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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하는데 ‘뼈이식 권하는데 어떡하죠? 누가, 언제, 왜 해야하는지 낱낱이 밝혀드립니다.

더스퀘어치과의원 · 일타치의 임종우 · 2025년 7월 11일

뼈이식은 없는 뼈를 무한히 만들어 내는 시술이 아니라, 특정 조건에서 뼈가 생성될 수 있도록 골 생성 촉진·공간 유지·차폐를 돕는 술식입니다. 뼈이식이 반드시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뼈와 잇몸의 상태에 따라 필요하지 않은 경우도 있으므로 CT를 보며 정확히 설명을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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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그러면 치과에 가서 결국 내가 정말 뼈이식이 필요한 상태인지 아닌지를 환자분이 아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은데요. 어떻게 해야 내가 정말 뼈이식이 필요한 상태인지 알 수 있을까요?

사실 이걸 알면 환자가 아니라 치과의사죠. 환자분이 이걸 판단하고 아시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환자분들이 그래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굉장히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병원에 가서 의사 선생님과 이야기하다가 “뼈이식을 해야 하나요?”라고 묻기가 쉽지 않아요. “뼈이식을 정말 해야 하나요?”라고 물으면 “당연히 해야죠”라고 면박을 받거나, 친절한 설명을 듣기가 쉽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 한마디면 해결됩니다. “잘 이해가 안 가서 설명을 들어 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종우 원장입니다. 오늘은 뼈이식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임플란트를 해 보신 분들은 당연히 뼈이식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 보셨을 거고, 임플란트를 해 보지 않으신 분들도 뼈이식이라는 단어는 한 번쯤 들어 보셨을 거예요.

일단 뼈이식은 뼈가 부족하니까 하는 거겠죠. 그런데 이게 시멘트처럼 뼈를 갖다 놓으면 새로 뼈로 자라날까요? 그리고 뼈이식이 정말 필요할까요?

많은 영상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저희는 “뼈이식이 무조건 필요 없다”거나 “뼈이식이 만능이다”라는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을 거예요. 세상에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뼈이식이라는 개념을 조금 더 정확하게 설명드리고, 언제 뼈이식이 필요한지, 언제는 필요 없을 수도 있는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최대한 쉽게 풀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임플란트를 하러 가면 꼭 뼈이식 이야기가 같이 나오는데요. 정확히 어떤 과정인가요? 이야기만 들어 보면 없는 뼈도 만들어 줄 것 같아서, 정확히 뭔지 알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름 자체만 들어 보면 뼈를 이식하는 것이니까 뼈가 생기게 만들어 주는 거겠죠. 그런데 정확히 말하면 없는 뼈를 무작정, 무한히 생성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아직까지 현대 기술로는 불가능해요. 특정 조건이 갖춰지면 뼈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술식이 바로 뼈이식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뼈이식을 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고, 뼈이식을 하면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고, 할 필요가 없는 경우도 분명히 있습니다.

원장님, 그러면 임플란트 전에 왜 뼈이식을 해야 하나요?

뼈이식의 목적은 사실 굉장히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골 생성 촉진, 두 번째는 공간 유지, 세 번째는 차폐입니다.

뼈를 이식할 때는 여러 가지 재료를 쓸 수 있습니다. 내 뼈를 채취해서 사용할 수도 있는데, 이를 자가골이라고 합니다. 또는 잘 처리된 사체에서 채취한 뼈를 사용하는 동종골 이식도 있고, 소나 돼지의 뼈처럼 다른 종에서 채취한 뼈를 사용하는 이종골 형태도 있습니다. 인위적으로 만들어 낸 합성골도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골이식 재료를 여러 형태와 목적에 따라 사용하지만, 큰 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골 생성을 촉진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골이식재 안에는 다양한 골성 유도 인자 등이 들어 있을 수 있고, 그런 것들이 우리 몸의 뼈세포가 일하는 것을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두 번째는 공간 유지입니다. 만약 어떤 공간에 뼈를 만들고 싶을 때 그곳에 아무것도 없다면, 공간이 그냥 움푹 꺼져 버릴 확률이 굉장히 큽니다. 골세포가 잘 들어가서 차오를 수 있도록, 그 시간 동안 공간을 유지해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두 번째 역할입니다.

세 번째는 차폐입니다. 뼈 위에는 잇몸이 있습니다. 잇몸세포는 우리 몸에서 재생 속도가 가장 빠른 세포 중 하나예요. 만약 수술을 진행한 뒤 아무것도 없다면, 뼈세포보다 잇몸세포가 먼저 들어가 그 자리를 차지해 버릴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골이식재 자체가 잇몸세포가 들어오는 것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고, 골이식재와 함께 차폐막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역할이 있지만, 일단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역할만 설명드렸습니다.

원장님, 그러면 아예 없는 뼈는 다시 만들 수 없는 건가요?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크게 아래턱과 위턱에서 그 경우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위턱에는 콧구멍이 있고, 그 옆에는 상악동이라고 하는 큰 공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 위턱뼈가 있겠죠.

