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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성형외과] 하이드라페이셜, 피부 노폐물 제거 시술의 끝판왕

로이성형외과의원 · 닥터로이 · 2026년 4월 26일

한 번도 안 받아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받은 사람은 없다는, 그거 바로 하이드라 페이셜입니다. 오늘은 하이드라 페이셜과 염증 주사를 맞은 부위를 비교해 보면서 회복 속도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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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로이성형외과 대표원장 유영기입니다. 한 번도 안 받아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받은 사람은 없다는, 그거 바로 하이드라 페이셜입니다. 국내에서는 마케팅을 안 해서 유명세가 별로 없어요. 그런데 미국의 할리우드 배우들은 자주 해서 그런지 그쪽에서는 꽤 유명합니다. 에르메스 버전이라고 보시면 돼요.

한동안 제가 피부 뾰루지가 안 났었는데, 최근에 너무 심하게 지금 두 개 났습니다. 공교롭게도 같은 시기에 입 주변에 지금 두 개의 큰 못난이들이 생겼는데, 하이드라 페이셜 했던 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뾰루지가 날 것 같은 그런 느낌일 때 이거 받고 나니까 싹 가라앉았다는 그런 간증의 시간들이 좀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저도 되게 궁금해지더라고요.

이건 절대 고객 유치하려고 찍는 영상이 아닙니다. 제가 궁금해서, 순수한 호기심에 과연 염증 주사가 더 빨리 나을지, 페이셜이 더 빨리 나을지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이 뾰루지 두 개 중에 위에 있는 뾰루지는 듀오덤 밴드로 확실하게 가리고 시작하겠습니다. 붙이고 왔습니다.

자, 여기는 지금 철저하게 듀오덤 밴드로 다 막아놔서 하이드라 페이셜 영향을 받지 않을 거예요. 나중에 시술이 끝난 뒤에는 제가 스스로 이쪽에다가 염증 주사를 놓고, 하루 뒤, 이틀 뒤, 3일 뒤에 이런 식으로 좀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게 바로 그 하이드라 페이셜 기계입니다. 시술하고 나면 저희가 과정들을 다 보여드릴 텐데요. 시술이 끝나고 나면 얼마나 노폐물이 나왔는지 그런 것들을 볼 수 있고, 잘 보면 이제 관리할 때 들어가는 영양 앰플 혹은 클렌징 앰플 같은 것들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하이드라 페이셜은 3단계로 나눌 수가 있어요. 총 시술 시간은 보통 한 25분에서 30분 정도 걸리고요. 1단계, 2단계, 3단계가 있습니다. 1단계는 먼저 클렌징 모드, 2단계는 흡입을 하면서 동시에 영양분을 주고 노폐물을 굉장히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단계, 그리고 3단계는 영양분을 공급하는 단계. 이렇게 세 개로 나뉜 광채 효과 단계가 있습니다.

하이드라 페이셜은 모든 피부 타입에 적용할 수 있고, 피부 상태에 따라 맞춤 시술이 가능해서 탄력, 균일한 안색과 생기, 피부결, 색소침착, 지성 피지, 확장된 모공이 좋아질 수 있고요. 시술 중에도 통증이 거의 없고 다운타임도 거의 적어서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이제 시술을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단계 들어가겠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묵은 피지나 노폐물을 추출하는 단계예요. 2단계는 깨끗해진 피부 속에 히알루론산이나 살리실산, 펩타이드 같은 성분을 앰플로 도포해서 피부 속에 전체적으로 넣어드릴 거예요.

시술이 끝났습니다. 어우, 잠들었어요. 그만큼 편안했다는 건데, 일단 1단계 같은 경우에는 조금 강한 느낌은 있었어요. 1단계는 클렌징 모드였어요. 일단 확실히 뭔가 좀 깨끗해지는 그런 느낌은 있었고, 2단계가 정말 시원했어요.

그러니까 시원했다는 게 뭐냐면, 이 단계는 이제 노폐물을 배출하고 제거하는 과정인데 이게 단순히 석션기로 흡입만 하는 게 아니라 들어오면서 흡입해요. 그러니까 이 좋은 물질들이 들어오면서 동시에 빼내가고, 이렇게 뭔가 채워지는 느낌인데 2단계 끝났을 때 느낌이 약간 정말 시원한 거 있죠. 뭔가 모르겠어요.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모르는데 얼굴이 뻥 뚫려 있는 느낌. 근데 아무튼 나쁜 느낌은 아니에요. 되게 좋은 느낌이었고, 3단계는 그냥 좀 편안했습니다.

3단계는 그냥 세럼 같은 것들을 도포해서 잘 흡수되게 하는 단계예요. 아무래도 노폐물이 빠진 그 빈 공간을 그대로 두게 되면 모공 자체가 그냥 넓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런 공간들을 잘 채워 줌으로 인해서 잘 가라앉고 진정되는 그런 효과를 받을 수 있었고요.

자, 얼마나 노폐물이 나왔는지 한번 확인을 해보는 시간을 가질게요. 자, 도와주십시오. 감독님, 이거 너무 클로즈업하는 거 아니에요? 어우, 지금 저도 놀랐어요. 지금 어우, 많이 나왔네. 민망합니다. 지금 시술받고 났는데 이거 과장일 수도 있는데, 이게 딱 그 알죠. 그 뾰루지 되게 막 성숙하다, 되게 아픈 그 느낌. 여기는 아직 아픈데, 시술받지 않은 여기는 아픈데, 여기는 확실히 통증이 좀 줄어들었어요. 주사를 좀 넣도록 하겠습니다. 소리 지를지도 모릅니다. 아, 진짜 아파요.

지금 정확히 24시간이 지났습니다. 위에가 제가 주사를 맞은 거고, 밑에가 하이드라 페이셜입니다. 일단 육안으로 봤을 때 아, 이거 주사가 좀 더 좋은가 싶기도 한데 실제로 주사 맞은 쪽은 좀 오돌토돌하게 만져지고 아직 좀 염증이 있는 느낌이고, 밑에는 일단 아픈 건 없어요. 뭐 만져지는 건 잘 모르겠고, 아무튼 다음 날 또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3일 차입니다. 사실 어제 촬영을 했었어야 됐는데 수술이 너무 늦게 끝난 바람에 하질 못했고, 이제 모습을 보시면 알겠지만 양쪽이 다 어느 정도 좀 가라앉은 걸 느낄 수가 있고, 사실 하나 고백하자면 이 위쪽에 염증 주사 맞은 부위는 제가 어제 좀 짰어요. 그러니까 안에 오돌토돌하게 좀 그 분비물이 나올 만한 게 있어 가지고 짜서 배출했고, 여기는 일단 만져지는 건 전혀 없긴 합니다.

일단은 제 느낌상 아래쪽이 조금 더 빨리 회복되고 있다라는 느낌은 있고, 맨 처음에 시술받았을 때는 다음 날 오히려 염증 주사 맞은 쪽이 훨씬 더 빨리 좋아진 느낌은 있었어요. 그래서 뭔가 하이드라 페이셜 받고 나서 바로 직후에 염증 주사까지 한번 딱 맞으면 더 효과가 좋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