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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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미니쉬치과병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무조건 다 얇게 만들어 붙인다는 건, 강하니까 좋다는 식의 말로 부작용을 일으킵니다. 거짓말을 하는 곳이 몇 군데 있는데, 사기라고 해도 될 정도입니다.
일단 가공은 안 됩니다.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짓말이고요. 지금 이렇게까지 거짓말을 하는 곳이 몇 군데 있는데, 이건 사기에 가깝습니다.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세라믹을 치아에 접착시키면 접착제가 들어갑니다. 처음에는 접착제가 굉장히 두꺼웠어요. 그런데 접착제도 점점 얇아지기 시작하는데, 그 접착제 두께가 0.05mm, 0.1mm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런데 접착제 두께보다 세라믹이 더 얇다? 이건 말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건 거의 사기에 가까운 홍보 수단입니다. 이건 어떤 치과에서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이에요. 이것도 하나의 마케팅 수단입니다.
없는 부위는 두껍게 만들어지고, 튀어나오거나 큰 부위는 얇게 만들어져서 조합이 돼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집니다. 없는 부위를 채워 줘야 되는 거지, 무조건 다 얇게 만들어서 붙인다? 그건 절대로 심리적으로도 회복될 수 없고, 실질적으로도 견딜 수 없습니다. 만약 조금이라도 달라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0.0mm만 달라져도 바로 구멍입니다. 바로 구멍 나는 거예요. 절대 되시면 안 되고요. 이것도 잘 알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강정호가 어느 정도 유명해지고 자리를 잡다 보니까 온통 무삭제 라미네이트나 얇게 만든다는 걸 강조하고 있는데, 사실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그러면 뭐가 가장 중요하냐? 어떤 치료를 하든 오래 써야 되잖아요. 그러면 그걸 대체할 재료가 더 중요한 거예요.
즉, 우리가 지금 세라믹으로 대체를 하잖아요. 치아 대신에 그 세라믹 재료가 천 가지가 넘습니다. 그러면 그 재료 중에 어떤 재료를 써야 될까요? 강한 재료가 좋아요, 라고 우리를 또 현혹하죠. 강한 재료는 반드시 부작용을 일으킵니다. 그러면 어떤 재료가 좋냐? 결국 치아와 가장 비슷한 물성을 갖고 있는 재료가 가장 좋은 것이죠.
그래서 주로 라미네이트는 이의 껍질 부분에 해당되기 때문에, 이 껍질과 가장 유사한 물성을 갖고 있는 재료를 쓰는 게 제일 좋은 것이지, 강하니까 좋다? 이건 좋은 재료가 아닌 거예요. 심리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원래 에나멜처럼 투명도가 비슷한 재료가 좋아요. 만약에 불투명한 재료를 쓰면, TV를 보시면 연예인들이나 특정인을 볼 때 이가 갑자기 하얗게 보이고 부자연스럽게 보이는 게 바로 비투과가 안 돼서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투명하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하지만 이 색깔과 상관없이 내 치아처럼 자연스럽게 보여야 해요. 투명도 조절이 비슷하고 물리적 성질도 에나멜과 비슷한 재료가 가장 좋은 거예요.
정밀 가공 기술이에요. 이 표면도 굉장히 정밀하게 다듬고, 재료도 정밀하게 다듬어서 일대일로 만나 틈새 없이 딱 붙을 정도, 즉 물에도 붙을 정도가 돼야 돼요. 이 정밀 가공 기술이 발전돼서 여기까지 온 거거든요. 내 치아랑 똑같이 된다면 어때요? 내 치아처럼 수명이 다시 시작되는 거예요. 그게 목표인 거예요.
결국 저도 계속 회사를 설립하고, 민시라는 솔루션을 만들고, 이 기법을 만든 게 소재 기술과 이런 초정밀 가공 기술을 다 총동원해 이걸 만든 거예요. 특히 재료 같은 경우는 비타라는 세계적 회사가 있습니다. 이 회사랑 저희가 굉장히 수년 동안 얘기를 해왔고 노력해왔고, 드디어 저희랑 정말 치아랑 비슷한 재료를 만들었고, 오랫동안 정말 고생해 나온 재료의 산물이 바로 비타와 만든 민시 블록이라 생각하시면 되고, 치아의 구성 성분 중 하나인 에나멜과 굉장히 유사한 물성을 띠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의료 기술은 임상적으로 검증이 돼야 돼요. 그러니까 이론적으로는 아무리 검증이 됐어도 어느 정도 임상 데이터가 쌓이고 검증이 돼야지만 소비자한테 말할 수 있는 게 어려운 거예요. 지금 저도 안타까워서 말씀드리는 건 일부 무삭제 라미네이트라고 표현을 쓰면서 하고 있지만, 이것도 오래 간 것에 대한 검증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물어봐야 될 게 몇 년 동안 해왔고, 몇 케이스를 해왔고, 이걸 꼭 물어보셔야 돼요.
제가 왜 10년 보증을 한다? 10년을 봤기 때문에 10년 보증을 한 거지, 아니면 제가 임상을 2년을 했는데 10년 보증을 한다면 말이 안 되겠죠. 병원 입장이야 뭐 도망가면 끝이죠. 그러니까 이것도 잘 알아보셔야 돼요. 10년 보증을 한다, 8년 보증을 한다, 이거는 의미가 하나도 없습니다. 진짜로 8년 동안의 데이터, 10년 동안의 데이터가 쌓여 있는지, 그걸 증명해 낼 수 있는지 이것도 반드시 검증을 하시고 평가를 하셔야 되는 거지, 그냥 말로만 10년 보증합니다, 5년 보증합니다 이런 말은 절대 되시면 안 됩니다.
세상은 반드시 바뀔 겁니다. 왜? 이를 깎지 않을 거예요. 내 치아를 보존하면서 튼튼하게 이를 사용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두 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굴지의 의사들도, 그런 회장님들도 여기에 대한 미래 비전을 보고 저희랑 같이 동참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단 국내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국내에서 출발한 이런 솔루션들이 해외까지 가서 전 세계에서 적용되는 그런 굴지의 의사를 한번 만드는 게 저희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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