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쉬치과병원ㅣMinish Dental Hospital ㅣミニッシュ歯科病院ㅣ美尼仕牙科医院ㅣ美尼仕牙科醫院
김나민 강남제이에스 병원장, 미니쉬치과병원 의료진들을 눈뜨게 한
무릎 연골도 재생이 가능하다 강남제이에스병원은 퇴행성 관절염 환자들에게 꿈 같은 치료법인 ‘제대혈 줄기세포 이식술’로 이름난 곳입니다. 제대혈 줄기세포 이식술은 연골이 손상된 부위에 여러 개의 구멍을 뚫은 뒤 제대(탯줄) 혈액에서 뽑은 줄기세포를 이식해 연골을 재생하는 방식입니다. 강남제이에스병원은 현재까지...
무릎 연골도 재생이 가능하다
강남제이에스병원은 퇴행성 관절염 환자들에게 꿈 같은 치료법인 ‘제대혈 줄기세포 이식술’로 이름난 곳입니다.
제대혈 줄기세포 이식술은 연골이 손상된 부위에 여러 개의 구멍을 뚫은 뒤 제대(탯줄) 혈액에서 뽑은 줄기세포를 이식해 연골을 재생하는 방식입니다. 강남제이에스병원은 현재까지 2600여건의 제대혈 줄기세포 이식술을 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최다 수술 케이스를 자랑합니다.

지난해 11월 원데이로 미니쉬를 받은 김나민 강남제이에스병원 원장. 미니쉬치과병원에서 강의하기 전 환한 미소로 인사하고 있다.
히딩크 감독도 제대혈 줄기세포 이식술
강남제이에스병원은 일명 ‘히딩크 병원’으로 유명합니다. 거스 히딩크 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2014년 오른쪽 무릎, 2022년에는 왼쪽 무릎에 제대혈 줄기세포 이식술을 받았습니다.
<아래는 수술 경과 1년 후 골프를 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연합뉴스 보도>
두 번째 무릎수술 받은 히딩크 감독 '골프 풀스윙도 문제없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지휘한 거스 히딩크(76) 전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한국에서 두 번째 무...
이 병원 김나민 원장은 “1호 환자인 히딩크 감독 외에도 제대혈 줄기세포 이식을 통해 연골을 생성해 관절염이 완치된 사례가 계속 나오고 있다”고 했습니다.

23년차 정형외과 전문의인 김 원장은 지난 2018년부터 3년여 간 한국 축구 국가 대표팀 주치의로도 활동하며 국대 선수들의 관절 건강을 직접 챙겼다.
최근 김 원장은 미니쉬치과병원 14층 라운지에서 ‘관절염 줄기세포치료’를 주제로 이런 내용 및 성과를 공유하는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대상은 미니쉬치과병원 의료진과 직원이었습니다. 다른 분야 최신 의료기술을 익히고 강남제이에스병원의 진료 철학과 신념을 접하는 자리였습니다.

세미나에 참석한 미니쉬치과병원 의료진과 직원들.
기존 관절염 치료법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한 강남제이에스병원과 치과치료에 생체모방이론을 접목해 발전시켜온 우리 병원의 공통점은 ‘남들이 가보지 않은 길을 간다’는 점에 있습니다. 웰에이징(well-aging) 시대 삶의 질을 높여주는 의료기술이라는 점도 유사합니다.
미니쉬 받은 강남제이에스병원 의사들
김 원장은 지난해 11월 중요한 해외 출장을 앞두고 앞니가 깨지는 난감한 상황에 처했고, 출국 이틀 전 원데이로 미니쉬를 받았습니다. 출장 업무도 술술 잘 풀렸다고 합니다.
앞서 강남제이에스병원 송준섭 대표원장이 먼저 미니쉬를 했는데, 송 원장의 ‘전도’(?)를 받은 거라고 볼 수 있겠네요. ^^

미니쉬를 받고 수술실 앞에서 활짝 웃는 김나민 원장.
잇단 연을 계기로 강정호 미니쉬치과병원 대표원장도 조만간 강남제이에스병원을 찾아 의료진을 상대로 미니쉬의 기술력과 철학 등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두 병원의 콜라보가 더 잦아질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관절염 낫게하는 줄기세포 치료란?
제대혈 줄기세포 이식술은 새로운 연골의 재생을 유도, 복원해 관절 통증을 없애고 원래 건강한 무릎을 되찾게 하는 치료법입니다. 탯줄에서 연골을 생성하는 줄기세포 성분을 추출해 만든 치료제를 손상된 연골 부위에 이식하면 약 1년 뒤에 새로운 연골이 생성되는 원리입니다.

강연하는 김나민 원장.
김 원장은 “주사 방식 때문에 일부에선 줄기세포 치료를 손쉽고 간단하게 보는 시각이 있는데, 뼈에다 미세한 구멍을 내서 치료제만 넣으면 되는 게 다가 아니다”며 “전방십자인대 재건술, 후외측방인대 재건술, 내측 연골판 봉합술, 휜다리 교정수술 등 기존 치료법을 다 시도하고 난 다음 최상위 단계가 줄기세포 수술이라고 보면 된다. 진단과 치료 과정 모두 난이도가 굉장히 높고, 환자를 관리하는 일도 결코 쉽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제대혈 줄기세포 이식술은 ▲수술 없이 주사로 간단히 치료하면서도 ▲단 한 번의 시술만으로도 효과가 크고 ▲50세 이상에서도 높은 연골 재생률이 나타나며 ▲손상 면적이 넓어도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젊고 건강한 연골 재생 비법
줄기세포 치료를 통해 재생된 연골은 눈으로 쉽게 구분이 가능할 정도로 확연히 다릅니다.
노화나 부상으로 인해 손상된 연골 대비 뽀송(?)하면서 훨씬 부드러운데요. 다만, 새로 생성된 ‘젊고 건강한 연골’은 기존 연골과 공존하며 같이 쓰일 수밖에 없기에 무릎 관절이 좋아졌다고 과하게 무리하면 안됩니다.

