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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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쉬치과병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원장님, AI 때문에 요즘 사라지는 직업이 굉장히 많잖아요. 특히 최근에 일론 머스크가 “의대 가지 마라. 로봇이 3년에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했거든요. 과 의사도 사라질까요?
그렇지 않을 거라 봐요. 저희 같은 경우가 그런 경우에 해당했어요. AI가 아니라 로봇을 저희가 제일 먼저 도입했거든요. 대략 20년 정도에 일을 하는 로봇을 사용해서 지금 치아를 만들고 있는데, 그때 기공사가 사라질 거라고 사람들이 말했어요. 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치아에 대한 이해도 있고 만들 줄도 알고, 내가 직접 손으로 만들진 않지만 이 기계를 다룰 줄 아는 사람들은 업무 효율이 굉장히 높아질 거다. 왜? 내가 혼자 손으로 만들 때는 이를 한 개 만들던 걸, 내가 이 기계를 다루어 만들면 몇 배는 더 만들어 낼 수 있거든요.
그리고 이 기계를 다루는 게 쉽지가 않아요. 이 시스템은 소프트웨어 이해도 굉장히 높아야 하고, 치아에 대한 이해도 높아야 되는데, 이런 지식과 이런 장비를 쓸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으면 결국 생산성 향상을 통해서 그 사람의 월급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그래서 과거 기공사가 일반적으로 봤던 급여보다 뭐 두 배, 세 배, 심지어 열 배도 받고 있어요. 왜? 손으로 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생산이 되니까요.
그래서 저는 치과의사도 마찬가지로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꼭 이게 모든 걸 대체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가성비거든요. AI를 통해서 또 피지컬 AI라고 하죠. 로봇이라든지 다른 방식을 통해서 우리가 진료를 할 수 있다면 의사가 더 짧은 시간 안에 더 많은 환자를 더 양질의 진료를 해 줄 수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삶의 질이 의사나 환자나 다 모두 유택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만약에 의사가 다 대체될 정도면 아마 우리 인류가 가진 직업의 90% 이상은 아마 AI나 다른 로봇에 의해서 대체되었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보완과 수술 같은 경우는 이제 로봇이 수술을 많이 좀 대체를 하고 앞으로도 더 그렇게 될 것이다라고 하잖아요. AI가 그 로봇이 치료 대체를 할 수 있을까요?
부분 가능하다고 봐요. 100%는 다 안 되겠지만 어느 특정 영역에서 조금씩 해 나갈 거라 보고요. 이미 임플란트 수술이라든지 이를 깎는 그런 로봇이 이미 영상에서도 많이 보이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보급이 안 된 건 단지 가성비일 겁니다. 오히려 로봇 비용이 인간이 하는 것보다 더 많이 나간다든지, 더 훨씬 시간이 오래 걸린다든지, 또 이렇게 셋업을 하기 위한 시간들이 더 많이 소요가 있다면 이걸 현실에 도입하긴 쉽지는 않죠. 할 수는 있지만 가성비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퍼지지 않고 있거든요.
그 일론 머스크가 우리 화성에 가려면 로켓을 발사해야 되는데, 그 전에 그 로켓을 하나 발사하는 데 비용이 천문학적 액수가 들었지만 만약에 그 비용이 엄청나게 줄어든다면 쉽게 쉽게 사람들도 많이 나갈 수 있다고 표현을 했거든요. 그건 맞는 것 같아요. 결국 싸게 잘 할 수 있는 로봇이라든지 이게 많이 만들어진다면 그때부터는 점점 더 대체를 해 나갈 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혹시 10년 뒤에도 살아남는 치과의사의 조건은 뭐라고 보시나요?
아마 다 기획자가 돼 있을 것 같아요. 의사로서의 어떤 인간적인 면이나 종합 판단인 거죠. 이런 시스템에 대한 이해, 사람에 대한 이해, 사람의 마음에 대한 이해. 이걸 종합해서 보고 어떤 걸 선택해서 어떻게 적용시켜 줄까? 컨설턴트, 기획자 이런 식의 의사로 발전해 나가지 않을까 싶어요. 단순하게 어떤 몸으로 하는 행동, 단순 판단 이런 것들은 점점 더 다 사라질 거라 생각을 하고요. 인간만이 정말 할 수 있는 그런 걸 갖고 있는 의사가 아마 훌륭한 의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휴먼이잖아요. 기계가 아닌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직업, 의사의 장점이 있을까요?
많은 경험, 교감, 우리가 경험하지 않았지만 책을 통해서 배웠던 인문학적 지식, 즉 사람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사람들은 환자를 지금도 다룰 때 굉장히 잘해요. 환자가 좋아하죠. 왜냐면 환자가 말하지 않아도 그 표정 하나만 가지고도 뭘 원하는지, 어떤 상태인지, 공포감을 느끼는 건지 등을 잘 파악할 수가 있죠. 결국은 이렇게 로봇이 대체하는 외과적인 부분들은 사실 기술이지만, 사람이 이렇게 느끼고 교감하는 것은 인간만이 갖고 있는 능력이라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런 능력치가 뛰어난 사람들, 인문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교감이 굉장히 뛰어나고 사람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의사들이 향후 펼쳐질 AI 시대나 로봇 시대에 굉장히 각광받는 닥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장님, 미니쉬는 AI 시대에 오히려 더 주목받는 기술이다라고 보시나요?
지금 현재 미니쉬의 공급량이 굉장히 딸립니다. 수요는 넘쳐나는데 그 만드는 한계가 있거든요. 지금 한 개를 만들기 위해서 너무너무 힘들어요. 로봇이 그냥 뚝딱뚝딱 이렇게 만들어 주는 게 아니라 로봇 기술도 지금 필요하고, 사람 손을 활용해서 더 정교하게 만들어 내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막 무한정 많은 양이 쏟아진 상황이 아니에요.
그런데 기술 발전 덕분에 뭘 해결하려고 하냐면요. 지금까지 쌓아온 데이터가 굉장히 저희는 많습니다. 20만 케이스의 데이터가 있거든요. 즉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 인공지능을 학습시키고, 피지컬 AI라고 하죠. 이런 데이터와 학습시킨 로봇을 활용해 가지고 이 피지컬 AI를 통해서 굉장히 많은 양의 미니쉬를 생산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즉 생산량, 공급량이 많아진다는 것은 그만큼 공급 단가가 떨어진다. 좀 더 낮은 금액에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진료가 될 수 있다 생각을 하거든요. 이 시대에는 굉장히 많은 인류가, 많은 사람들이 좋은 진료를 싸게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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