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드라마 ‘달까지 가자’로 2025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라이징 배우로 자리 잡은 조아람님이 최근 미니쉬를 했습니다. 올 가을 방영 예정인 차기작 ‘너 말고 다른 연애’를 준비 중인 그녀는 주변 지인들과 스태프들로부터 “웃는 모습이 더 예뻐졌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니쉬 이후 나타난 변화에 대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카메라 앞에서 더 편해진 이유

아이돌로 데뷔해 오랜 시간 카메라 앞에 서왔던 조아람님은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면서 미소에 대한 고민이 점점 깊어졌다고 전했습니다. 조금 더 자연스럽고 편안한 표정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고민 끝에 미니쉬를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미니쉬 이후에는 카메라 앞에서도 이전보다 훨씬 편안해진 상태에서 표현할 수 있게 됐으며, 앞으로의 작품에서도 보다 자연스러운 미소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사진 출처 : 비욘드제이
또한 이전에는 거울을 보며 미소를 연습하던 시간이 있었다고 했지만, 지금은 별다른 노력 없이도 자연스럽게 웃는 모습이 나온다고 밝혔습니다. 억지로 만든 표정보다는 편안한 상태에서 나오는 미소가 가장 자연스럽고 자신에게 잘 어울린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꾸준한 자기관리의 연장선

평소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밝힌 조아람님은 연기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스스로를 꾸준히 관리하려는 편이라고 했습니다. 취미 생활이나 여행을 통해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충분한 휴식을 통해 컨디션을 유지하는 등 내면적인 부분까지 함께 신경 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처럼 꾸준한 자기관리의 흐름 속에서 미니쉬 역시 자연스럽게 이어진 선택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과정에 대한 부담이 크지 않았다는 점도 만족도를 높인 이유 중 하나로 꼽았습니다. 여러 차례 방문해야 하거나 긴 시간이 소요되지 않아
바쁜 일정 속에서도 비교적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고, 이러한 점에서 주변에도 추천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미니쉬 이후 완성된 미소는 단순한 외적인 변화라기보다 스스로를 꾸준히 관리해온 과정의 결과이자, 배우로서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변화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조아람님은 서강준님, 안은진님과 함께하는 KBS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를 준비 중이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연기로 대중과 만날 예정입니다. 자연스럽고 편안해진 미소와 함께 그녀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