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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성형외과] 눈밑지방재배치, 자주 듣는 질문 모음!

로이성형외과의원 · 닥터로이 · 2026년 4월 26일

눈밑지방 재배치 수술 후 붓기는 대개 2, 3일째 가장 심하고, 큰 붓기는 1주에서 10일 정도면 많이 가라앉습니다. 멍, 복시, 감각 이상 같은 부작용도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호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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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밑지방 재배치 수술 상담을 하다 보면 자주 듣는 질문들이 있는데요. 제가 몇 개 정리해서 답변을 드리려고 합니다.

보통 출근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여쭤보시는 분들은 다들 직장인이시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출근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제 경험상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수술을 하고 월요일에 출근하신 분들이 은근히 많았습니다.

붓기는 저는 크게 3단계 정도로 나누고 싶어요. 정말 큰 붓기, 그다음 큰 붓기, 그다음 잔붓기 이렇게 세 개로 나눴을 때, 수술을 하고 나서 수술한 당일보다 다음 날, 다다음날 한 이틀 정도는 더 많이 붓습니다. 그래서 이런 붓기를 좀 줄이기 위해서 오히려 그 시기에 냉찜질을 많이 권유드립니다. 한 2, 3일 정도가 지나서부터는 붓기가 빠지기 시작해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 가장 큰 붓기는 한 2, 3일 정도이고, 한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되면 큰 붓기가 좀 빠지기 시작해서 그때쯤 되면 남들이 봤을 때 수술한 티가 안 나는 경우들도 좀 있고요. 전날에 라면 먹고 자서 좀 부운 느낌, 그런 식으로 있는 분들이 한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에 많았습니다. 그 시기쯤 되면 큰 붓기는 빠지고, 만약에 멍이 들지 않았다면 신경 쓸 게 붓기밖에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3주에서 4주 정도가 되면 정말 빠른 분들은 그때 잔붓기도 많이 빠지는데, 일반적으로 평균적으로 따졌을 때는 잔붓기가 3, 4개월까지 간다고 설명을 드립니다. 이게 교과서적인 답변이고, 이유가 어쩔 수 없어요. 겉으로 봤을 때 수술한 티가 안 나더라도 안쪽에서는 계속 힐링이 되는 프로세스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바로바로 붓기가 빠진다, 그건 사실 거짓말입니다.

눈밑지방 재배치 수술을 하고 났을 때 멍이 드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한 1,000명 정도 수술하면 한 명 정도는 정말 새파란 멍이 좀 들었던 경우도 있긴 했는데, 정말 드물고요. 정말 심한 멍이 들었을 때는 한 3, 4주 정도 간다고 봐야 됩니다. 누런 멍 정도는 한 1, 2주 내에 가라앉는 것 같고요. 멍이 거의 안 들어도 마치 점처럼 조금씩 멍이 드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것들도 보통 한 1, 2주면 다 빠졌던 것 같습니다.

일단은 제가 절개를 어디다 하냐면 바깥쪽에 보이는 데다가 하는 게 아니라 눈을 뒤집으면 안쪽에 결막이 있어요. 그 결막에 절개를 하게 되는데, 이 절개선이 아무래도 열흘 정도는 필요한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근데 그건 물었을 때 어느 정도를 물었을 때 얘기고, 정말 튼튼하게, 분비물도 안 나오고 안정적으로 가려면 교과서적으로 한 달 정도를 보거든요. 렌즈를 끼는 그 공간 자체가 결막 쪽이랑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혹시라도 이 결막에 뭔가 자꾸 아물지 않은 상태로 이물질도 나오고 끈적끈적한 게 나올 상태에서 렌즈랑 붙으면 안 좋은 일이 생길 수가 있어요. 렌즈가 그쪽으로 붙어 버리거나 그런 식으로 부작용들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한 달, 저는 한 달 보고요. 정말 빠르면 3주인데 저는 그래도 일단 한 달 정도 보고 있습니다.

어떤 운동이냐 따라서 좀 다른데, 일단 정말 안압이 올라갈 만한 악력이 있는 운동, 테니스라든지 센터에서 되게 무거운 거 드는 그런 쇠질 같은 거 하는 것들은 한 4주 정도 이후부터 하는 게 좀 안정적인 것 같고요. 그거 말고 그냥 가볍게 걷는 거, 빠른 걸음으로 걷는 정도는 수술하고 나서 한 3, 4일 후부터는 오히려 권장합니다. 권장하는 이유는 혈액 순환이 계속 촉진되고, 그러면 당연히 붓기나 멍 같은 것들이 좀 더 빨리 빠질 수밖에 없어서입니다.

사실 부작용은 되게 많아요. 우리가 쉽게 얘기하는 출혈, 멍, 붓기 이것도 원했던 게 아니기 때문에 다 부작용으로 보는데, 멍이나 붓기는 일단 필연적으로 생기는 건데 예측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얼마나 생길지 예측할 수가 없고요. 눈밑지방 재배치 수술하고 나서 대표적으로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인데, 거의 안 생기긴 합니다.

생겨도 저는 별로 걱정하지 않는 부작용 중에 하나가 복시라고 해서 사물이 두 개로 보이는 거예요. 우리가 특히 정면을 볼 때보다 아래쪽을 향할 때 이런 복시가 생길 수가 있는데, 그 이유가 아래쪽을 수술했잖아요. 근데 아래를 볼 때 당기는 근육들이 있어요. 눈알을 잡아서 당겨 주면서 아래를 볼 수 있게 되는데, 여기가 부어 있어 가지고 일단은 양쪽 붓기도 다를 수밖에 없고, 옛날에는 똑같은 힘으로 볼 수가 있었어요. 그런데 붓기가 있는 상태에서는 양쪽이 또 다르다 보니까 당기는 힘도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초반에 이런 복시가 있을 수 있고요. 붓기가 빠지면 다 없어집니다. 보통 생기더라도 한 2, 3일 정도 있다가 없어지는 경우가 제일 많았고요. 조금 오래 가신 분들은 한두 달 갔던 분들도 있었는데 정말 드뭅니다.

그리고 감각 이상이 생길 수가 있는데, 이쪽에 굉장히 큰 신경이 하나가 나오거든요. 근데 수술하다 보면 뼈에서 뚫고 나오는 이 큰 신경이 진짜 커요. 이거를 그냥 사실 자르거나 손상시키기 쉽지는 않아요. 다만 재배치하는 과정에서 이런 신경들이 좀 당겨지는 힘이 가해지게 되고, 이것들이 어떻게 보면 일종의 신경 손상인데, 다 돌아옵니다. 잘린 게 아니라 단순히 당겨지는 것 때문에 생기는 손상들이라 시간이 걸릴 뿐 다 돌아오고, 교과서적인 답변은 6개월에서 2년에 걸쳐서 천천히 좋아진다고 하고는 있지만 실제로 이 수술하신 분들 중 감각 이상이 생긴 경우에 빠르면 3, 4주 내에 거의 없어졌다, 다 돌아왔다 이런 분들도 있었고요. 평균적으로 그래도 한 두 달, 세 달 정도 갔던 것 같아요. 근데 나중에 지나고 보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그냥 다 좋아져 있는 경우가 많으니까 생기더라도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수술을 하고 나서 생길 수 있는 그런 부작용들을 포함해서 자주 듣는 질문들에 대해서 한번 정리를 해 봤는데요. 어떠신가요? 도움이 좀 되셨는가요? 다음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만한 그런 정보를 가지고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