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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칫솔, 좋은 치약은 따로 있습니다ㅣ치과의사가 만든 진짜 홈케어

미니쉬치과병원 · 치아의본질 강정호 · 2026년 4월 26일

과거에도 치약을 만든 이유는 저희 병원과 가족도 쓰려고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환자분들께 나눠 드렸더니 반응이 굉장히 좋더라고요. 올바른 치약과 올바른 양치법을 알고 있어야 하고, 본인의 치아 상태와 잇몸 상태에 맞는 제품과 칫솔질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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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도 치약을 만든 이유가 바로 저희 병원과 가족도 쓰려고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환자분들한테 나눠 주고 있는데, 반응이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좀 대중들도 같이 쓸 수 있게 제품화해서 나왔는데요.

예, 그러니까 우리 몸도 건강해야 하고, 치과도 건강해야죠. 올바른 치약과 올바른 양치법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설명드리면, 마모도가 높은 치약을 쓰시는 분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 분들이 이를 딱딱하게 닦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또 스케일링 후에는 치약이라든지 나무 재질 리더라고요. 이런 걸 쓰게 된다면 오히려 이가 더 닳아지게 됩니다. 오히려 더 시리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가능한 한 부드럽고, 마모 성분이 적은 치약을 써야 되는데, 이런 정보가 없고 자기 구강 상태를 모른다면 잘못된 양치법과 잘못된 치약으로 이가 닳게 되는 것이죠.

치아 질환 따로 있고 잇몸 질환 따로 있잖아요. 대표적인 게 어떤 것이죠? 바로 충치였고, 잇몸 질환의 대표적인 것은 풍치입니다. 충치나 잇몸 질환의 원인은 세균이에요. 치아 쪽에 발생하면 바로 충치가 되는 것이고, 잇몸 쪽에서 발생하면 풍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양치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충치도 예방할 수가 있고, 풍치도 예방할 수가 있어요.

물론 성인이 하루에 세 번씩 보통 양치질을 하게 되는데, 그때 사용하게 되는 게 바로 치약과 칫솔이죠. 항상 쓰는 건데 제대로 아는 경우가 없다 보시면 됩니다. 구강 상태에 따라 맞게 치약도 골라 써야 되고, 잇몸 상태에 맞게 칫솔질 방법이라든지 잇솔도 바꿔 줘야 되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치과에서는 항상 그 질환을 보잖아요. 치약 때문에 나타난 건지, 아니면 잇몸 때문에 나타나는 건지 아주 달라요.

본인의 치아 상태와 잇몸 상태에 맞는 치약을 사용하고, 또 잇솔질 방법도 잇몸에 부담이 있는지, 치아에 효과가 있는지에 맞게 올바르게 제품을 사용하다 보니 이런 부분들을 잘 가르쳐 드리고, 올바른 치아 건강과 잇몸 건강을 얻어내고 이런 질환의 예방이 될 수 있도록 제품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사실 치약 자체 효과는 굉장히 미비해요. 엄청난 효과가 발생하는 건 아니거든요. 치약도 저희 같은 경우 주목적은 냄새가 난다든지 상쾌함을 위해서 부가적으로 쓰는 제품이라 보시면 돼요. 치약에는 사실 화학 성분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 있어요. 계면활성제라든지, 방부제라든지, 많은 성분들이 들어가 있는데, 이번에 어떻게 보면 화학 제품이 하루 세 번씩 입안에 들어가는 건데 제가 제일 충격받은 건 치약에 들어가는 계면활성제가 비누와 똑같은 계면활성제라는 점입니다. 비누로 이를 닦는다고 생각하시면 어떻게 써요? 치약 같은 경우는 입안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가능한 한 화학 성분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 그런 치약을 사용하는 게 저는 올바르다고 봅니다.

