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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 딱딱하게 만져지는 이것의 정체, 그냥 둬도 될까?

더스퀘어치과의원 · 일타치의 임종우 · 2026년 10월 23일

원장님, 혀로 만져 보면 입안에 딱딱하게 튀어나온게 있는데요. 이거 대체 정체가 뭔가요? >> 아, 이게 엑소스토시스라고 해 가지고 외골입니다. 뼈가 과도하게 힘을 받으면은 둘 중에 하나의 반응이 일어납니다. 뼈가 높거나 아니면은 반대로 자극을 [음악] 받아 가지고 그런 식으로 뼈가 증식하는 일이 일어날 수도 있어요. 보통 어느 부분에서 나오는 건가요? 저도 사실은 이제 꽤나 크게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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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혀로 만져 보면 입안에 딱딱하게 튀어나온게 있는데요. 이거 대체 정체가 뭔가요? >> 아, 이게 엑소스토시스라고 해 가지고 외골입니다. 뼈가 과도하게 힘을 받으면은 둘 중에 하나의 반응이

일어납니다. 뼈가 높거나 아니면은 반대로 자극을 [음악] 받아 가지고 그런 식으로 뼈가 증식하는 일이 일어날 수도 있어요. 보통 어느 부분에서 나오는 건가요? 저도 사실은 이제 꽤나 크게 [음악] 있는 편인데

이렇게 혀를 들어보면은이 혀 바닥 쪽 아니면은이 골 쪽에 바깥쪽에 자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도이 외골이 조금 이제 꽤나 크게 있는 편이기는 한데 없는 사람도 있고요. 있는 사람은 또 이제

꽤나 크게 자라기도 합니다. 이게 막 60대 70대 돼 가지고도 그때까지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병오행이 바뀌고 그런 사람들도 있어요. >> 근데 멀쩡하던 데서 이게 갑자기 왜 생기는 거예요? 결국에는 이제 골

자극이 계속해서 이제 일어나는 부위다 보니까 그렇게 이제 뼈가 증식을 할 수도 있는 현상이 생기는 건데 다른 뭐 신체 부위는 [음악] 그렇게 큰 자극을 받지 않습니까? 근데 치아는 되게 불쌍한 친구입니다. 우리가 씹는

힘이 거의 100km의 육박을 하는데 평생 동안이 100km의 힘을 계속 받는 곳이에요. 심는 힘이 강하면 강할수록 이런 현상이 많이 생기고 특히이를 악무는 습관 이런 습관이 있거나 아니면은 잘 때 이을 악물거나

이가리 습관이 있으면은이 현상이 심어야 됩니다. 어 딱딱한 거 말고 그 말랑하게 부풀어 오르는 것도 있던데 그거는 뭐예요? 아, 이게 말랑하다 그러면은 이제 점액 낭종 보통은 그냥 아무이 없이 생길 수도

있고 아니면은 뭔가를 이제 씹거나 그러면은 우리가 이제 군의염 생길 수는 [음악] 있잖아요. 입병, 혀 돌기라든지 이런 것들이 생기는 거 말고 그쪽이 조금 이제 물이 차 가지고 부풀어올 수도 있어요. 우리

이런데 보면은 막 이렇게 막 물 찬다, 물찬다 어르신들이 말씀하시잖아요. 똑같이 이제 이런 연조죽 중에 물이 차면은 말랑말랑해지는 거고 아니면은 또 씹었을 때 그쪽에 피가 차 가지고

혈종이 생길 수도 있어요. [음악] 혈종을 딱 봐도 뭔가 좀 건들면 안 될 거 같은 이제 굳어 있는 그런 것들이 있죠. 혈종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절개를 하면 실제로 그렇게 굳어 있거나 아니면 그런 피들이 이제

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 타석은 어떤 건가요? 하석은 우리가 이제 침이 굉장히 많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침샘이 큰 침샘도 있고 작은 침샘도 있어요. 그러면은이 침샘에서 침이 나오다가 모종의 이유로 이게

이제 침이 안쪽에서 [음악] 조금씩 조금씩 굳어갑니다. 그러면은 침 같은 경우에는 유기 물질도 있고 무기 물질도 있잖아요. 이런 것들이 [음악] 침착이 되면은 침샘건이 막히겠죠. 막히는데 침은 계속 나오고

그러니까 그쪽이 부는 겁니다. >> 그럼 이거 그냥 져도 되는 건가요? 아니면 떼어내야 하나요? 어도 됩니다. 일단은 저도 제 거부터 이제 그냥 두고 있으니까. 근데 이게 과증식을 하는 경우가 있어요. 불편할

정도로 잇몸이 이게 부울 정도로 음식물이 계속 [음악] 끼 정도로 과식을 하면은 이런 경우에는 잇몸을 열고 뼈를 칩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이제 뼈를 원래 모양으로 복구를 시켜 놓고 나서 잇몸을 다시 달아드립니다.

그럼 뼈를 이제 가는 건가요? 뼈를 가는 아깝기는 하지만 이식하는데 쓰지는 않고 이식할 때 없으니까 그냥 >> 말 그대로 [음악] 갈아내는 거죠. 그래도 이런 거는 꼭 병원에 가봐야 된다는 신호가 있을까요? 사실 이게

잘하는 거 자체가 걱정이 되면 한번 이제 체크는 받아보시면 좋습니다. 게다가 이제 불편감을 이야기를 한다. 그러면 아까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치조골, 성형수를 받는 것도 굉장히 좋은 방법이에요. 그리고 특히

틀리끼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이게 이제 틀리가 안 맞는 원인이 되기도 하거니와 그다음에 이제 틀리가 이쪽을 눌리면 굉장히 아프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분들은 이제 틀리 조정이라든지 [음악]

아니면은 잇몸 아니면 치조골, 선형술 이런 것들을 동반하는 치료를 받는게 조금 더 바람식할 수 있죠. 이거 이제 뭐냐고 굉장히 많은 분들이 물어보세요. 일주일에 한두 분은 꼭 물어보십니다.이 계속해서 모양이

변화한 거 같고 그러니까 굉장히 불안하실 순 있는데 어쨌든 이게 그래도 암 종류일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뭐 서함이라든지 아니면 구강암 종류를 여러 가지 좀 다뤘었잖아요. [음악]

딱 봤을 때 이게 모양이 되게 뭔가 불규칙적이고 뭔가 울긋불긋하거나 허역거나 아니면은 뭔가 좀 쓰라리 느낌이 있거나 이런 느낌이면은 조금 의심을 해 봐야 될 수도 있어요. 근데 보통 이제 이런 외골증

엑소스토시스 같은 경우에는 그런 현상까지는 아니니까 너무 걱정은 마시고 조금 모양이 계속 바뀐다 싶으시면은 그때가 가지고 치과에서 검진을 한번 받아 보시면 될 거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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