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미백효과!
하얀 이를 만드는 습관은?
🦷✨

안녕하세요!
치아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2D치과 입니다!
어느 날 누런 이빨이 되어있거나
치아가 변색되어 치아미백을 찾게 되는 경우가
종종 생기고는 하는데요,
이러한 현상을 예방할 수 있는
일상 속에서 작은 습관을 통해
셀프 미백을 한 것처럼,
보다 하얀 치아를 만들 수 있답니다.
그렇다면 이번 시간에는
어떤 치아 습관이
치아 변색을 예방하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할까요?

치아 변색을 예방하는 습관 | 빨대 활용하기
치아 변색을 일으키는
커피 홍차 등의 음료를 마실 땐 주의가 필요한데요,
하지만 커피를 안 마실 수도 없고..
이럴 땐 변색을 일으키는 성분이
치아에 직접 닿지 않도록
빨대를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환경을 위해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보다는
닦아서 계속해서 쓸 수 있는
친환경 빨대를 사용한다면 더욱 좋겠죠?

치아 변색을 예방하는 습관 | 입안 물로 헹구기
음식을 섭취하고 난 뒤
물로 입안을 헹궈 주는 것만으로도
치아 붙은 색소를 닦아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치아 변색 방지를 위해 입안을
물로 자주 헹구어 주는 습관을
들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치아 변색을 예방하는 습관 | 식사 후 양치
음식물을 섭취할 때 치아에
색소 성분이 닿으면서,
단백질, 당분과 함께 투명하고 끈끈한
막을 이루어 치아 표면에
달라붙게 되는데요,
이렇게 색소가 치아에 축적되어
변색을 유발하지 않도록
식사 후 양치질을 통해 제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착색이 잘 일어나는 카레 성분 등은
먹고 난 후 가급적 빨리
양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단,
콜라와 사이다 등 탄산음료를
마신 후에는 15~30분 후 양치해 주세요!
탄산음료를 마신 직후 양치를 할 경우
치아를 보호하는 법랑질이 벗겨지며
치아에 손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치아 변색을 예방하는 습관 | 과일 및 채소 섭취
식사 후 후식으로
당근, 샐러리, 사과 등 단단한
과일 · 채소를 섭취하는 것도
치아 변색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과일과 채소에 들어있는
섬유질이 치아에 들러붙은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인데요,
먹으면 포만감도 높아지고,
치아도 건강해지는
일석이조의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치아 변색을 예방하는 습관 | 치아 변색을 유발하는 음식 피하기
커피나 와인 베리류 등
색소가 진한 음식을 즐겨 먹을수록
치아가 변색될 가능성이 있어
치아 변색을 유발하는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와인, 커피에는 변색을 유발하는
탄닌산이 함유되어 있으며,
레몬 등 감귤류에 함유된 산성 성분은
치아의 법랑질을 부식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체리 블루베리 등에 함유된
안토시아닌 성분 또한 변색을 유발할 수 있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상 속 작은 습관만으로도
치아 변색을 예방할 수 있듯이,
꾸준한 검진으로 치아 상태를 확인할 경우
큰 치아 질환 등으로 번지기 전에
치아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2D치과는
정기적인 진료와
알맞은 치아 개선 노하우로
오랫동안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