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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도 치료 받을 땐, 신중히 의사를 고릅니다! 병원 그만두니 100만 유튜버?|이동환TV

미니쉬치과병원 · 치아의본질 강정호 · 2024년 1월 3일

안녕하세요. 강정호 원장입니다. 오늘 저와 친분도 있는 이동환TV, 우리 파워 유튜버 이동환 원장님을 특별히 모셨거든요. 제가 원장님을 안 지가 벌써 4년 정도 되지 않았을까요? 이제는 좋은 기술을 널리 알리고 교육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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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정호 원장입니다. 오늘 저와 친분도 있는 이동환TV, 우리 파워 유튜버 이동환 원장님을 특별히 모셨거든요.

치아의본질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교육하는 의사 이동환입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항상 이동환TV에 나와서 그 치과 상식들 말씀드리곤 했는데, 이렇게 치아의본질 채널에 함께하게 돼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연이 꽤 있어요. 제가 원장님을 안 지가 벌써 4년 정도 되지 않았을까요? 다른 원장님들도 많이 그랬고, 민니도 하고 하셨는데 우리 이동환 원장님은 끝까지 민니를 잘 안 믿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거 라미네이트 아니에요.” 그러고 “아니에요, 치아를 복구하는 치료예요.”라고 말씀드렸죠. 보이시겠지만 치아는 좀 나이가 먹었었거든요. 그래서 크게 마음먹고 인지하셨는데, 어떤 의미를 갖고 하는지 한번 설명해 주시면 더 감사할 것 같습니다.

네. 사실 원장님께서 시술 얘기를 하도 많이 하셔서 저희 채널에서 얘기를 나누면서 “아, 이게 또 새로운 기술이구나” 하고 알게 됐고요. 대학교 다닐 때 넘어져서 앞니에 크라운을 씌워 몇십 년을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이제 강의하러 다니고 방송을 많이 하는데 티가 나는 게 있었잖아요. 민니하면서 깨끗하게 없어지고 만족스럽게 쓰고 있습니다.

아유, 다행이시네. 어떤 기술인지 잘 몰랐는데, 원장님 하시는 거 보고 옆에서 또 설명도 많이 듣고, 병원에 와서 기공실도 보고 기술들을 좀 보고 나니까 “아, 이게 많이들 하시는 거구나.” 하고 알게 됐어요. 지금까지 뭐 10만에 하셨다 그러지 않았어요? 뭐 17만, 17만에 하셨다 그래서 아, 내가 잘 모르고 있었지 많이 이미 했었구나 싶었어요. 이거 알고 나서 저도 이제 편하게 한 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상업적인 성격을 너무 많이 띠면 사람들이 거부감이 있으니까요. 분명히 좋은 기술이고 맞는데, 표현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저는 원래 진료를 오래했죠. 의사로서 한 30년이 됐고요. 앞에 한 15년 동안 열심히 환자 처방하다가 기능의학이라는 새로운 의학에 입문하면서 제 전공이 바뀌어 버렸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최초의 만성피로 전문 클리닉을 2008년도부터 오픈하게 됐고요. 그때 제가 환자들을 대하면서 보니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처방이 아니라 계속 환자를 교육하고 있더라고요. 비슷하시죠? 환자한테 교육 많이 하시죠.

예,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환자들한테도 이제 설명은 하지만, 널리 알려야 하다 보니까 의사들을 교육하게 됐거든요.

아, 원장님도 교육으로 가는 계기가 되셨네요. 처방보다 더 중요한 게 환자의 인식을 변화시키고 또 몸의 상태를 변화시키는 게 너무 중요하다 싶어서 교육에 대한 관심을 갖다 보니까 쪽 관련된 전공을 하게 됐죠. 교육과학으로 대학원을 마치고 박사학위도 받았는데, 아무튼 그래서 지금은 작년부터 제가 진료를 안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셨구나.

네. 물론 제가 진료하는 것도 소중한 일이지만, 더 많은 분들한테 더 많은 교육의 기회를 갖고 삶에 대한 처방, 건강에 대한 전체적인 처방 이런 쪽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강의를 전국을 다니고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또 민니 시술하고 나니까 강연할 때도 마음 편하게 웃고 있습니다.

아이고, 제가 기분이 좋네요. 편하게 웃고 있고, 건강과 행복에 대한 삶을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내 마인드를 고칠 것인지, 내 생각 습관, 내 몸의 세포 기능, 또 내가 어떤 잠재의식을 바꿀 것인지에 대한 총체적인 교육들을 열심히 하고 있고요.

