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쉬치과병원ㅣMinish Dental Hospital ㅣミニッシュ歯科病院ㅣ美尼仕牙科医院ㅣ美尼仕牙科醫院
미니쉬치과병원 대표원장의 조선대 명사초청특강 "나만의 신념과 철학을 가져야"
강정호 미니쉬치과병원 대표원장이 최근 조선대 치과대학 초청을 받고 ‘명사초청특강’ 연사로 강단에 섰습니다. 치과의사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의료인을 초청해 이야기를 듣는 자리입니다. '내치아 평생쓰기를 향한 여정'이라는 주제의 강연에는 본과 3, 4학년 학생 1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대강당이 학생들...

강정호 미니쉬치과병원 대표원장이 최근 조선대 치과대학 초청을 받고 ‘명사초청특강’ 연사로 강단에 섰습니다. 치과의사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의료인을 초청해 이야기를 듣는 자리입니다.
'내치아 평생쓰기를 향한 여정'이라는 주제의 강연에는 본과 3, 4학년 학생 1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대강당이 학생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강 원장은 연고 없는 성남에서 개원해 선릉, 압구정을 거쳐 논현동에 14층짜리 미니쉬치과병원을 일군 과정, 다양한 미니쉬 임상사례도 설명했습니다. 강남의 성공한 대형 치과병원장 타이틀을 내려놓고 2021년 미니쉬테크놀로지를 창업해 비즈니스 세계로 뛰어 든 이유도 말했습니다.
이러한 강 원장의 서사는 '내치아 평생쓰기'로 귀결됩니다. 미니쉬도, 회사를 세운 이유도 누구나 '내치아 평생쓰기'를 할 수 있기 위해섭니다.

경청하는 학생. 이날 학생들은 30분 가까이 Q&A시간을 진행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내치아 평생쓰기' 신념과 철학을 다지다
강 원장은 전남 진도, 완도 등 섬에서 공중보건의로 근무한 시기를 두고 "모든 걸 쏟아부은 시절"이라고 했습니다. 하루 평일 20~30명을 진료하고 진료가 없는 날에는 육지로 나와 세미나를 찾아다니면서 배우고, 또 배웠습니다.

미니쉬 임상사례 소개
공중보건의를 마친 뒤 2005년 연고가 없는 성남에서 개원했습니다. 점찍은 건물 주변으로 수많은 치과를 보면서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판단하고 ‘야간 진료’를 무기로 삼았습니다.
당시는 야간진료를 하는 치과가 거의 없었습니다. 기껏해야 주1회 정도만 했죠. 환자가 원하는 시간이 아니라 의사가 원하는 시간에 진료를 하는, 공급자(의사) 편의성이 더 중요한 분위기에선 파격적인 행보였습니다.

강정호 미니쉬치과병원 대표원장이 3가지 진료철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치아에 해(害)를 끼치지 말자 2. 과잉 치료 하지 말자 3. 안 아프게 치료하자. 세 가지 철학으로 환자를 대했습니다. 환자가 바라는 바에 충실했습니다. 치과는 곧 자리를 잡았습니다.
2009년 선릉으로 옮긴 뒤에는 CAD/CAM 시스템을 활용한 최첨단 진료에 집중했습니다. 디지털 인상 채득을 통해 정확도를 높였고 임시치아가 필요없는 원데이 치료를 시행했습니다. 본 뜨고 임시치아 만들어서 일러야 1주일 걸리던 치료를 하루 만에 끝냈습니다. 역시 환자들이 바라는 걸 선보였더니 입소문이 나고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내치아 평생쓰기' 현실화시킨 미니쉬
선릉에선 강남이라는 지역 특성상 라미네이트 같은 심미 수요가 많았습니다. 강 원장도 초기에는 치아삭제가 동반된 심미 치료를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라미네이트가 치의학 교과서에 나온 방식이라 해도 '내 가족에게도 할 수 있는 치료인가' 라는 지점에서 고민이 깊어갔고 대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미니쉬 프렙 전 후 비교. 미니쉬는 불필요하게 치아를 깎지않고 정돈하는 수준의 프렙을 합니다.
치아를 덜 깎으려면 수복물이 얇아야 하는데 당시 기술로는 두꺼운 수복물 밖에 만들지 못 했습니다. 강도를 높이려고 수복물을 두껍게 만들면 대량의 치아 삭제가 필요한 것이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첨단 장비를 도입하고 숙련된 기공사를 채용해 연구에 몰두했습니다.
세라믹 재료로 얇은 수복물을 제작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치기공업계의 편견, 얇은 수복물을 치아에 붙이면 깨진다는 치과업계의 부정적 인식을 깨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했습니다.

어금니까지 가능한 미니쉬, 각양각색의 굴곡에 적용가능할 만큼 정교함을 자랑합니다.
결국 0.1mm 두께와 어떠한 굴곡에도 들어맞는 수복물 제작 기술에 도달했고 2012년 이를 미니쉬(Minish)로 명명했습니다.
미니쉬는 Minimal Invasive(치아 건강에 해가 되지 않는 최소침습), Natural Image(얼굴과 조화로운 자연스러운 인상) Successful Health(성공적인 치아와 잇몸 건강)의 약자다. 이런 방법론과 신념, 철학으로 세상에 없던 치료법, 미니쉬가 탄생했습니다.

미니쉬치과병원의 의료진은 2024년 5월 현재 치과의사 12명, 위생사 70명 등 100여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추석과 설 당일을 제외한 363일 문을 엽니다.
신념과 철학이 있는 치과의사를 위하여
강 원장은 미니쉬치과병원의 대표원장으로 진료와 유튜브(치아의 본질) 촬영, 고객 관리를 합니다. 테크놀로지 대표로는 언론 인터뷰, 경영 회의, 투자 유치 활동, 해외 영업도 하죠.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 만큼 바쁜 일정이지만 '내 치아 평생쓰기'를 향한 여정이기에 어느 하나 소홀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활동을 하려면 강력한 원동력이 필요합니다. 강 원장은 '자신만의 신념과 철학이 있어야 한다'는 말로 정리했습니다. 이는 특강의 핵심 명제이기도 합니다.
강 원장은 “진료든 경영이든 신념과 철학이 없는 활동이라면 아무리 많은 부를 축적해도 공허하고 매너리즘에 빠지기 쉽다”고 조언했습니다.

강연 후 로비에서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실제로 강 원장의 24시간은 '내 치아 평생쓰기'에 맞춰져있습니다. 과장이 아닙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직원들이 강 원장을 안스러울 정도로 실제로 그렇게 삽니다. (건강 챙기세요ㅜㅜ)
더 자연치아 같은 미니쉬, 더 정밀한 미니쉬를 위해 세계 1등 반도체 검사 장비 기업인 리노공업과 장비를 연구합니다. 소재회사를 인수했고 국내 최대 규모의 기공연구소의 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대학병원들도 적자가 쌓여 포기하는 예방과를 2018년부터 대학병원 수준으로 운영합니다.

미니쉬치과병원은 병원급에서는 드물게 예방치과를 진료과목으로 두고 있으며, 다양한 예방적 검진과 교육, 케어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강 원장의 신념과 철학과 행동이 모두 '내 치아 평생쓰기'를 향해 있습니다. 가치와 신념을 확산시키는 데 진심인 강 원장을 응원합니다. 강연에 참여한 학생들도 사회에서 자신의 뜻을 멋지게 펼치길 기원합니다~!

미니쉬치과병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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