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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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미니쉬치과병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치과의사 강정호입니다. 많은 분들이 치과에 대해 단편적으로 알고 계시는 것들이 있어요. 라미네이트라든지, 단순 비교를 하면서 일시적으로 더 크다고 알고 계신다든지, 그런 경우가 꽤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을 글로 풀어 설명하는 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홈페이지에 나타낸다든지, 블로그 영상으로 제가 갖고 있는 신념이나 진료적인 것들을 환자들이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영상매체 중 가장 최적화된 건 유튜브라고 생각했고, 진실성 있는 이런 내용들을 좀 알려주고 싶어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사실 책도 좀 좋아했는데, 요즘 콘텐츠가 유튜브에 잘 되어 있더라고요. 역사라든지 먹거리라든지, 먹방도 보고, 역사에 관련된 것도 많이 보는 것 같아요. 전쟁사라든지, 예능적인 성향이 있는 콘텐츠도 좋아하고요. 정보가 굉장히 잘 되어 있어요. 다큐멘터리도 좋아하는데, 공중파에서 보이는 다큐와는 달리 유튜브에서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사실도 굉장히 많이 잘 설명이 되어 있고, 더 깊게 들어갈 수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유튜브를 통해서만 정보를 얻고 있어요.
다른 전문가분들, 혹은 동종업계에서 해주신 분들도 보면서 어떤 건 조금 아쉬운데, 내가 이렇게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치과이다 보니 치과의사가 엔터적인 요소를 가질 필요는 없잖아요. 유튜브를 본다면 우리가 몰랐던 치과에 대한 상식이라든지, 또 잘못 알고 있는 것들, 그런 게 있을 거예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알려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재미 요소보다는 사실 정보의 전달에 참고해서 한번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
하루 종일 진료를 하시고, 누가 언제 끝날지도 모르고, 환자들이 어떤 치료를 했는지, 또 안전 관련해서도 뭐를 맞았다든지, 이런 부분들을 글로 설명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움이 있었어요. 또 전문 용어를 일반인들은 잘 모르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시각적인 것을 통해 좀 쉽게 전달해 주고 싶더라고요. 왜 이게 치료가 되는지, 왜 치료가 필요한 건지, 기준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런 것들이 치료와 뭐가 다른 건지, 이런 것들을 좀 잘 설명하고 싶어요.
남들이 선택할 수 있게, 처음 봤을 때는 환자분들이 굉장히 많이 알아보고 와요. 그리고 1차원적으로 가장 실리적인 부분을 많이 생각하세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설득이 되고 해서 저희 진료까지 들어가게 되는데, 일단 그런 치료를 경험하고 나서 단순히 심리적 목적이 아니라 치아가 씹힐 때의 불편함이 없어진다든지, 그다음 금이 간 게 사라진다든지, 아픈 게 없어진다든지, 본인들이 만족을 하고 남들에게 제일 먼저 소개해 주고 싶은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과 가족도 있거든요.
그래서 부모님을 소개시켜 주는 경우도 굉장히 많아요. 자기가 해보고 나서 물론 아프지 않다, 괜찮다는 걸 확인한 다음에 형제자매를 소개시켜 주고요. 또 반대로 부모님들이 자식이 되고 오는 경우도 굉장히 많아요. 특히 자식일 때는 더 신중하시더라고요. 자기 치아가 손상되거나 하는 걸 바라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또 단순하게 실리적으로만 예뻐지길 바라는 부모는 없다고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경험해 보고 나서 정말 필요성을 느끼고, 또 기능적으로도 문제가 없고 오히려 도움이 된다면 가족들한테 소개를 많이 시켜 주더라고요.
그래서 가족 건도 저도 되게 많습니다. 본인이 하고, 본인이 만약에 받았다면 남편이 하고, 부모님이 하고, 또 자녀가 하게 되고, 그래서 전체 식구들이 하게 되는 경우도 많아요. 원했던 받기도 하고, 진짜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을 통해 아주 고민들, 그런 사람을 소개해서 확장되는 것. 이런 부분이 받침되지 않는다면 우리가 미용을 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을 거라고 봐요. 가족들을 통해서 이렇게 확장해서 하는 게 되겠죠.
치과의사 같은 경우는 진정성에 환자가 본인이 알아보러 온다는 개념이 되게 이상적인 마케팅이 될 수도 있겠네요. 저도 원하는 게 그거예요. 사실 메시지를 알리기가 쉽지는 않아요. 의료법이라는 제약이 굉장히 많거든요. 이런저런 내용을 가지고 있어도 치료 기술이라든지 어떤 검증을 받아야 하는 것들이 굉장히 많아요. 우리가 뭐 최고라는 표현도 안 되고, 과장된 표현을 하는 것도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갖고 있는 메시지에 대한 본질을 알기가 너무 힘들어요.
사람들이 직접 경험한 사람들이 그 경험에 대해서 구전으로 전달한다든지, 아니면 SNS를 통해서 전달하든지 이렇게 하지 않으면 사실 메시지 알리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구전 마케팅이 가장 큰 마케팅이기 때문에, 아무리 SNS가 발달해도 결국에 사람이 얘기하는 걸 따라갈 수가 없는데, 치료법도 또 환자들이 가진 경험을 후기로 전달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소개, 구전이 필요하고요. 하지만 저는 마케팅도 홍보도 필요하다고 봐요. 그 자체가 제작되지 않거든요.
사실 검색 중에서도 정말 월등한 기술을 갖고 계시는 분도 많이 계시거든요. 신경치료를 하시는 분들, 큰 돈이 되지 않지만 그걸 신념을 가지고 되게 열심히 한 분도 계세요. 그러면 또 그분들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는 알려야 되는데, 그게 참고가 되기에는 한계가 있어요. 마케팅은 처음에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하지만 본질 없이 그렇게 마케팅을 한다면 결국은 무너지게 돼 있다고 봐요. 아쉬운 현실이죠.
정말 맛있으면 대부분이 알아서 나서 식당에 계시겠죠. 맛이 없으면 그 집은 찾아가지 않을 거예요. 그리고 마케팅을 멈추면 끝나겠죠. 병원과 다른 점은, 내가 한번 치료를 받게 되고 또 관리 차원에서 진료를 계속 받는데, 치료를 한 번 받는 것은 그 사람이 다시 치료를 받는 건 아니잖아요. 소개를 해줘서 환자가 늘어나게 되는 거지, 본인께서 다시 치료를 하는 게 아니에요. 공부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 전력이 더 필요한 분들은 더 많이 필요한 거죠. 제가 바빠서 회사를 하고요. 뭐, 언제나 그렇게 항상 챙깁니다. 교육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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