 적정 샷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덴서티 하이 적정 샷수
리프팅 샷수, 왜 중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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