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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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쉬치과병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수양대군 나시오.
안녕하세요. 36년차 관상 전문가 김민정이라고 합니다. 오늘 저한테 뭐 궁금한 게 있다고 도와달라고 요청하셨잖아요. 뭐가 궁금해서 부르셨는지.
아니, 저희 직원분은 편지를 보내 주셨어요.
이거 읽어봐도 되나요?
네.
네. 안녕하세요. 저는 미니시에 근무한 지 5년 차 직원입니다. 더 성장하려면 이직이 맞는 걸까 고민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관상가님이 본 대표님의 얼굴에는 우리 회사의 미래가 어떻게 보일까요?
궁금증을 풀려면 일단 대표님 얼굴을 봐야 될 것 같거든요. 자, 대표님 얼굴을 보러 한번 가 볼까요?
응? 웬일이야?
오늘 강 원장 관상 봐 주려고 왔지.
진짜로?
너 아무나 함부로 안 맞는데?
여기 어떤 직원이 우리 대표님의 앞으로 운명이 너무 궁금하대. 그거에 따라서 자기가 여기서 더 일을 할지 말지를 결정하겠대.
누구야?
[웃음]
머리카락이 나는 곳부터 눈썹까지가 초년운이기도 하고, 그 승부사적인 어떤 기질이나 사업적인 운이나 이런 것들을 다 담아낼 수 있는 아주 좋은 곳이라 이 자리의 넓이, 간격 다 너무 좋아.
어, 너무 좋고. 그다음에 이 눈썹부터 코끝까지가 중년의 운이야. 25세부터 55세까지. 눈썹, 그다음에 눈하고 눈썹 사이 여기는 전택궁이라고 해서 부동산, 그다음에 이 코는 현금이 드나드는 통로. 강정호 원장은 일단 관상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좋은 곳이 일단 코야.
아, 그래요?
음.
코가 휘지도 않았고 코의 모양도 좋고, 그다음에 이 코끝이 재물 창고라고 해서 여기가 아주 좋아. 그러면서 여기 앞으로 나와 있는 광대, 여기가 관골이라고 하는데 여기가 나의 사회적인 활동운을 보는 자리야. 근데 전반적으로 다 좋은데 보완을 해야 될 곳이 조금 있어. 늘 너한테 꼭 해야 된다고 했던 곳 있지.
눈썹.
그렇지. 관상에서 눈썹은 눈을 보호하는 보수관이라고 해서 집으로 치면 지붕의 역할을 해. 집을 아주 튼튼하게, 너무 멋지게 집을 다 지어 놨는데 지붕이 없으면 어떻게 돼?
비를 맞지.
그지?
[웃음]
비를 맞는 게 아니라 비바람이 들어오고 눈보라가 들어오지. 전체적인 관상이 다 좋은데 너무 스무스하게, 편안하게, 고속도로 뚫린 듯이 갈 수 있는 길을 어렵고 험난하게 가. 눈썹 때문에.
아, 그리할 걸.
[웃음]
그래서 이 눈썹을 해 주면 나한테 앞으로 올 수 있는 어떤 어려움이나 또는 어떤 안 좋은 상황을 미리 막을 수가 있어. 그래서 이 눈썹을 조금 보완을 해 주면 좋고.
그리고 전체적인 눈썹의 모양은 인복이야. 눈썹 모양이 어때야 되는지.
그건 사람마다 눈썹의 모양이 다 달라. 그 사람의 관상에 맞게. 어떤 사람은 타원형으로, 어떤 사람은 각지게, 어떤 사람은 일자로. 이게 다 달라요.
그래서 강정호 원장한테 맞는 그 눈썹의 모양, 두께, 길이로 이걸 시술을 해 주게 되면 많은 것들이 조금 보완이 될 수 있으니까.
음, 일본 출장 바로 어디 잘한 대로 좀 소개 좀 시켜 주세요. 그러니까 그다음에 이제 이 코 밑으로 인중, 입술, 치아, 턱.
음.
요렇게가 이제 나의 어떤 말년운이자 55세 이후에 이런 내가 이루는 성과를 보는 자리거든. 이런 부분들이 다 좋아. 특히 내가 칭찬해 줄 곳이 있어.
[음악]
그렇게 남의 치아만 하면서, 그렇게 남들을 부자 만들어 주더니 내가 맨날 아쉬웠는데 미니시를 했더라고. 저도 드디어 했어요.
어, 이상에서 이 치아가, 치열이 너무 중요하거든. 치아가 이렇게 덧니가 심하다든지 치아가 다 뒤틀려 있다든지 이런 사람들은 본인도 모르게 그 관상 때문에 정신이 없고, 그다음에 집중을 잘 못 하고 일을 미뤄. 그리고 또 치아 사이가 벌어져 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하염없이 베푸는 걸 좋아하는 건데 나쁘게 얘기하면 자기 실속을 못 차려.
그래서 옛말에 이 사이 벌어지면 그 재물 나간다는.
재물이 나가.
그리고 또 치아가 너무 작은 사람들이 있어. 치아가 너무 작은 사람들은 약간 너무 소심해. 그리고 또 치아가 너무 큰 사람들은 너무 또 대범해. 그래서 무서운 줄 모르고 막 일을 벌려. 여기 치과적인 입장에서 봤을 때도 이 사람한테 맞는 치아 크기라든지 형태라든지 치아 개수가 있을 거 아니야. 이게 관상에서도 다 있다니까.
저는 비율을 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보면 키도 크다 작다가 중요하지 않고, 머리 크기, 다리길이 이렇게 보는 것처럼.
맞아. 치아도 사실 비율이에요. 가로폭, 세로폭 이런 것들의 각각 비율과 치아 하나의 비율도 중요하지만 치아 길이의 비율도 있거든요.
이게 잘 조화가 돼야지 우리가 되게 매력적으로 보이거든요. 예뻐 보인다는 게 딱 그 말인데, 이게 깨지면은 뭔가 어색해. 진짜 별거 차이 아니지만 치 앞니 길이 이거 조금 차이가 완전히 바뀌어요.
이렇게 치열이 가지런해지거나 치열이 이렇게 완전체가 되면 내가 그만큼 많이 더 자신감이 생겨서 많이 웃게 돼. 그렇게 사회적인 활동운이 더 좋아지고, 많이 웃으니까 좋은 인상으로 사람들을 비즈니스로 대하다 보니까 좋은 인상도 심어 주지만 그게 나한테 또 좋은 결과로 돌아오고.
그리고 이게 또 여기도 올라간다.
왜냐하면 많이 웃으니까 일단 사람이 밝아지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진짜 좋은 일 많이 하는 거야.
저는 이제 제 분야에서 경험적으로 봐서 이렇게 느껴왔는데, 이걸 또 이 관상적으로 풀어서 보니까 이것도 재밌다. 근데 어디 해야 된다고?
눈썹.
[웃음]
나한테 편지 보내신 분, 강 원장님 눈썹을 하면 여기 계속 있어도 되고요.
[웃음]
눈썹을 안 하면 나가세요.
아, 나 진짜 당장 해야겠다. 다른 데.
조금 더 디테일하게 해야 될 것은 내가 상담료가 있으면 알려줄게. 알겠어요.
[웃음]
우리 둘 다 동반 성장하는 한 해가 됩시다.
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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