대단하시네요. 지금 유튜브도 거의 지금 90만이요?

어, 저희는 지금 구독자가 한 4만...

아유, 4만도 훌륭하신 거예요.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는 그냥 꾸준히 한 것밖에 없는 것 같고요. 처음에 제가 혼자 할 때는 주일에 최소한 두 개 이상 올리자. 30만, 40만 넘어서부터는 훌륭한 우리 작가님, 또 우리 PD님들이 같이 하면서 지금까지 성장하고 있습니다.

아유, 저랑 또 본질적으로 하는 게 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원장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닥터로서 보편적으로 가는 길은 아니잖아요. 하다 보니까 길들이 열리기 시작했어요. 의사를 하면서 민니를 개발을 하니까 혼자 쓰기엔 아깝고 널리 알려다 보니까 이렇게 저도 유튜브도 하게 되고 교육도 하게 되고, 원장님께서도 다른 철학으로 일을 하시다가 더 널리 알리면 좋겠다 하셔서 지금 아마 이렇게 확장돼 가시는 것 같아요.

네. 정말 멋있습니다.

아이고, 별말씀을요. 원장님도 대단하시죠.

아, 예. 제가 이제 잘되던 병원을 13년을 하다가 접었거든요. 주위에서 왜 잘되는 병원을 왜 접냐, 열 명 중에 아홉 명은 미쳤다 그랬고 한 명은 돌았다 그랬습니다.

저도 비슷한데요, 이것도요.

네, 이제 그랬던 제가 왜 그 당시에 접을 수 있었냐면, 그전까지는 제가 만성피로 환자분들이 치료받을 데가 없어 가지고 전국에서 오시다 보니까 병원을 접을 생각을 못 했는데, 제가 그사이에 몇 년 동안 의사 선생님들한테 30시간 강의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그분들이 만성피로 전문 클리닉을 운영할 수 있는 걸 다 알려 드렸어요. 전국에 한 몇백 명의 선생님들이 계시거든요. 그 선생님들이 만든 학회가 이제 만성피로 학회고, 제가 그 학회에 명예회장이 된 거죠.

어, 저랑 그럼 똑같네요. 저희도 100명 넘게 교육을 받은 원장님들이 생겼고요. 민니 생체모방학회라고, 민니를 하는 원장님들도 민니 크루라 해서 지금 그렇게 활동하고 있거든요.

어, 똑같은데. 제가 그래서 그분들이 다 전국에서 이제 만성피로 진료를 하고 있으니까 제가 좀 마음 편하게 교육의 길을 걸어야 되겠다 싶어서 병원을 접게 됐죠.

원동력이 뭐세요?

일단 제가 똑같은 걸 하는 거를 좀 지겨워하는 것 같아요. 도전하는 걸 좀 즐기는 편이에요. 처음에 했던 병원도 마찬가지로 성남에 있을 때 병원이 너무 잘됐어요. 근데 너무 잘되다 보니까 매너리즘에 빠지더라고요. 그러니까 같은 것만 계속 반복하는 게 좀 많이 힘들었고, 의구심은 좀 많이 갖긴 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이런 것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들이 지금 이렇게 행보를 하게 만든 거 아닌가 싶습니다.

아, 네. 그러니까 저는 의사가 되고 나서 환자 보는 게 이제 죽을 때까지 해야 되는 나의 천직이라고 생각하고 했던 시절도 있었는데, 새로운 배움이 시작인 것 같아요. 대학까지 전문의까지 딴 사람이, 그것도 환자 진료를 오래 했던 사람인데 그때까지 몰랐던 기능의학을 공부하면서 이렇게 과학적인 이야기가 있었는데 내가 이걸 몰랐구나, 이걸 알게 되고 이제 그쪽으로 완전히 몰입하게 되면서 제 자신을 알게 됐죠. 제가 기능의학적으로 중환자구나. 제 자신을 고치기 시작하고 그러면서 이제 점점 새로운 공부로 넘어갔던 것 같아요.

아, 원장님도 되게 즐기시면서 하시는 것 같아요.

보니까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렇게 이동환 원장님 오셔서 좋은 얘기 많이 나눴고요. 오늘 또 오신 김에 진료도 받으셔야 되잖아요. 검사도 좀 하시고요. 항상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검진하시면서 오래오래 쓰게 하는 게 목표니까요. 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바깥은 애매하다고 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