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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치아, 아름다운미소 I 라미네이트 고민중이라면? 치아 삭제량 꼭 확인하세요

미니쉬치과병원 · 치아의본질 강정호 · 2026년 4월 26일

삭제를 안 한다고 말해도 실제 시행 과정에서 치아를 깎아 버리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라미네이트를 결정할 때는 결과물보다도 삭제량과 과정 확인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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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를 안 한다고 말은 하지만, 결국 시행할 때 삭제를 해 버리면 그건 돌이킬 수 없잖아요. 과장으로 한 거에 대해서는 회복이 절대 안 돼요. 꼭 확인하시고 결정을 하셔야 해요.

가장 많은 분들이 라미네이트를 인식할 때, 일종의 무삭제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너무 많은 이야기들이 있어서, 이런 배경은 헐리우드에서 탄생이 됐어요. 첫 번째 명칭은 헐리우드 스마일이라고 했어요. 치과가 피커스가 개발한 건데, 배우들이 하다 보니까 실리적인 관심이 굉장히 꼭 봤잖아요. 그렇죠?

그때는 접착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고 나서 어때요? 지금까지 잘 떨어지는 경우도 있어요. 아, 그게 많이 안 되는 거예요. 떨어지는 것은 100% 경우에 따라 깨질 수도 있다 하는데, 그건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음식도 식사도 할 수 있고, 주위에 이상이 없어야 되는 게 나는 맞다고 봐요.

모든 치료에 대해서, 이를 깎는 게 맞냐고 잘 씨도 먹고 살려고 하는 건데, 목적이 뭐였냐면 치아를 예뻐지려고 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는 말이에요. 내가 건강하든 건강하지 않든 중요하지 않고, 치아가 안 예쁘기 때문에 색상이 어둡기 때문에, 그 목적성에 따라 삭제를 하고 예쁘게 만들어서 붙이는 게 바로 라미네이트였단 말이야.

지금도 삭제를 많이 하죠. 왜 그러냐면 그 만드는 기술이 굉장히 중요한데, 안 되는 데 한계가 좀 있었어요. 과거에는 소성 방식으로밖에 제작이 안 됐기 때문에 두께가 어느 정도 있어야 돼요. 만든 결과물이 만약에 두꺼운 결과물이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뚱뚱해지겠죠. 그래서 오버 컨투어가 돼요. 그 오버 컨투어를 방지하기 위해서 그 양만큼 치아를 깎아냈어요.

연예인들이 한다, 배우들이 한다 해서 예뻐지려고 하는 목적성을 가진 치료가 라미네이트라고 하고 있어요. 그런데 치아 치료의 경우는 목적성이 실리가 아니에요. 목적이 1번, 치료입니다.

어떤 개념이냐면, 오래 쓰게 되면 닳아지게 되고 또 깨질 게 되고, 라미네이트는 나타나는 작용들이 있거든요. 문제가 생기게 되죠. 이가 시린다든지, 다 바쳐서 모양새도 안 예쁘 보이는데, 이런 경우의 치료 목적으로 그걸 보강하기 위해서, 즉 없어져 있는 부분에 날을 채우기 위해서 치료해요. 탄생 자체가 틀린 거죠. 삭제냐 채우는 거냐, 목적상은 한마디로 하면 채움이에요. 부족한 부분을 채워 넣자는 게 큰 거예요.

근데 이 과정에서 제가 프리퍼레이션이 필요하겠죠. 이를 다듬어야 돼요. 즉, 불필요한 물질만 제거를 한다든지, 모양을 깨끗하게 해서 접착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삭제가 아니라는 불필요한 작업이 많이 들어가게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하나를 더 단다면, 불필요한 삭제가 없어야 해요.

사실 삭제에는 이유가 있어요. 저항도 있고요, 기계적 요소도 있구요, 심미적 요소도 있어요. 이거 하나 설명하려고 하면 굉장히 많이 길어지게 됩니다. 이런 요소를 충전하는 부분들만 최소한의 프리퍼레이션만 이루어져야 되는 거지, 그 이상의 프리퍼레이션이 이루어지면 과한 삭제가 되어 버려요. 이것도 노하우거든요.

사람들이 광고에 무삭제라고 나오는데, 어떻게 그렇게 삭제 없이 가능하냐고 하잖아요. 일단 말이 되지 않아요. 아까 말한 것처럼 어느 정도 표면의 정리는 필요해요. 그런데 아예 깎고 한다는 것은 오히려 문제가 발생합니다. 치아 시각에서 문제가 발생해요. 오염도 대부분은 걷어내야 되구요. 조금 거칠게 남아 있다면, 과한 에나멜이 제거돼야 돼요. 과거의 상아질까지 과하게 가면 안 되죠. 제가 해줘야 돼요. 그걸 제가 없이 가게 되면 유지력이 굉장히 떨어집니다.

라미네이트는 처음에 개발할 때, 이를 깎지 말자, 치아를 깎지 말자, 안 아프게 하자라는 신념으로 탄생한 것처럼 어떤 생각을 안 하시고 하면 굉장히 다른 결과물을 나타나요. 그 가치관은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맞습니다. 치아를 그냥 앙 붙이자 하면서 다루는 것과, 예쁘게 하려고 다루는 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예요. 신념에 대한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요.

