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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원 · Naver Blog
안녕하세요 여러분 우디에요 이번 주가 장마철인지... 저번 주 주말부터 많이 왔네요! 특히 어제는 습해서 버스나 지하철 할 때 평소보다 조금 더 힘들었어요. 날씨를 보니까 7월 25(목)~7월 28일(일)까지 비가 온다고 나와있네요! 그래도 요즘 일기예보가 항상 바뀌기 때문에 비가 오락가락하지만 우산은 꼭...
게시일
2019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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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디_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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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카이브 열기안녕하세요 여러분 우디에요
이번 주가 장마철인지... 저번 주 주말부터 많이 왔네요!
특히 어제는 습해서 버스나 지하철 할 때
평소보다 조금 더 힘들었어요.
날씨를 보니까 7월 25(목)~7월 28일(일)까지
비가 온다고 나와있네요!

그래도 요즘 일기예보가 항상 바뀌기 때문에
비가 오락가락하지만 우산은 꼭 챙기고 다녀야 해요:)
이렇게 습도가 높은 날에는 신발이나 옷, 이불 같은 제품들이
꿉꿉하다는 느낌을 느낄 실 수 있을 거예요
저는 딱히 신발은 관리를 안 하지만 습한 날에는
옷장이나 이불이 꿉꿉한 느낌이 들어서
찝찝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습기를 줄여주는
실내 관리 노하우를 들고 왔어요!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는 옷과 이불이 꿉꿉해
지기 때문에 신경을 잘 써주셔야 해요
가장 기본적으로
옷장 안에는 습기 제거제를 놓는 것
바닥에 신문지 깔아주기




우리가 습한 날 바로 습기를 제거하고 싶다면
신문지를 정말 강! 추! 드려요.
옷이나 신발의 습기와 냄새를 잘 잡아줘요
가성비 갑이죵??♪
저희 집에서는 보통 신문지를 옷장 밑 바닥에
항상 깔아둔 후에 평균 2~3개월에
한 번 정도 교체하면 됩니다!
보통 비 오는 날에 외출했다가 집에
들어오면 신발이 비에 젖어있을 수밖에 없어요.
신발장이 더러워 질까 봐 이렇게 꿉꿉해진 신발을
신발장 안에 넣게 되다면,, 그 안의 습기는
모두 곰팡이가 되고 신발을 망가뜨리게 돼요!
이런 날에 신발별로 어떻게 관리해야 되는지 알려드릴게요
(о´∀`о)
<가죽 구두>

가죽 구두는 장마철에 가장 취약한 신발이며,
가죽의 변형, 얼룩이 생기기 쉬워요
가죽 구두 관리법은
누르면서 신발에 있는 물기를 제거해줘요.
구도 안에 넣어서 재습을 해주고,
모양을 잘 잡아주셔야 해요! 안 그러면 모양의 변화가
생길 수 있어요
가죽 로션 등으로 구두의 영양 공급을 해주면 돼요!
보통 왁스나 로션을 바르는 일은 귀찮아서 안 하게 되지만
가죽 구두를 오래 신기 위해서는 1,2 번은
잘 지켜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가죽 구두를 말릴 때 조심해야 될 부분은
햇빛에 노출될 경우에, 수분이
빠르게 증발해 버리면 모양이 변해버려요.
<운동화>
저는 비 오는 날 자주 신고 나가는 게 운동화에요.
비에 젖은 채로 방치해두면 냄새가 날 뿐만 아니라
운동화 안쪽이 안 말라서 너무 불쾌하더라고요.. ㅠ





습한 날에 운동화 관리법은
서늘한 그늘에 건조를 시켜요
혹시 없으시다면 물+식초를 섞어서 뿌린 후
그들에 건조해줘야지 냄새가 없어져요!
여기서 조심해야 될 부분은
뜨거운 햇볕에 말릴 경우에 밑창이 변색이
올 수 있어요. 또한 빠르게 말리려고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할 경우에는 운동화가 녹을 수 있기 때문에
미지근한 바람으로 멀리서 말려주셔야 돼요!
<레인부츠>
저는 레인부츠를 최근에 자주 신지는 않지만 가끔 신고 있어요.


레인부츠는 통풍이 잘되지 않는 고무나 가죽 소재로
내부에 습기가 많이 발생해요
관리하는 방법은
신발의 겉면에 뿌려놓으면 보관이 쉬워요.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건조를 시켜줘요.
신문지를 사용해요!


저는 보통 레인부츠를 신은 후에 집에
스프레이나 광택제가 없어서 마른 수건으로 닦고
안에 신문지를 넣어서 서늘한 바람에
말려주는 편이에요!
여기서 조심해야 될 부분은 천연고무 소재 부츠는
표면이 하얗게 되는 백태 현상이 일어나기 쉬우므로
천연고무 부츠 전용 클리너를 사용해 표면을
잘 닦아줘야 합니다!

장마철 빨래가 냄새가 나는 이유는
세균이 자랐기 때문이에요.
습한 날씨에 통풍이 되지 않는 곳에서 말린
빨래는 엄청 꿉꿉한 냄새가 나요.
세균은 보통 습하고 따뜻한 곳을 좋아하니 번식하기
딱 좋은 날씨예요!



빨래에 냄새가 덜 나게 하는 방법은
서로 겹치지 않게 지그재그로 널어주세요.
통풍이 잘 돼야 하기 때문이에요!
2.빨래는 접어서 널어두는 것보다는
빨래집게를 사용해서 펼쳐주는 것이 좋아요.
빨랫감 주변에 신문지를 펼쳐놓고 선풍기를 트세요!
그럼 습기도 잡고 빨랫감에 통풍도 잘 되어서
꿉꿉함이 덜할 거예요.
습한 날씨 실내관리 잘하시길 바래요!
그럼 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