아래턱에는 하치조신경관이라고 하는 큰 신경관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 신경은 아래턱의 감각을 지배합니다. 위턱에는 앞서 말씀드린 상악동이 있는데, 보통은 굉장히 큽니다.

상악동은 공기를 데우고, 이물질 같은 것을 배출해 콧물로 흘려보내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기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임플란트를 할 때는 방해가 됩니다. 우리가 조심해야 하는 해부학적 구조라는 뜻입니다.

아래턱에 임플란트를 할 때는 하치조신경관을 건드리면 안 되겠죠. 위턱에는 상악동이 있는데, 그대로 뚫고 수술하면 천공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상악동이 정말 크게 발달해서 뼈가 종잇장처럼 얇은 분들도 있어요. 그런 분들은 뼈가 1~2mm밖에 안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위턱에는 최소한 8.5mm에서 10mm 정도의 임플란트를 심어야 적절한 지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냥 심어 버리면 그만큼은 빈 공간, 허공에 있게 되기 때문에 뼈의 지지를 받을 수 없겠죠.

그럴 때 위턱이나 아래턱에서 뼈이식을 합니다. 아래턱에서는 임플란트를 심으려고 하는데 신경과 너무 가까우면, 이쪽에 뼈를 수직적으로 증축해 줘야 합니다. 위턱에서는 임플란트를 심으려고 할 때 이 부분을 수직적으로 증축해 줘야 합니다.

상악동이라는 공간은 우리 몸에서도 굉장히 특이한 공간입니다. 상악동 막을 살짝 들어 올리고, 막과 뼈 사이에 이식재를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거나 공간을 유지해 주면 이쪽이 자기 뼈로 굉장히 잘 차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부와 단절된 완전히 닫혀 있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잘 일어난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아래턱의 경우에는 옆에서 단면을 봤을 때 뼈가 낮게 있다면, 골이식재를 이렇게 얹어 놓는다고 해서 절대로 그냥 뼈가 되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뼈를 만들려면 첫 번째로 말씀드린 차폐와 공간 유지가 필요합니다. 골이식재를 여기에 툭툭 얹어 놓는다고 해서 공간과 차폐가 제대로 될 리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티타늄으로 만든 메시 형태의 공간 유지 장치를 고정해 놓거나, 자가골을 채취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또는 자가골을 조금 채취할 때 나오는 분량을 다른 골이식재와 섞어서 쓰기도 합니다. 아래턱에서 대량의 뼈를 수평적·수직적으로 증축하려면 자가골이 일정 부분은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상악동 거상술이나 아래턱에서 시행하는 뼈이식, 정확히 말하면 골유도 재생술은 실제로 없는 뼈를 무에서 유로 창조하는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원장님, 뼈의 종류도 너무 많고 뼈이식 이름도 무서워서 그냥 안 받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은데요. 반대로 뼈이식이 아예 필요 없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지 궁금합니다.

뼈이식을 안 받을 수 있으면 너무 좋습니다. 당연히 비용도 아끼고, 수술 후 불편감도 적을 수밖에 없으니까요. 하지만 뼈이식이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있고, 반대로 필요 없는 경우도 분명히 있습니다.

크게 두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애초에 골폭이 좁지 않고 처음부터 골폭이 넓으며, 높이도 충분한 분들이 있습니다. 흔히 ‘뼈 부자’라고 하죠. 상악동이 크게 발달하지 않았거나, 뼈 자체의 높이가 충분한 분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금니에 6mm짜리 임플란트를 심는다고 해 보겠습니다. 아래쪽의 신경관과도 23mm 정도 공간이 남고, 양옆의 폭을 보더라도 34mm 정도의 폭이 충분히 남습니다. 게다가 잇몸도 단단하고 두꺼운 각화치은이 굉장히 많다면, 이분은 뼈이식을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또 보통은 뼈를 기준으로 경우마다 다르지만 23mm 정도 더 깊게 임플란트를 심어 줍니다. 위턱의 경우 아까 8.510mm짜리를 많이 심는다고 말씀드렸는데, 필요한 길이보다 1~2mm 정도 부족한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러면 상악동을 뚫고 심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까 이비인후과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그런데 상악동을 뚫은 양보다 이곳에서 고정되는 양이 훨씬 많고, 뚫린 양도 굉장히 미량이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생기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뜻이지, 문제가 생기면 100% 괜찮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런 경우에는 상악동 거상술을 소량이라도 어느 정도 해 줘야 합니다.

상악동 거상술을 소량 시행할 때는 골이식재를 굳이 넣을 필요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순히 상악동 막을 올려 주는 것만으로도 임플란트의 뿌리, 즉 임플란트 픽스처가 막을 들어 올려 주는 ‘텐팅 효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뼈가 찰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상악동 거상술을 했지만 실제로 골이식재는 넣지 않고, 자기 뼈가 될 수 있는 환경만 만들어 준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원장님, 환자분들이 헷갈려 하시는 게 어떤 치과에 갔을 때는 뼈이식을 해야 한다고 하고, 다른 치과에 갔더니 뼈이식을 안 해도 된다고 하는 경우입니다. 유튜브를 봐도 어떤 의사는 해야 한다고 하고, 어떤 의사는 안 해도 된다고 하니 참 헷갈립니다. 명확하게 정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는 지식의 차이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상악동 거상술을 소량 시행하는 경우에는 굳이 골이식재를 넣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상악동 거상술을 하고 물을 사용한 경우, 콜라겐 플러그를 넣은 경우, 골이식재를 넣은 경우, 그리고 골이식재도 종류별로 넣은 경우를 비교한 연구들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경우까지 모두 비교해 봤더니, 뼈가 생기는 데 큰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나왔습니다.

