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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을 주지 않는 치료법을 항상 우선으로 생각해야 해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정리정돈 수준에서 끝내야 한다는 거예요. 기준을 잡을 때 어떻게 보느냐 하면, 만약 치아가 노출된다 하더라도 향후에 탈이 나지 않는다, 부작용이 없다, 이런 전제하에 저는 그 정도까지는 치료를 할 수 있지만, 만약 영구적으로 돌이킬 수 없다든지 치아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상황이 벌어진다면 그러면 안 됩니다. 가능한 한 먼저 상태를 확인해서 위치를 잡고, 치아도 예쁘게 만들면서 건강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죠.
이것도 이제 교합을 먼저 봐야 하는데요. 아래턱이 반 정도 더 나온 경우도 있고, 유전적인 특성도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아래턱의 성장이 더 많아서 턱뼈가 이렇게 나오는 경우도 있어요. 또 반대로 아래턱뼈가 발달해 있어서 앞으로 나온 경우도 있고요. 어떤 경우는 턱은 정상인데 치아만 이렇게 뻗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만 봐서는 판단하기가 되게 힘들어요. 우리가 엑스레이를 찍는 이유가 바로 뼈적으로 우리가 치아가 나온 것인지, 아니면 치아만 튀어나온 것인지 이걸 잘 구별하고 진단을 잘해야 치료를 할 수가 있기 때문이에요.
물론 엑스레이를 봐야 하는데, 턱뼈는 공부하는 정상인데 치아만 이렇게 튀어나와서 그만큼 치아와 치아 사이에 공간이 생기는 경우도 되게 많아요. 다음 볼까요. 이제 치아를 최대한 아래로 끌어당김으로써 치아 사이 공간들을 앞에서부터 정리해서 공간을 가지러 가게 하고, 이렇게 나왔던 부분도 해결한 거예요.
교정을 했을 때 위니 각도도 참 중요한데요. 직각보다는 살짝 나와 있는 게 더 예뻐요. 우리가 너무 많이 들어가게 되면 90도 정도가 아니라 안쪽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우리가 보통 오해라고 표현하죠. 또 나도 이쁘지 않지만 너무 들어가도 문제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진단하고 치료할 때는 단순하게 치아만 보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의 얼굴과 같이 조화해서 봤을 때 과연 입이 나와 있느냐, 들어가 있느냐를 잘 판단한 다음에 최종적으로 그 각도가 가장 아름다운 수준까지 해야지, 우리가 이 길을 가지만 하게 하기 위해서 무조건 건강한 교합에 맞춘다고 된다면 결과는 안 좋을 수 있어요. 실질적으로 얼굴 조화에서 봤을 때 그냥 입이 너무 들어간 모습은 나타날 수가 있거든요. 이렇게 될 때는 진단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런 경우는 아마 뼈가 조금 나와 있었기 때문에 같이 들어가면서 안무적인 결과가 좋았고, 얼굴을 봤을 때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기 때문에 이 정도로 치료를 끝낸 케이스라고 보시면 돼요. 치아 자체는 굉장히 예뻐졌지만, 역시 어때요? 치아 표면이 굉장히 거칠어진 것을 확인할 수가 있어요. 치아 표면이 깨끗해지고 색상이랑 치간, 형태들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이런 라인을 좀 예쁘게 잡아주고 스케일링을 병행한다면 훨씬 더 마지막 심미적인 요소를 만족시킬 수 있었을 겁니다.
이분 같은 경우는 잇몸이 굉장히 안 좋으신 분이에요. 잇몸도 굉장히 안 좋고 또 앞니 쪽에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하나만 치아가 바깥으로 튀어나와 있는 정도예요. 잇몸 쪽을 보면 거의 다 빨갛게 부어 있고, 이렇게 프라그 같은 게 붙어 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어요. 교정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브리핑 거리에 나타난 현상은 아시다시피 잇몸이 도톰해져서 위로 올라갔기 때문에 원래 잇몸살이 채워질 세 부분에 공간이 비어 보이는 거예요.
이런 경우에 바로 치료를 하기보다는 치아 사이 공간을 만들어줘서 각자 잘 자리 잡게 시킨 다음에 나중에 브리징을 하게 되면, 이렇게 겹쳐져 있는 부분은 치주염이라든데 치은염이 걸릴 확률이 훨씬 크기 때문에 또 눌러져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렇게 뻥 뚫려서 보이게 되죠. 일단 이런 분들은 안정적으로 교정치료를 통해서 치아 배열을 잘해주고, 이렇게 플라그나 잇몸 문제가 생겼을 경우는 더 디스케일링을 같이 병행해서 치료해 준다면 잇몸에도 도움이 되고 또 건강해질 수 있죠.