다음에 이론적인 부분은 바이오매터 개념이에요. 생체모방 이론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매 치아와 유사하게 만들고, 성질을 유사하게 만드느냐. 성질과 물성이거든요. 치아가 갖고 있는 탄성도, 마모도 이런 부분들이 원래 치아와 비슷하게 만들려고 하는 것도 노력이 들어가야 돼요.

그 생체모방 이론은 자연이 준 형태가 있고 그 물질의 고유한 특성들이 있어요. 특성도 똑같이 만들어야 되고요, 형태도 똑같이 만들어야 해요. 실리만 똑같은 게 아니라 물성도 같아야 돼요. 우리가 회복을 해야 한다는 거죠. 결과가 똑같아야 해요. 치아가 보이는 비슷한 정도도 똑같이 나와야 되고, 달라지는 정도도 똑같아야 해야 되고, 충격을 줬을 때 깨지는 정도도 똑같아야 해요. 이걸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이라 보시면 돼요.

그런데 라미네이트 같은 경우는 실리에만 초점이 되어 있기 때문에 물성적인 측면에서 접근하지 않고 있어요. 형태적인 측면인데요, 라미네이트의 정의가 바로 치아의 겉면, 앞면만 살짝 삭제를 해서 인조손톱처럼 붙이는 치료라고 해요. 저희가 미리 실제로 보여드리면 굉장히 다양한 형태를 띠고 있어요.

치아가 없는 부분만 채워준다 했잖아요. 미니 형태가 아니라 양면으로 나오기도 하고, 인레이와 비슷한 형태로 나오기도 하고, 굉장히 다양한 형태를 띠고 있어요. 치아가 없어지는 부분만 채워주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정형화되어 있지가 않아요. 치아의 상황에 따라서, 손상 정도에 따라서 다양한 형태가 나오게 돼 있어요. 공식처럼 정해진 형태가 아니라는 거예요.

라미네이트는 똑같이 나와 있는 진정한 정형화된 형태거든요. 미니 같은 경우는 굉장히 다양한 형태로 커버가 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 형태적 특성은 이따 보시면 됩니다.

예전에 라미네이트 하셨다가 이쪽으로 교체를 하시는 분도 너무 많죠. 과거의 라미네이트라고 생각하고 치료를 받으셨던 분들 중에 크라운 치료를 한 경우도 많아요. 신경 치료까지 하고 이를 많이 깎아서 하는 치료를 많이 했어요. 미세한 수정 과정에서 이미 등 막 치료 후에도 힘듭니다. 미니를 할 때는 알다시피 마취를 거의 하지 않잖아요. 삭제 자체가 적기 때문에 마취를 하지 않는데, 크라운은 이미 삭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제거하는 순간은 치료 말이에요. 그게 고통스러운 마취가 다 들어가야 되는 거구요. 제거하는 시간도 굉장히 오래 걸려요.

이런 분들은 치과에 대한 불신이 너무 커요. 나한테 그 삭제했던 부분을 보여주지도 않고 한 거거든요. 단순하게 결과만 보여줘요. 이렇게 예뻐진다, 결과만 보여주고 과정상에서 어떤 문제가 있다든지 이런 부분은 설명을 굉장히 안 하죠. 그렇기 때문에 어떤 치료를 결정하던 결과물에 집중하는 것보다는 그 과정에 좀 집중을 하셔야 돼요.

우리가 치아 삭제량에 대해서 꼭 보여줘야 하고, 하기 전에 이런 사례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삭제가 되는지 확인을 하고, 또 내가 진료를 받았을 때도 중간에서 꼭 확인하셔야 돼요. 삭제를 안 한다고 말은 하지만 결국 시행할 때 삭제를 해 버리면 그건 돌이킬 수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과장으로 한 거에 대해서는 절대 안 돼요. 꼭 확인하시고 결정을 하셔야 돼요.

안녕 아메드는 알 수 있습니다. 근데 우리 병을 찾아왔을 때 목적성이 있기 때문에 메이트 하는 경우는 굉장히 적죠. 왜냐하면 에나멜과의 차이점을 알았을 때, 미니를 선택하기가 쉽지 않아요. 미니는 또 만들기 쉬워요. 교사의 노력이 안 들어가도 돼요. 장비해서 만든 정도의 비용으로 만드는 것도 끝낼 수가 있는데요. 우리가 하는 어떤 가치 부여라 해야 될까요, 수고라고 해야 될까요. 그니까 하는 시간이 라미네이트 반밖에 안 들어요. 그만큼 시간도 반으로 줄어들어요. 그리고 노력도 반으로 줄어들 거예요.

그렇게 만들기가 되기 쉽죠. 그렇게 되면 사실 비용도 미니와 라미네이트 비용은 거의 배 차이가 나고 있어요. 그런데 라미네이트를 선택해서 비용이 반값인데 내 치아를 깎아낸 사람은, 이 본질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하고 치아를 이해하신 분들은 안 되고, 선택하는 게 라미네이트가 아니고 개인실을 선택하게 되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