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졸업>을 시작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배우 차강윤. 이후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에서 김수겸 역을 맡으며 현실적인 20대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하반기에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대리수능>을 통해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차근차근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차강윤 배우가 최근 미니쉬치과병원을 찾았습니다.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그가 미니쉬를 선택하게 된 계기부터 직접 경험한 이후 느낀 변화, 그리고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모습까지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카메라 앞에 서는 배우, 더 좋은 모습을 위한 선택
배우에게 표정은 감정을 전달하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차강윤 배우 역시 작품과 촬영을 거듭하면서 화면 속 자신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살펴보게 됐다고 하는데요.
조금이라도 더 좋은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서고 싶다는 마음이 커지면서 자신의 미소에도 관심을 갖게 됐고, 이러한 고민 끝에 미니쉬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평소 같은 헬스장을 이용하는 선배 가수 크러쉬의 경험도 선택에 영향을 줬다고 합니다.
크러쉬가 먼저 미니쉬를 경험했다는 사실을 알고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조언을 구했고, 이후 본인에게 필요한 부분을 상담받기 위해 미니쉬치과병원을 찾았습니다.
미니쉬 후 가장 먼저 느낀 변화는 ‘자신감’
차강윤 배우가 미니쉬를 경험한 뒤 가장 크게 달라졌다고 느낀 부분은 바로 웃을 때의 자신감이었습니다. 이전보다 환하게 웃는 것이 편해졌고, 주변에서도 먼저 “표정이 밝아졌다”는 이야기를 건넬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변화는 일상에서만 머물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감정을 표현해야 하는 배우에게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웃고 표정을 만드는 것은 중요한 부분입니다. 차강윤 배우는 미니쉬 이후 표현하고 싶은 감정이나 모습을 이전보다 자유롭게 보여줄 수 있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직접 경험하고 판단하는 차강윤 배우가 느낀 미니쉬
인터뷰에서 차강윤 배우는 자신을 ‘경험주의자’라고 표현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만 듣기보다는 직접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느낀 것을 바탕으로 판단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는데요.
그런 차강윤 배우에게 이번 미니쉬 역시 단순히 외적인 변화를 만드는 것을 넘어 스스로를 관리하고 새로운 자신감을 얻는 하나의 경험으로 남았습니다.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는 재치 있는 답변도 돌아왔습니다. “10점 만점에 50점.” 정해진 점수를 훌쩍 넘어 표현할 만큼 이번 경험이 자신에게 큰 도움이 됐다는 의미였습니다.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그렇다면 차강윤 배우에게 ‘미소’는 어떤 의미일까요?
그는 웃음은 다른 사람에게 전해질 수 있는 감정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웃음은 전파된다고 하잖아요. 저와 만나는 모든 분들에게 웃음을 선물해 드리고 싶어요.” 자신이 보여주는 연기와 모습을 통해 누군가가 함께 웃을 수 있기를 바란다는 차강윤 배우.
새로운 작품과 역할에 도전하며 배우로서 한 단계씩 성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카메라 앞에서 보여줄 더욱 다양한 표정과 연기도 기대됩니다.

미니쉬치과병원도 차강윤 배우가 자신감 있는 미소와 함께 더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전하는 배우로 성장해 나가기를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