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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께서 현재 사랑니 때문에 고생을 하고 계신지, 사랑니에 대한 질문이 많이 하시고 계세요! 사랑니는 뽑는 게 중요하고 가장 우선시 해야합니다! 사랑니가 나면 사랑니에 대해 검색을 하게 되는데, 우선 알고 계시는 게 가장 좋을 거 같아요! 가장 필요 없는 사랑니! 조금 더 자세하게 알고 싶지 않은가요? 2D치과가 놔두면 더 아픈 사랑니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큰 어금니 중 세 번째 위치인 제3대구치를 말하며, 구강 내에 제일 늦게 나타나는 치아입니다. 사랑니는 맨 끝에서 나오기 때문에 공간의 부족으로 삐뚤어진 상태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랑니의 형태는 큰 어금니의 형태와 비슷한 것이 정상입니다. 사람에 따라 사랑니의 형태와 크기가 매우 다양한데, 치관의 크기가 아주 작아진 왜소치 형태가 있으며 비정상적으로 치관의 크기가 커지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춘기 이후 첫사랑을 하는 시기인 17~24세 무렵에 사랑니가 상당히 많이 나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시기에는 첫사랑을 앓듯이 아프다고 하며 '사랑니'라는 명칭이 붙게 되었습니다.
또 사랑니는 치아의 가장 마지막에 나오는 것이라고 볼 수 있어 '막니'라고도 부르기도 하며, 지적 성장 시기에 맹출한다고 해서 '지치'라고도 부릅니다.


사람이 갖고 있는 치아는 총 28개에서 32개 정도의 치아를 갖고 있습니다. 치아 개수가 차이나는 이유는 바로 사랑니 때문인데요.
보통 정상적인 치아는 28개이며, 1~4개 정도 차이가 있는 치아가 '사랑니'입니다. 인구의 약 7%는 사랑니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안쪽에 생긴 사랑니가 옆의 치아를 건드리고 있을 경우엔 충치가 생기거나 건들은 치아가 흔들리거나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음식물이 끼는 경우 충치의 원인이 되어 치아 손상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사랑니 아래쪽에는 하치조신경이라는 신경관이 있는데 이 신경관을 잘못 건드리게 되면 신경마비 증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발치를 해야 됩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형태로 자라고 관리가 잘 될 경우에 그리고 아무 이상이 없다면 발치가 필요하지 않지만, 조금이라도 이상이 보였다면 후에 위와 같은 증상이 생길 수도 있으니 사랑니가 나게 되면 발치를 권유해드립니다.


임신 중 발치는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임신을 앞두거나 임신 중일 경우에는 사랑니 관리에 좀 더 신경을 써야 되는데요. 임신했을 때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잇몸이 붓거나 염증이 더 잘 생길 수 있습니다.
4~6개월에는 사랑니 발치 외에도 모든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안정기입니다. 하지만 약 복용으로 인해 뱃속의 아이가 해를 입을까 걱정이 되는 게 대부분인데요, 이때는 임신 계획 전 미리 사랑니를 발치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사랑니를 발치하게 되면 출혈이 발생합니다. 지혈을 위해 약 2시간 동안은 거즈를 물고 있어야 하며, 그때 생기는 입안의 피와 침은 뱉지 말고 삼켜야 합니다.
발치 후에는 소염진통제와 함께 항생제를 처방해주는데, 약을 복용하실 때는 따뜻한 물보다는 차가운 물을 마시는 게 지혈에 더 도움 됩니다. 사랑니를 발치 한 부위에는 냉찜질을 하여, 붓기와 열감이 줄어들도록 합니다. 열과 자극을 주는 행동은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세요.
음주 흡연은 당연 피해주시고,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부드럽고 미지근한 음식 위주로 식사를 합니다.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다면 병원에 내원합니다.


사랑니를 두게 되면 고통이 심해집니다. 진통제로 고통을 가시는 것도 한순간이며, 진통제로 의지 하다간 내성이 생겨 다른 질병으로 진통제를 먹는다고 해도 내성 때문에 약 효가 떨어지겠죠?
지금까지 2D치과가 놔두면 더 아픈 사랑니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사랑니 부근에서 통증을 느낄 때는 사랑니 전문으로 발치하는 치과에 내원하여 정확한 치아 구강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