다만 이런 연구 결과는 최근 10년 정도 사이에 나온 것이기 때문에, 연구 결과를 주의 깊게 따라가지 않았다면 “상악동 거상술을 했으면 무조건 뼈를 넣어야지”라고 생각하고 계실 수도 있습니다.

두 번째는 진단의 차이입니다. 이를 뽑았다고 해 보겠습니다. 위에서 본 그림이라고 하면, 여기는 볼이 닿는 부분이고 여기는 혀가 닿는 부분입니다. 이를 뽑고 나면 구멍이 생기겠죠. 임플란트는 보통 이 중심에 심게 됩니다. 그러면 임플란트와 주변 뼈 사이에 빈 공간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때 임플란트 픽스처에서 가장 먼 뼈 벽까지의 거리를 ‘점핑 디스턴스’라고 합니다. 세포가 뛰어넘어야 하는 거리라는 뜻인데, 이 거리가 일정 이상이 되면 뼈세포가 차는 것이 아니라 증식 속도가 빠른 잇몸세포가 들어찰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 사실을 지식적으로는 알고 있어도, 경험적으로 봤을 때 이 정도는 뼈이식을 하지 않아도 괜찮더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불안해서, 경험적으로는 하지 않아도 괜찮아 보이지만 뼈이식을 하는 것이 마음이 편하고 환자에게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진단의 차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는 조금 민감한 내용이긴 하지만, 비용적인 부분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임플란트는 가격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싼 곳은 싸고 비싼 곳은 비쌉니다. 그런데 가격이 쌀수록 경제적인 논리에 따라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겁니다.

그렇게 저렴하게 임플란트를 했을 때도 병원은 사업체이고 자영업이기 때문에 운영을 해 나가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려면 비용을 어떻게든 붙이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뼈이식이라는 것이 굉장히 좋은 핑계가 되는 거죠. 지식이나 진단의 문제가 아니라 단순히 경제적인 논리로 비용이 추가되어 뼈이식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장님, 그러면 치과에 가서 결국 내가 정말 뼈이식이 필요한 상태인지 아닌지를 환자분이 아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은데요. 어떻게 해야 내가 정말 뼈이식이 필요한 상태인지 알 수 있을까요?

사실 이걸 알면 환자가 아니라 치과의사죠. 환자분이 이걸 판단하고 아시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환자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병원에 가서 의사 선생님과 이야기하다가 “뼈이식을 해야 하나요?”라고 묻기가 쉽지 않아요. “뼈이식을 정말 해야 하나요?”라고 물으면 “당연히 해야죠”라고 면박을 받거나, 친절한 설명을 듣기가 쉽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 한마디면 해결됩니다. “잘 이해가 안 가서 CT를 보면서 설명을 들어 볼 수 있을까요?”

임플란트 진단을 하고 뼈이식이 필요한지 아닌지를 정확하게 판단하려면, 경험이 많은 분들은 CT를 보지 않는 경우도 있겠지만 환자에게 설명하기 위해서 보통 CT를 찍고 CT를 보면서 설명해 드립니다.

상악동 거상술이든, 아래턱의 골유도 재생술이든, 단순 골이식이든 CT를 보면 3차원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뼈가 정말 부족한지, 아니면 뼈가 충분히 많은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상악동도 직접 보면 뼈가 이만큼밖에 없는지, 아니면 이만큼이나 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앞에서 말씀드린 그림들을 어느 정도 숙지하고 계신다면, “CT를 보여 주세요”라고 말하는 것은 그렇게 무례한 요구가 아닙니다. 의사 선생님도 본인의 역할을 다할 수 있고, 환자분들도 내가 정말 뼈이식이 필요한지 아닌지를 속 시원하게 이해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뼈이식이라는 주제는 사실 굉장히 논란이 될 수 있고 사람마다 의견도 다르기 때문에, 이 주제를 다뤄야 할지, 다룬다면 어떻게 다뤄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려면 사전 지식이 필요한 부분도 있어서 초반에 다소 장황하고 어려운 내용을 많이 설명드린 것 같아요.

그래도 여러분이 이 영상을 한 번 더 쭉 보고 나면,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처럼 임플란트를 지금 당장 할 필요가 없더라도 나중에 분명히 도움이 되실 겁니다. 임플란트를 하실 분들은 이 영상을 보면서 조금 더 확신을 가지고, 의사를 믿고 치료를 받으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부디 제 영상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댓글로 남겨 주세요. 제가 최대한 확인해 보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임종우 원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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