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미니쉬치과병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강경 원장입니다. 오늘은 치과에 오셔야 되는 상황을 만들 수 있는 잘못된 습관, 그중에서도 5가지 양치 습관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해요. 가장 큰 것은 바로 양치 습관, 어떻게 구강 관리를 하느냐에 따라서 결정이 나는 건데요. 특히 오늘은 어떤 양치법을 했을 때 문제를 일으켜서 결국 치과에 올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인지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 양치를 너무 세게 하는 경우입니다. 양치질을 어떻게 표현하냐면, 청소하는 거랑 똑같아요. 구석구석에 있는 이물질을 깨끗하게 다 없애야 되는데, 양치 습관이 잘못되신 분들을 보면 과도하게 닦는 경우가 있어요. 치아는 재생이 되지 않는다고 했죠. 과도하게 너무 세게 닦는다면 치아도 조금씩 조금씩 닳아가게 되거든요. 다시 생기지 않는다고 했죠. 이는 오히려 더 시리게 되고요. 마모가 많이 들어간 취약성을 갖게 된다면 안 좋은 효과를 나타내게 됩니다.
가장 안 좋은 습관 한 번 설명드릴게요. 양치법이라 하는데 아주 센 힘으로 이렇게 해버리겠다는 경우 있죠. 이건 아무 효과가 없어요. 오히려 다른 데를 아프게 만들거든요. 치아는 결대로 적정한 힘이 가해져야 하는데, 세게 이렇게 앞으로 닦는 것은 오히려 이를 패이게 만듭니다. 특히 어떤 부위가 제일 잘 패이느냐 하면, 치아와 잇몸선의 경계 부위예요. 그 부위가 제일 예민하거든요. 우리 홈이나 이런 데는 높아지게 되면 굉장히 치아가 시리게 될 수 있어서 절대 금기시되어야 됩니다.
두 번째, 식후에 바로 양치질을 하는 경우입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산성이 많이 들어가지 않은 음식을 섭취한다면 큰 영향을 주지 않는데, 산성이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게 되었을 때는 치아가 화학적으로 굉장히 약해진 상태가 됩니다. 전문적으로 따지면 탈회됐다고 하거든요. 즉, 광물질들이 치아에서 빠져나가게 되거든요. 그러면 치아는 굉장히 약해진 상태로 되어 있어요. 가장 큰 게 바로 탄산음료라든지 오렌지 주스를 섭취한 다음에 바로 양치하는 것은 오히려 치아가 굉장히 빨리 사라지게 하는 효과를 나타내게 됩니다. 이런 약해진 상태에서 아까처럼 강한 힘으로 닦게 되면 치아는 굉장히 빨리 더 잘 닳아지게 돼요. 하지만 치아에는 무기 성분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일정 시간이 되게 되면 다시 강도가 올라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로 잘 헹궈준 다음, 아니면 일정 시간이 지난 다음에 양치를 해주는 게 좋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세 번째, 칫솔의 청결 상태입니다. 제가 청소에 비유했죠. 청소도 하려면 모든 오염물을 꼼꼼하게 다 제거해 줘요. 특히 화장실 타일과 타일 사이에 음식물이라든지 찌꺼기 같은 가까운 부위가 바로 그런 부분들입니다. 우리가 염증이라든지 충치를 유발하는 부위를 잘 보면, 치아와 인공물의 경계, 치아와 치아 사이의 틈새, 치아의 홈 이런 부분을 잘 닦아줘야지 충치도 안 생기고 풍치도 안 생기는데, 나는 정말 3분 닦아서 습관적으로만 하고 있다면 실질적으로 양치 효과는 없습니다. 반드시 내가 안 닿는 부분을 정확하게 찾아내서 그런 틈새에 있는 세균들을 깨끗하게 제거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네 번째, 습한 곳에 칫솔을 보관하는 경우입니다. 수분이 있는 거죠. 화장실 같은 경우 굉장히 습한 환경이죠. 세균이 번식하게 되려면 영양물질이랑 다시 보니 필요해요. 또 우리가 양치를 하게 되면 입 안의 세포라든지 음식물 찌꺼기 이런 것들이 남아있어요. 물이 묻혀져 있는 습도가 있는 상태에서 보관하게 되면 굉장히 빨리 세균이 번식하게 돼요. 입 냄새가 날 경우가 있거든요. 바로 이런 세균이 많이 번식되어 있는 칫솔을 가지고 다시 양치질을 한다 생각해보세요. 더러운 청소를 한 칫솔로 하고 자기 입을 또 닦는 건 똑같은 욕과 마찬가지라고 나타나도 끔찍하죠. 칫솔은 충분히 건조를 해서, 가장 좋은 것은 통풍이 잘 되는 데 햇볕이 있는 데다가 칫솔을 잘 말려서 닦는다면 가장 좋은 방법이 되긴 하겠네요. 사실 그리 쉽지 않죠. 그래서 요즘 나온 제품들 보면 자외선 살균 건조기가 있어요. 칫솔을 항상 세균이 없는 상태에서 유지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보관해 주는 게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다섯 번째, 칫솔을 오랫동안 사용하는 경우입니다. 칫솔을 오랫동안 쓰게 되면 칫솔모가 달라지기도 하고요, 칫솔모가 녹는다 표현하죠. 벌어지면서 이렇게 되면 사실 칫솔질을 할 때 효과가 없습니다. 제가 핵심으로 말하는 게 볼 사이의 틈새 이런 것들을 잘 제거해 준다는 데, 오랫동안 사용하게 되면 칫솔모가 두꺼워져서 깨끗하게 되는 거지 이 몸 틈 사이, 치아 큰 사이를 파고들지 못해요. 칫솔을 어느 정도 쓰게 돼서 닳아진다든지, 아니면 해졌을 때는 빨리 칫솔모를 교체를 해줘야 됩니다. 대개 칫솔 써주는 게 좀 바람직할 수 있겠습니다.
오랫동안 잘못된 습관이 누적돼서 병원에 왔을 때는 이미 늦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평상시에 올바른 양치 습관을 잘 가져서 병을 안 걸리게 하는 게 최선이라 할 수 있겠어요. 올바른 구강 습관을 가지고 잘 관리하셔서 치과를 최대한 방문하지 않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