강남제이에스병원은 줄기세포 치료 이후 재생된 연골이 어떻게 건강히 기능하는지 수많은 임상을 통해 확인했다.
김 원장은 “아마추어 마라토너로 활동하는 50대 환자의 상태를 2년 뒤에 살펴보니, 예전에 괜찮았던 무릎에 오히려 관절염이 생긴 반면 줄기세포 치료로 수술 받은 연골엔 (관절을 약하게 하는) 크랙(crack) 하나 없었다”면서 “재생된 연골은 격한 운동을 견딜만큼 튼튼하다. 지금껏 관절염 부분이 깨끗하게 치료된 이런 성공 사례를 너무 많이 봐왔다”고 말했습니다.
강남제이에스병원은 줄기세포 시술만 1400여 건, 다리교정 수술과 줄기세포 이식을 같이 시행한 1200여 건을 포함하면 현재까지 약 2600건의 제대혈 줄기세포 이식술을 했습니다. 국내외 의료기관 중 최대 횟수입니다.
의료계 불신, SCIE급 논문으로 극복
지금은 새로운 치료법으로 인정 받고 있지만 지난 10년의 길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기존 의료 종사자들의 견제, 학계의 불신이 무엇보다 큰 장애물이었습니다. 해법은 세계적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연구논문을 통한 유효성 입증이었습니다.

Regenerative Therapy에 실린 논문. 이미지를 클릭하면 다운로드받을 수 있습니다. (Implantation of allogenic umbilical cord blood-derived mesenchymal stem cells improves knee osteoarthritis outcomes: Two-year followup(동종 제대혈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 이식으로 무릎 골관절염 결과 개선 : 2년 추적 관찰).
<더 많은 논문정보 바로가기>
이를 위해 세계 유명 학술지에 퇴행성 관절염 줄기세포 이식술 결과에 대한 SCIE급 논문을 8편이나 게재했습니다. 김 원장은 “줄기세포 수술 케이스만 125건을 보고했다. 치료법은 물론 의료진에 대한 (국제적) 크레딧도 없었기에 무려 2년이 걸렸다”면서 “과정은 힘들었지만 결과적으로 SCIE급 논문을 통해 우리 치료방식의 의구심을 정면돌파해 나갈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10년 성과 발판 해외 진출 속도
강남제이에스병원은 올해 카타르 진료소 오픈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카타르 정치인 및 경제인들이 줄기세포 수술을 받고 건강한 무릎을 갖게 됐다는 사실이 입소문나면서 해외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기 때문인데요.

김 원장은 9년 전 카타르 도하 방문을 계기로 카타르를 비롯한 중동 진출 계획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사진: 본인 제공
김 원장은 “지금도 6주마다 카타르에 방문해 진료를 하고 있다”며 “이렇게 치료한 현지 환자들이 자발적 홍보를 해줌으로써 우리 병원의 치료법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준다. 카타르를 넘어 중동 진출의 메신저가 될 사람들”이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김 원장은 의료 분야도 글로벌화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퇴행성 관절염을 앓고 있는 정형외과 환자고객도 국내만 놓고 보면 400만명 가량이지만 해외로 눈을 돌리면 수배, 수십배 시장으로 규모가 커집니다.
김 원장은 “9년 전 카타르 도하 방문 당시 총리를 진료한 것을 계기로 현지 진출의 잠재가능성을 보게 됐다”며 “의료분야도 일종의 사명감을 가질 때 새로운 길을 열 수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생기지 않기에 무엇이라도 하기 위한 도전을 계속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김 원장이 카타르 고위 인사의 무릎 관절을 진료하고 있다.
연장선상에서 강남제이에스병원은 지난해 11월 ‘강남구 의료관광 협력 기관’으로 선정돼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한국 의료관광대전, 2023 한-인니 메디컬 로드쇼, 2023 카타르 트래블마트에도 참가한 바 있습니다.
미니쉬 철학과 닮은 의료 본질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 ‘의료 혁신’을 추구한다는 것은 강남제이에스병원과 미니쉬치과병원의 핵심 공통점이기도 합니다. 강남제이에스병원이 줄기세포 이식으로 기존 퇴행성 관절염 치료법의 한계를 극복했다면, 미니쉬치과병원은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를 통해 치과 업계의 게임체인저가 되려고 합니다.

미니쉬를 개발한 강정호 미니쉬치과병원장(왼쪽에서 세 번째)을 비롯한 의료진들과 김나민 원장이 '의료 혁신'에 뜻을 같이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원장은 이 점을 짚으며 “미니쉬를 직접 받고 어떤 건지 제대로 알고 나니 해외에 가도 관절염 환자 못지 않게 사람들 치아 상태나 치열이 보인다. 그만큼 미니쉬는 치과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새로운 방식”이라며 “진료 콘셉트와 가치관이 비슷한 두 병원이 선진 기술로 한국 의료를 해외에 알리는 역할을 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니쉬치과병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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