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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단순히 입냄새 때문에 남들을 불쾌하게 만든다, 이런 정도로 끝나는 건 아니에요. 입냄새는 사실 구강 병의 증상입니다. 대개 원인은 세균 때문에 발생하는 거예요.
입안에는 굉장히 많은 세균들이 있는데, 세균의 종류를 크게 2개로 나눠보면 산소가 있을 때 사는 세균을 호기성 세균, 또 산소가 없어야 사는 세균을 혐기성 세균이라고 하는데, 주로 혐기성 세균에 의해서 냄새가 발생해요. 왜 냄새가 나느냐 하면 여러 가지 음식물이라든지 이물질들이 굉장히 많이 있고, 혐기성 세균이 이런 음식물이나 이물질을 섭취한 후 나온 부산물이 바로 황 화합물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입안에서 바로 냄새를 만들게 되는 원인이 되는 것이죠.
구강 활동을 하고 있지 않잖아요. 즉, 침이 잘 분비되지 않아요. 그러면 세균들의 수가 증가합니다. 그러면서 냄새가 나는 것이죠. 자고 일어나서 나는 냄새들은 세균 수를 줄이면 금방 없어지게 돼요. 이런 것은 병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고요. 하지만 양치를 꼼꼼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냄새가 나는 것은 어딘가 세균이 지금 증식하고 있기 때문에 나는 것이지, 입안에 병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게 더 맞습니다.
항상 구강 내에서 냄새가 난다는 것은 어느 부위에 세균이 제거되지 않고 계속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에요. 그 어느 부위에 어떤 세균이 있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것이거든요. 주로 충치라든지 풍치, 잇몸의 염증이라든지, 아니면 위장관의 어떤 질환이 있을 때 이게 증상으로서 나타나는 게 구취예요. 그만큼 구취는 간과해서는 안 될 굉장히 민감하고 중요한 요소라고 보시면 돼요.
냄새를 일으키는 부위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단순히 세균이 있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 세균이 어떤 종류의 세균이냐, 또 어느 부위에 있느냐, 얼마나 많은 양이 있느냐, 또 세균의 종류끼리 우리가 구성이 되었을 때 그 영향과 그 내 교류가 어떤 분포를 이루느냐, 이런 네 가지 부분이 다 중요합니다.
충치가 발생한 부위에서 세균이 증식되어 있기 때문에 그 세균의 부산물로서 냄새가 나는 겁니다. 또한 잇몸병, 즉 풍치가 있을 때도 풍치의 원인이 되는 세균이 있다고 했잖아요. 그 풍치가 발생된 부위, 즉 세균이 서식하고 증식된 부위에서 계속 냄새가 나는 것이에요. 또 구강 내 점막이 많다, 점막이라고도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혀 같은 부위도 굉장히 중요해요. 혀는 벌집 구조로 구성되어 있거든요. 볼록볼록한 유두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틈 사이에 음식물이 잘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위들도 바로 세균이 살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되는 거예요.
편도도 마찬가지입니다. 편도 부위에도 세균이 잘 붙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 부위 역시 냄새를 유발하는 위치가 되는 것이죠.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입안의 황화물 때문에 입으로 올라와서 난 냄새거든요. 결국 세균의 발생을 하는 거고, 세균이 살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을 때 냄새도 함께 나타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단순하게 입안의 세균이 많다 해서 냄새가 나는 게 아니라 특정 질환이 있다 생각하시는 게 오히려 더 맞을 것 같아요.
아주 쉬운 방법은 우리가 마스크를 쓰고 있기 때문에 마스크를 통해서 자기가 냄새를 맡을 수 있죠. 그때 자가진단을 통해서 맡는 냄새는 사실 정확하진 않아요. 구취를 테스트하는 정밀한 장비가 있거든요. 또 객관적 장비를 통해서 우리 구취의 원인이 된 질환이 어떤 것인지를 파악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충치 때문에 나는 냄새인지, 풍치 때문에 나는 냄새인지, 아니면 잇몸이 나는 냄새인지를 나오는 가스 농도 테스트, 또 특정 성분을 확인해서 어떤 질환 때문에 냄새가 나는 것인지를 객관적으로 측정을 통해서 확인할 수가 있다는 것이죠.
냄새의 원인은 잘 따져보시면 다 세균이에요. 그러니까 세균이 아까 나오는 부산물이다 있잖아요. 그런 원리를 잘 이해하시면 그 원인에 대해서도 잘 파악할 수가 있을 거예요.
예를 들어서 내가 면역이 약한 경우가 있다, 그러면 일반적인 세균들이 엄청 증식될 거예요. 또한 우리가 구강 건조증 증상이 있거든요. 침이 잘 분비가 안 되는 것이죠. 그 침의 가장 중요한 작용 중에 하나가 바로 세균을 죽이는 효소가 있어요. 당연히 침이 잘 분비가 안 되면 효소가 부족하기 때문에 세균이 굉장히 많이 증식이 돼요.
일례로 우리가 항암 치료를 받을 때나 방사선 치료 같은 걸 하게 되면 침이 잘 분비가 되지 않아요. 그래서 방사선 치료 후에 나타나는 다발성 치아 우식증이라는 증상이 있어요. 그런데 방사선 치료 때문에 충치가 발생하는 게 아니라 방사선 치료를 받게 되면 침 분비가 잘 되지 않아서, 즉 침이 세균을 죽이지 못해서 그 세균 증식이 많이 되었기 때문에 결국 충치라는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에요. 결국 세균들이 또 이것도 발생한 것이죠.
같은 냄새에도 어떤 원인에서, 어느 위치 때문에 발생하는지를 잘 파악을 하셔야 돼요. 이를 따져서 세균이 많이 증식을 했다, 아니면 침 작용이 부족해서 잘 못해서 세균이 많이 증식됐다, 아니면 치은에 세균이 많이 번식해서, 아니면 포켓이 생겨서, 즉 세균이 살 수 있는 집들이 많이 형성돼서 냄새가 심해졌다, 이렇게 원인은 다 세균이에요. 이걸 잘 파악하시면 아마 이 시기가 굉장히 편할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잘 때 침을 잘 쉽지 않고 있어 냄새가 나고, 머리도 아프고, 머리에서 냄새가 나는데 향수 가지고 계속 뿌려서 가린다 생각해보세요. 캐비티라든지 이런 게 있는데 단순하게 방향제라든지 향수를 통해서 없앤다면 이게 과연 좋은 방법일까요? 머리를 잘 감아야 되고 몸도 잘하고, 게다가 냄새는 어떤 질환의 원인 증상이다 했잖아요. 바로 병의 전초 증상이기 때문에 구취를 단순하게 냄새를 가리려 하지 말고 그 원인이 뭔지를 정확하게 찾아내서 그 원인을 제거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그런데 우리가 그런 원인을 파악하지 않고 단순하게 가글제, 이런 걸 통해서 냄새를 없앤다든지, 또 양치를 잘못해서 엉뚱한 방법을 한다든지 있을 때는 그 경우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냄새를 절대 없앨 수가 없어요. 병원에서 색소를 통해서 확인하시고, 양치를 하고 그 디스크로 플라그를 확인하는 색소가 남아 있나, 안 남았나 확인하거든요. 양치질을 하면 색소가 다 없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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