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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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쉬치과병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그, 진짜 얼굴이 처음 뵀을 때보다 훨씬 어, 진짜 좋아 보여요. 진짜로 감이 확실해요. 제가 해서 그런 게 아니라, 아유, 님셨어요? 어, 했습니다.
AMG 1도 하고 있고, 제범 씨랑 같이 이제 소주 사업도 하고 있고 햄버거 사업도 하고 있는데 이것저것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뭐 원소주가 잘돼서 좀 되게 기운이 좋고, 또 AMG 같은 경우도 코로나가 딱 풀리면서 공연이나 행사들이 쫙 많이 생기더라고요. 주말마다 이런 행사나 페스티벌 같은 데 하고 있고.
저도 뭐 살 때 올라와서 음악 장비를 사려고 이제 알바를 했던 건데, 판매 알바도 했었고 당구장 알바도 했었고 세차 알바도 했었고. 저는 사실은 거기에 매진하려고 그 일을 했던 게 아니라 악기를 사기 위해서 제 돈을 버는 거였는데 매번 할 때마다 최선을 다해서 했던 거고, 일을 그만둘 때마다 되게 많은 사장님들이 잡으셨죠. 아, 되게 열심히 하셨고 열정을 다해서 최선을 다하셨네요.
진짜 최선을 다해서 노력했던 게 지금까지 왔던 거 같아요. AMG 들어와서 사실은 아티스트로서 들어왔었어요. DJ 하려고 음악도 만들고 뭐 하려는데 회사 초창기에 이제 좀 구조적인 거나 시스템이 좀 부족했던지라 제가 그런 여러 가지 일들을 맡아서 했는데, 잘하고 아티스트들도 좋아하고 많이 의지해 주고 하다 보니까 실장이 됐다가 이사가 됐다가 부사장이 됐다가 이제 대표가 되는 건데, 회사를 만드는 게 아니라 그 회사에 들어가서 대표 자리까지 보네요. 이거 대단하신데요.
항상 재밌게 하는 거 같아요. 일을 할 때마다 즐기면서 하고 열정을 다해서 하고. 저 같은 경우는 콘텐츠를 좀 많이 만들었었어요. 2020년도에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이제 3월인가 4월 달부터 시작이 되면서 아티스트들도 답답해하던 그때, 그냥 테스트 삼아서 유튜브에서 온라인 콘서트를 한 적이 있었어요. 다들 재밌게 했죠. 재밌게 했는데 이게 이제 수익화하기에는 많이 아쉽더라고요. 그거는 몇 번 하고, 그다음에 좀 수익화할 수 있는 그런 콘텐츠를 만들어야겠다고 해갖고 이제 후디에, 요리, 몸집 같은, 요리하는 토크쇼 같은 콘텐츠를 만들어서는 키 만드는 회사랑 같이 협업을 해서 밀키트를 콘텐츠에서 보여주면서 판매까지 하는 그런 거를 또 테스트로 해보면서 밀키트 사업도 살짝 해보고.
오, 다양한 시도 하실네. 그러다가 이제 또 다른 콘셉트를 하면 좋겠다라고 해서 좀 코믹하고 좀 예능 스트리밍, 뭐 20대 MG 세대에서는 완전 미노이가 스타죠. 예, 아 그래요? 예. 그것도 그냥 한번 해보자라고 했는데 진짜 초대박이 나서.
대표님이 행보가 비슷해요. 제가 보면 본질이 비슷한 게 사실 저도 아티스트라는 표현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의사로서 기술도 필요하지만 미적 감각, 예술적 감각이 다 들어가 줘야 돼요. 그래서 저는 뭐 덴탈 아티스트라는 표현을 하는데, 계속 개발을 하고 미적인, 심리적인 걸 더 업그레이드시키고 또 의사로서 기술도 업그레이드시켜서 어떻게 보면 하나의 작품을 저도 만드는 거거든요. 본질적으로 행보가 비슷하지 않나 하는 것 같아요.
맞아요. 아, 진짜 덴탈 아티스트 되게 멋있네요. 저도 치과를 많이 다녀보진 않았지만 이렇게 또 공간도 멋있고 서비스나 배려하는, 처음에 있는 게 처음이고. 루의 본질이 서비스 아이디, 서비스 딱 보여 주시면서 저희도 마찬가지로 음악을 만들지만 또 차별화된 음악을 계속 만들고 그런 브랜딩을 하려고 노력하는 게 되게 많이 비슷한 거 같아요.
고등학교 때 앞니에 충치가 있었어요. 까맣게 보이는 거죠. 그때 이제 치료를 하고 그러면서 계속 변색도 되면서 저도 색깔이 좀 이쁘지 않았었어요. 노란색 치아가 있었는데 그런 부분들이 싹 바뀌고 시린 것도 싹 없어지고. 그래서 사진 찍을 일들이 있을 때마다 저도 모르게 그냥 입쪽에 손이 가는 그런 제스처들이 나오는데 이제는 그냥 자신 있게 웃고.
저희 주목적은 아까 시린 치아라든가 손상된 치아를 구하는 게 더 목적이에요. 오히려 막 불편하고 싫고 아프고 피나고 하는 거를 없애려고 하는 치료인 거예요. 근데 환자분들은 오히려 예뻐진 거에 대한 만족도가 좀 크고, 의사 입장에서는 건강해진 게 더 중요하거든요.
그렇죠. 저도 이제 평상시 치아는 여기다 맡기면서 두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처음에 이제 수술은 아니어도 큰 시술이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미니쉬라는 거 자체가 그래도 어쨌든 뭔가 내 치아를 전체적으로 싹 바꿔주는 느낌이 드니까. 어렸을 때 임플란트를 한 적 있었는데 엄청 오래 걸려 하고, 미니쉬도 막 시간이 오래 걸리겠구나 했는데 하루 만에 이게 딱 됐다라는 게 좀 놀랍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되게 편했던 거 같아요.
일단 이를 거의 깎지 않으니까 일단 마취를 할 필요가 없죠. 시스템적으로는 하루 만에 끝낼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하지만 본인은 간단한데 저희 내부에서는 기공사 선생님들이 몇 명에 붙어서 그 장비가 다 들어가는 거, 동시다발적으로 환자분은 하루 만에 그냥 아침에 와서 잠깐 받았다가 오후에 붙이면 끝나는데 내부는 집중적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그 하루에 치료할 수 있는 환자가 사실은 한정이 되어 있는 거죠.
맞아요, 예예. 예약을 미리 안 잡으면 못 하는 거죠. 왜냐하면 그 팀이 대기하고 있어야 돼요. 딱 짜임새 있게 딱딱딱 시스템을 움직여야 됩니다.
저희 내부적으로 이제 콘서트 같은 준비도 하고 있고, 투어도 또 준비하고 있고, 재밌는 것들도 또 많이 하려고 또 준비하고 있어요. 뭐 오프라인에서 파티나 페스티벌 이런 것도 좀 하려고 하고, 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미니쉬랑 같이 할 수 있는 것도 해보려고 하고 있고. 다네, 아, 재밌었습니다.
아니, 라미네이트랑 이거랑 무슨 차이점이 제일 많이 물어보는 거거든요. 근데 저는 이렇게 딱 대답해 주죠. 할 수 있으면 미니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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