치아 교정도 보시면 그동안 많이 갈려 있는 것도 확인할 수가 있어요. 교정이 끝나고 나서 만약 이런 식으로 치아를 다듬는다면 이렇게 닳았던 치아들도 회복할 수가 있고, 이렇게 거칠기 때문에 잇몸에 있었던 것도 스케일링을 통해서 표면을 매끈하게 해주면 이런 염증도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니까 플라그도 없애고 잇몸도 건강하게, 일거양득의 효과를 얻었을 것 같아요.
이분은 전문용어로는 개방교합이라고 해요. 오픈 바이트라고 표현하는데요. 위니가 아래를 덮어야 하는데 이분은 오히려 닿지도 않고 떠 있어서, 입을 물어도 정말 이렇게 떠 보이죠. 평생 몇 년을 닫아 놓을 수가 없어요. 정상적인 경우는 아래와 위 치아가 부딪치면서 씹어야 되는데, 이분은 윗치아와 혀를 이용해서 이렇게 잘라 먹어야 해요.
그 사람들은 자금력이 굉장히 뛰어납니다. 어떤 상황도 적응을 해요. 그래서 겉으로 봤을 때 너 이상해 보일 수 있겠다 느끼겠지만, 실패하지 않습니다. 자기만의 음식을 찾아서 또 기가 막히게 먹습니다. 또 잘 먹는 것도 변하지 않는데, 심리적인 것도 이런 분들은 잘 정리됐어요. 윗니와 아래니가 부딪히면서 보이는 일은 거의 없어요. 위아래 치아는 딱 닿아 있거든요.
오히려 떠 있으면서 위치가 더 많이 보이기 때문에, 참 문제를 만들어지면 좋긴 한데 충분히 적응하신 분들한테는 오픈 바이트를 꼭 교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왜 그러냐면 환자들이 아는 사실과 다른 게 있어요. 그럼 이걸 잘 이해를 해야 되는데, 개방교합 때문에 컴플레인을 호소하는 것보다 실질적으로는 위치에 안 닿기 때문에 컴플레인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오픈 바이트이기 때문에 무조건 이를 닫아주는 게 좋다고 생각하시는데 꼭 그렇지 않다는 것이죠.
위 치아만 좀 가지런하게 예뻐지게 해주면 환자분은 오히려 굉장히 만족을 합니다. 물론 개방교합을 없애 주는 게 좋죠. 그렇게 해서는 윗치아와 아래 치아에 브라켓을 달아서 고무줄을 걸리게 되면, 이 고무줄의 힘에 의해서 윗치아도 내려오게 되고 아래 치아도 위로 올라오게 돼서 위아래 치아가 같이 당겨지면서 어느 정도 위아래 치아가 맞닿게 만들어 낼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과정이 조금 힘들겠죠. 끌어내면서 고무줄을 계속 걸어야 되거든요.
교정 치료를 받는 동안에는 외형적으로도 불편하시고 또 평상시 생활에서도 더 많이 불편하실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철을 포기하는 것도 굉장히 많고, 미용을 선택해서 원하는 바도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고 봐야 해요. 한번 봐볼까요. 이런 식으로 위 치아만 개선해서도 물론 또 있지만, 이 환자분은 충분히 만족해 하고 있구요. 치아 역시도 브라켓을 함으로써 좀 이를 길게 만들어져서 어느 정도 많이 오픈되어 있던 부분들도 해소할 수가 있다는 것이죠.
다음 환자를 봤을 때는 오픈 바이트가 문제가 아니라 잇몸도 풀어져 있는 것도 확인할 수가 있어요. 역시 잇몸이 거칠어서 치아와 맞닿는 경계도 보이고, 당연히 입안도 층이 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고요. 그리고 앞치아가 이렇게 회전되어 있거든요. 회전되어 있으면서 치아들이 깨져나가는 거라든지 공간이 많이 보이는 것들, 또 치아도 이렇게 조금씩 깨져서 굉장히 보기 싫은 부분들이 드러나 있는 부분만 이렇게 교정으로 잡아주고, 또 안 예뻤던 부분도 깨끗하게 정리를 해 주었고, 그 다음에 질서를 부여하고 색상과 질감도 개선했을 때 이것만 가지고도 환자는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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