제품은 세 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거든요. C라고 적어져 있는데, 토탈 같은 경우는 보통 사용하는 이런 치약이고요. 그다음에 G의 약자, 젤 타입 치약이라고 적어져 있는데, 이건 잇몸 염증을 완화시키고, 세균도 어느 정도 감소시킬 수 있는, 그 유효 성분이 들어가 있어서 잇몸에 효과를 볼 수 있는 그런 치약으로 보시면 되구요. 잇몸염이나 치은염 있으신 분들한테 사용하면 좋겠죠.

치아가 문제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치아가 닳아져 있거나 깨져 있거나 했을 때는 상아질이 노출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시릴 수밖에 없는데, 이런 상아질 시림을 맞는 유효한 성분이 들어가 있어요. 시린 데 효과도 볼 수 있는 치약인데, 간호 마모제가 많이 들어가 있는 치약들은 오히려 치아를 더 닳게 합니다.

충치를 예방하고 충치를 예방하는 방법이 치약이 중요하냐, 칫솔이 중요하냐 물어본다면, 90% 이상은 칫솔질에 있는 거고 특히 올바른 양치법이 있다고 생각하지, 치약 자체가 엄청 효과를 발휘하는 게 아니에요. 칫솔 모양을 보시면 굉장히 좀 다양하죠. 여러 개를 만든 이유가 있습니다. 칫솔은 치면을 닦는 데 용이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아침에 빠르게 효율적으로 치아 표면의 플라그를 제거할 수 있는, 씹는 면이라든지 치면을 빠른 속도로 닦아낼 수 있는 그런 기능을 띠고 있어요.

사실 가장 효과적인 칫솔은 그런 국내 칫솔인데, 잠자는 동안 세균이 굉장히 많이 번식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꼼꼼하게 이를 닦을 수 있는 그런 형태의 칫솔이라 보시면 돼요. 칫솔모도 이렇게 선이 뭐가 두 개가 모여서 들어가잖아요. 이런 것들은 치아와 치아 사이, 잇몸 사이를 파고들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즉 잇몸을 닦기에 굉장히 용이한 형태를 띠고 있어요.

이걸 어디서 쓰냐 하면, 대학교 저희가 학부 때 공부를 봤을 때의 본인 치과에서 환자의 치료 목적과 잇솔 교육법을 위해서 나온 칫솔이에요. 대학병원에서 닥터가 이렇게 교육을 시켜 주면서 비용도 받고 올바른 습관을 갖게 할 때 쓰는 칫솔이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유용한 칫솔이에요. 실제 기능은 굉장히 전체적으로 효과를 많이 자리하게 되는 거고요.

그래서 잇몸 쪽까지 있는 세균들을 틈틈이 남김없이 닦아낼 수 있는 목적의 칫솔입니다. 하루에 단 한 번이라도 꼼꼼하게 칫솔을 활용해서 잇몸 쪽까지 깨끗이 닦아서 잇몸병을 예방할 수 있게 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칫솔이에요.

이렇게 똑같은 모양의 두 개가 있는데, 이중에 강도가 다른데 사실 이 방법을 통해서 깨끗하게 아니면 어느 정도 칫솔모의 강도가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처음부터 잘못된 요령으로 하게 됐을 때는 오히려 상처가 나거나 오히려 불편감을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잇몸용 칫솔은 칫솔모 강도를 좀 낮춰서 처음에 이걸로 편하게 어떤 습관을 들인 다음에 향후에는 완벽하게 숙지한 다음에 강도가 어느 정도 있는 모를 사용하시면 아주 좋은 효과를 나타낼 수가 있게 되는 것이죠.

올바른 양치법으로 꼼꼼하게, 적어도 하루에 한 번 정도는 플라그를 깨끗하게 제거해서 잇몸병을 예방할 수 있게 만드는 습관을 해 보시면 되요. 병원에서 닦아 주다가 이렇게 칫솔질을 해 주거든요. 잇솔질 방법을 가르쳐 드리기 위해서 환자한테 진짜 이렇게 닦아지는 방법이거든요. 이런 식으로 해서 진동에서 닦아 주는 걸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제품이거든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